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회담할 이란 측 지도자 이름은 안 밝혀…일 외무부,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 항해 안전 보장 촉구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중동 갈등 진정을 위해 이란과 지도자급 회담을 준비 중이라고 6일 발언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의회에 출석한 자리에서 "미국, 이스라엘, 이란 전쟁에 대해 어떤 외교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느냐"는 질문에 "적절한 시기에 지도자급 대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다카이치 총리는 "일본은 평화 회복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회담할 이란 측 지도자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장관은 이날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과 전화통화에서 전쟁이 장기화되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또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항해를 보장하고 이란에 억류된 일본인을 신속히 석방해줄 것을 촉구했다. 지난 1월 일본 NHK 기자 1명이 이란 혁명수비대(IRGC)에 체포돼 아직까지 억류 중이다. 이날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간 일본 선박은 모두 세 척이다. 지난 3~4일에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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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는 것보다, 해체가 어렵다"...일본, 반년 만에 곰 5900마리 사살
일본이 급증하는 '곰'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곰 출몰이 급증하면서 사살·회수된 개체 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5일(현지 시간) NHK 등에 따르면 일본 환경성은 올해 4~9월 전국 35개 현에서 사살된 곰이 5983마리로 집계돼 지난해 1년 전체(5136마리)를 이미 넘어섰다고 밝혔다. 환경성은 먹이 부족과 개체 수 증가로 '곰의 인간 생활권 침범'이 잦아지면서 사살 건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사살된 곰은 대부분 식용이 아닌 일반 쓰레기로 소각 처리된다. 일부 지역에서만 '지비에(야생동물 식용)'로 소량 활용되지만, 대부분의 자치단체에선 엽사(전문 사냥꾼)가 직접 사체를 해체한 뒤 처리하는 방식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곰 한 마리를 해체하는 데 2~3시간이 걸리는 데다, 해체 기술을 가진 인력이 고령화·부족 문제를 겪고 있어 현장에서 처리 속도가 전혀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다. 곰 출몰이 특히 잦은 아키타시에서는 올해 4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204마리가 사살됐다. 현지 엽사들은 해체 작업이 "사살보다 더 큰 부담"이라고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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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FBI, 1·6 의회 폭동 때 폭탄 설치범 약 5년만에 체포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2021년 1월6일 의회 폭동 하루 전 미 국회의사당 인근에 폭탄을 설치했던 용의자를 약 5년 만에 체포했다. 4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FBI는 2021년 1월5일 미국 워싱턴DC 공화당·민주당 전국위원회 청사에 파이프 폭탄을 설치한 혐의를 받는 남성을 체포했다. 2021년 1월5일은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을 막고 당선됐던 2020 대선의 최종 결과를 미 의회가 인증하기 하루 전이다. 다음 날인 6일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은 바이든 당시 당선인이 대통령으로 인준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의사당으로 난입해 폭력 사태를 일으켰다. 폭탄은 국회의사당에서 불과 몇 블록 떨어진 전국위 청사에 설치됐다. 이를 몰랐던 카멀라 해리스 당시 부통령 당선자가 폭탄에서 약 6m 거리까지 근접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FBI는 해당 폭탄이 실제로 작동할 수 있는 상태였으며 폭발했다면 사상자가 발생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행히 폭탄은 설치된 지 15시간 만인 6일 오후에 발견돼 경찰이 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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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이 아닌데"…택시 바가지 요금, 전 세계 1위 국가는?
