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병관 코엑스 사장은 23일부터 이틀간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제 3차 아시아전시협의회(AEC)에 참석해 아시아 컨벤션 산업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배병관 사장은 AEC공동의장으로 한국 전시산업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아시아 각 지역 대표들과 네트워킹을 통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아시아전시협의회는 한국, 중국, 싱가폴, 태국, 인도, 호주, 영국, 미국 등 8개국 45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배병관 사장은 올 3월 공동의장으로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