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오전 우크라이나항공(UIA) 보잉 737 여객기가 이란 테헤란 이맘 호메이니 국제공항을 이륙한 직후 추락했다고 이란 파르스통신이 보도했다. 승객 180명을 태운 이 여객기는 우크라이나 키예프로 향하던 중이었다. 추락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파르스통신은 '기체 결함'을 추락 원인으로 추정했다. 독자들의 PICK! "네 몸 확인하겠다" 덮친 기획사 대표...고백한 여배우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한석준 "이어폰 없이 영상 보는 노인, 미워말라" 시끌 '곰탕집'에 1인 기획사 차린 이하늬, 60억 벌었다...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