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후송자중 일부는 위험한 수준

병원 후송자중 일부는 위험한 수준

샌프란시스코=유병률 특파원
2013.07.07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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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낮(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사고와 관련, 현재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 가운데 일부는 위험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CNN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종합병원측은 현재 15명을 치료하고 있는데, 이중 10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 병원은 또 15명의 환자를 추가로 받을 계획이다.

또 샌프란시스코 메모리얼병원에 3명의 환자가, 캘리포니아퍼시픽메디컬센터에 5명, 스탠포드병원에 5명 등이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샌프란시스코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금까지 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61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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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률 부국장겸 티타임즈 에디터

안녕하세요. 티타임즈 유병률 부국장겸 티타임즈 에디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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