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34,250원 ▲1,000 +3.01%)은 25일 오후 4시부터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2008년 경영목표달성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박종수 사장과 주요 임원, 지점장 등 24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대표 투자은행'으로 도약한다는 올해 경영목표를 반드시 이뤄내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다.
우리투자증권은 올해 주식매매와 투자은행, 자산관리 등 핵심사업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또 우리은행과 시너지 효과도 극대화할 예정이며 해외 투자 네트워크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결의대회에서는 지난해 우수 영업점과 본사 우수팀에 대한 포상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