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언론 19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한 남자가 허리에 권총 모양의 문신을 새겼는데 이 문신을 본 한 노동자가 진짜 총으로 오인해 경찰에 신고하는 바람에 경찰들이 대거 출동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경찰은 현장에 도착한 후 진짜 ‘총’이 아니라 ‘문신’인 것을 밝혀냈다. 문신을 새긴 남자는 ‘총’ 문신으로 여태까지 아무 문제도 일으킨 적이 없어, 경찰 측도 자기를 고소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 의사 남편 외도 봐줬더니 또…"상간녀 위자료도 대신 내" '은퇴'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4개월 만에 알려진 근황 "총각인 줄 알고 결혼" 빚더미 남편, 전처·자식 숨겼다...아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