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AP통신.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항공 여객기가 테헤란의 이맘호메이니 국제공항을 이륙한 직후 추락한 현장에 잔해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다. 우크라이나 키예프 보리스필 국제공항으로 향 하고 있던 이 여객기에 탑승한 승객 180명은 전원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AFP=뉴스1 독자들의 PICK 지금 4,825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3"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