튀르키예가 전 세계에서 택시 바가지요금 문제가 가장 심각한 국가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영국 여행 보험사 '올클리어'가 해외 커뮤니티 레딧에 올라온 '택시 요금 사기' 글과 댓글을 분석한 결과를 인용해 가장 많은 불만이 제기된 국가는 튀르키예라고 보도했다. 튀르키예에 대한 불만 사례는 약 4200건으로 2위인 인도(2301건)보다 2배가량 많았다. 뒤이어 태국, 베트남, 이집트, 호주, 멕시코, 모로코, 미국, 캐나다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 조사를 진행한 올클리어는 "대중교통 인프라가 취약한 관광지에서 택시 요금 사기가 특히 두드러졌다"며 북아프리카·미주·유럽 일부 국가들도 상위 15위 안에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언급한 사기 유형은 △미터기를 켜지 않고 높은 요금 요구 △카드 결제기가 일부러 고장 났다고 주장 △공항이나 번화가에서 짐을 트렁크에 넣으며 빠른 결정을 유도 △일부러 먼 길을 돌아 요금을 높이는 방식 등이었다. 전문가들은 피해 예방을 위해 승차 전 요금을 명확히 합의하거나 미터기 작동을 요구할 것, 그리고 스마트폰 GPS로 이동 경로를 확인할 것을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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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이 돈도 가져라" 단숨에 억만장자...이런 사람 100명 육박
전 세계에서 자산 규모가 10억달러(약 1조5000억원) 이상인 억만장자가 1년 사이 287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스위스 은행 UBS의 억만장자 리포트를 인용해 전 세계 억만장자 수가 총 2919명으로 1년 전보다 8. 8% 늘었다고 보도했다. 억만장자들의 재산을 다 합하면 15조8000억달러(약 2경3200조원)로 1년 전 14조달러보다 1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30%에 육박하며 미국의 최신 명목 GDP의 절반 규모다. 올해 새로 억만장자가 된 이들은 287명으로 코로나 팬데믹 때 경기 부양책과 저금리 정책으로 자산 가격이 급등했던 2021년 이후 가장 많았다. 이들 287명 중 196명은 다양한 분야의 기업가들로 나타났다. 196명 중에는 미국 생명공학회사 콜로설 바이오사이언스의 벤 램 창업자, 인프라 투자회사 스톤피크 파트너스의 마이클 도렐 공동창업자, 가상화폐 트론을 만든 저스틴 선, 중국 버블티·아이스크림 체인 '미쉐빙청' 창업자 장훙차오·장훙푸 형제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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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브랜드 평가 日 싹쓸이…BMW·포르쉐도 제쳤다
미국 소비자전문매체 컨슈머리포트가 실시한 연례 자동차 브랜드 평가에서 일본 자동차가 약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자동차 브랜드의 성적은 주춤했다. 4일(현지시간) 컨슈머리포트가 발표한 미국 내 자동차 브랜드 평가 순위에 따르면 전체 31개 브랜드 중 일본 스바루가 종합점수 82점으로 BMW(2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포르셰(79점)가 3위, 혼다(76점)와 토요타(75점)가 공동 4위, 렉서스(75점)가 6위에 올랐다. 혼다와 토요타는 이전 평가보다 각각 1단계, 4단계 상승했다. 렉서스는 3단계 떨어졌다. 현대차(74점)는 8위로 이전과 같은 순위를 유지했다. 기아(72점)는 12위로 5단계가 하락했고 제네시스(69점)는 15위로 2단계 내려갔다.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72점)는 8계단 상승하면서 10위를 기록했다. 컨슈머리포트는 자체 도로 주행 테스트와 안전성 평가, 브랜드 신뢰성과 소유자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를 종합해 순위를 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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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린 고용통계에 짙어진 관망세…관건은 금리[뉴욕마감]
뉴욕증시 주요지수가 4일(현지시간) 보합권에서 사실상 제자리걸음을 했다. 오는 10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시장이 경계감을 보였다는 분석이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1. 96포인트(0. 07%) 내린 4만7850. 94에 거래를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7. 40포인트(0. 11%) 오른 6857. 12에, 나스닥종합지수는 51. 04포인트(0. 22%) 상승한 2만3505. 14에 장을 마쳤다. 기준금리 인하 여부의 단서가 될만한 고용 지표가 이날 다소 엇갈린 게 투자자들의 경계심을 키운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11월 23∼29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만1000건으로 3년 2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연준이 최근 인플레이션보다는 고용 위축 가능성에 주목하면서 금리 인하 관측이 나왔던 상황에서 정부가 발표한 고용지표가 양호하게 나온 셈이다. 반면 고용정보업체 챌린저 그레이 앤드 크리스마스는 올해 1~11월 해고 발표 건수가 117만82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76만1358건)보다 54% 급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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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美 금리결정 앞두고 뉴욕증시 숨고르기
뉴욕증시 주요지수가 4일(현지시간) 보합권에서 사실상 제자리걸음을 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1. 96포인트(0. 07%) 내린 4만7850. 94에 거래를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7. 40포인트(0. 11%) 오른 6857. 12에, 나스닥종합지수는 51. 04포인트(0. 22%) 상승한 2만3505. 14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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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오빠랑 데이트"...브라질 여성 성착취 사이트, 운영자는 일본인?
