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AP통신.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항공 여객기가 테헤란의 이맘호메이니 국제공항을 이륙한 직후 추락한 현장에 잔해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다. 우크라이나 키예프 보리스필 국제공항으로 향 하고 있던 이 여객기에 탑승한 승객 180명은 전원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AFP=뉴스1 독자들의 PICK! "네 몸 확인하겠다" 덮친 기획사 대표...고백한 여배우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한석준 "이어폰 없이 영상 보는 노인, 미워말라" 시끌 '곰탕집'에 1인 기획사 차린 이하늬, 60억 벌었다...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