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오전 우크라이나항공(UIA) 보잉 737 여객기가 이란 테헤란 이맘 호메이니 국제공항을 이륙한 직후 추락했다고 이란 파르스통신이 보도했다. 승객 180명을 태운 이 여객기는 우크라이나 키예프로 향하던 중이었다. 추락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파르스통신은 '기체 결함'을 추락 원인으로 추정했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깜빡깜빡, 치매 같다"...제주 가놓고 "충청도", 걱정 산 근황 '상병' 차은우, 살 오른 모습 '깜짝'...근황 사진 보니 잠자는 13세 딸에 몹쓸 짓하고..."동의받은 성행위" 뻔뻔 '230억 건물주' 박정수, 상속세에 깜짝…"집값 안올라도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