그리스의 에반겔로스 베니젤로스 재무장관은 20일 오후 브뤼셀에서 열리는 유로존 재무장관 회의에 참석하러 가는 길에 기자들과 만나 "(2차 구제금융 안 승인을) 낙관한다"고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베니젤로스 장관은 "우리는 유로존 그룹으로부터 확실한 정치적 승인이 필요하다"며 "민간 채권단이 보유한 그리스 국채의 상각 절차를 시작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동성 성매매 정황까지...'잠자리 거부' 남친의 추잡한 비밀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정경호·수영 결별' 예측한 무속인…과거 궁합 보며 한 말 "환영 보여"…김영옥, 남편상 후 심경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