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스카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오만의 새 술탄 하이삼 빈 타리크 알 아사드가 12일(현지시간) 수도 무스카트에서 10일 별세한 카부스 빈 사이드 알사이드 군주를 추모하기 위해 방문한 카이스 사이에드 튀니지 대통령과 만나고 있다. © AFP=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MC몽과 불륜설' 차가원 "제가 입 열면 엔터판 뒤집어질 수도" 100만원이 8100만원 됐다…'주식 대박' 아이돌 누구? 이영지, 사전투표 날에 '빨간 머리' 하고 "예쁘죠?" "뼈만 남았네"…'1일 1식' 장재인 깡마른 드레스 뒤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