브라질에서 한류 여성 팬을 노린 성범죄 의심 사이트가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현지시간) 브라질 매체 G1과 베자 등에 따르면 최근 주상파울루 한국 총영사관과 브라질 한인회는 한국 남성과의 만남을 제공하는 사이트 'K드라마데이트(KdramaDate)'에 대해 조사 중이다. 해당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오빠와 함께 K-드라마의 마법을 다시 느껴보세요!'라는 선전 문구와 함께 '상파울루의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서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한다는 취지의 글을 확인할 수 있다. 또 남성과 여성이 한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데이트를 하는 사진도 있다. 데이트 유형을 선택하고, 왓츠앱(WhatsApp)으로 예약한 뒤 남성을 만나 결제하면 된다는 등의 내용도 설명돼 있다. 이 사이트 운영자 또는 운영자와 관련된 인물로 보이는 '오빠 릭'(Oppa Rick)이라는 남성 소개 사진도 있다. 이 인물에 대해선 '한국어와 일본어가 섞인 매력적인 뿌리를 가진 국제적인 모델로, 4개 국어에 능통하며 브라질 문화에 대한 열정이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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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민주콩코·르완다 평화협정 중재…이번엔 "희토류도 채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과 르완다가 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재로 지난 30여년 동안 이어진 동콩고에서의 무력충돌을 끝내는 평화협정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양국과 희토류 등 핵심광물 협력을 위한 별도의 양자 협정을 체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에서 펠릭스 치세케디 민주콩고 대통령,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과 비공개로 회담을 한 뒤 '도널드 트럼프 평화연구소'(옛 미국평화연구소)에서 진행된 민주콩고와 르완드의 평화협정 서명식에 참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000만명 이상이 희생되면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 지속된 분쟁 중 하나를 종식하는 역사적인 협정"이라며 "수십년에 걸친 폭력과 유혈사태를 종식하고 민주콩고와 르완다간 조화와 협력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한다"고 말했다. 아프리카 중부 국가 민주콩고에서는 100개 이상의 무장단체가 난립하면서 혼란 국면이 이어져왔다. 최대 반군 조직인 M23은 동부 접경국인 르완다의 지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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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알프스에 8500억짜리 65층 빌딩?…주민 반응 '싸늘'
스위스 알프스 산맥 마터호른 인근 마을에 높이 65층 건물을 짓겠다는 건축가가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2일(현지시간) 영국 더타임스에 따르면 스위스 알프스 산맥 마터호른 인근 체어마트 출신의 건축가이자 사업가 하인츠 율렌(61)은 체어마트에 5억유로, 한화로 약 8550억원을 투입해 높이 260m 규모 65층 건물 '리나 피크'를 짓는 프로젝트를 제시했다. 리나 피크는 지역 주민을 위한 32층 규모 저렴한 주택과 2500석 규모 콘서트홀을 포함하고 있다. 다만 최상층 30개층은 부유한 외국인 투자자를 위한 고급 아파트로 구성된다. 율렌은 이러한 수직 개발을 통해 고질적인 주거난을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마을 상주 인구는 5800명 수준이지만 겨울철에는 관광객이 몰리며 4만명까지 인구가 늘어난다. 평균 주택 가격은 ㎡당 2만 스위스 프랑(약 3700만원)으로, 유럽 대륙에서 가장 비싼 수준이다. 그는 스위스 공영방송 SRF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주택난으로 심각한 문제를 겪고 있다"며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공간이 없어 많은 이들이 떠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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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재무 "상호관세 위법판결 나와도 동일구조 정책 유지"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정부 첫해가 마무리되는 가운데 스콧 베선트 재무부 장관이 3일(현지시간) 연방대법원에서 상호관세를 위법하다고 판결하더라도 대체수단을 활용해 현재와 같은 관세정책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대안을 이미 마련했다는 뜻으로도 읽히는데 그는 트럼프의 관세정책이 옳았다며 자신의 생각이 달라졌다고까지 했다. 이날 미국 정부는 한국산 자동차 관세율 인하 소급적용 등이 포함된 문서를 관보에 게재했다. CNBC 등에 따르면 베선트 장관은 이날 뉴욕에서 뉴욕타임스(NYT) 주최로 열린 '2025 딜북 서밋' 행사에 참석, "무역법 301조와 122조, 무역확장법 232조 등을 활용해 (현재 상호관세와) 동일한 관세구조를 다시 만들 수 있다"며 "승소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베선트 장관은 또 딜북 창립편집자이자 CNBC 스쿼크박스의 공동진행자 앤드루 로스 소킨의 '관세조치를 영구적으로 시행해야 하느냐'는 질의에 "영구적으로 해야 한다"고 답했다. 월가의 헤지펀드 매니저 출신인 베선트 장관은 심지어 "지난해까지만 해도 관세에 회의적이었지만 생각이 바뀌었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 덕분에 무역파트너들이 시장을 개방하고 있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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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로봇정책은… "사람 3명이상 몫해야"
로봇을 일찌감치 국가 핵심 육성산업으로 낙점한 중국은 이미 로봇의 '경제성'을 평가해 공공사업 투입의 타당성을 따지는 단계에 진입했다. 단순한 로봇의 활용이 아닌 로봇의 일상화가 시작된 셈이다. 중국 경제매체 디이차이징은 4일 최근 국제 AI(인공지능) 환경미화 로봇대회가 열린 선전시에서 로봇 제조·운영사 쿠와테크의 왕위 상무총재와 인터뷰를 통해 선전시 로봇정책의 현주소를 짚었다. 왕 총재는 "현재 쿠와테크 매출의 상당부분은 정부 발주로부터 나온다"며 "과거 알고리즘 능력이 정부의 로봇투입 결정여부를 좌우했다면 이젠 로봇투입의 경제성이 성립하느냐는 훨씬 현실적인 문제에 직면했다"고 말했다. 그는 "예를 들어 연간 5000만위안(약 100억원) 규모의 청소작업 구역만 해도 계약서상 투입해야 할 로봇의 종류와 수량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점검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디이차이징은 선전시가 로봇 1대를 환경미화 작업에 투입할 경우 환경미화원 3~5명을 줄이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