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에볼라 의심 환자 '음성' 판정

속보 우간다 에볼라 의심 환자 '음성' 판정

오세중 기자
2014.08.08 20:31
4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질병관리본부 산하 국립보건연구원 특수실험동에서 연구원들이 에볼라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상황을 대비해 처리과정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뉴스1
4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질병관리본부 산하 국립보건연구원 특수실험동에서 연구원들이 에볼라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상황을 대비해 처리과정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뉴스1

우간다 보건당국은 8일(현지시간)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의심 환자 1명을 격리하고 검사했으나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에볼라 감염 사례가 보고된 적 없는 남수단에서 일하다 귀국했으며 우간다 엔테베 국제공항에서 고열 증상을 보여 격리됐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날 서아프리카의 에볼라 발병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ublic health emergency of international concern;PHEIC)라고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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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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