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가 오늘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는톱텍(4,020원 ▼40 -0.99%)에 대해 LCD 관련 설비투자가 재개되는 추세라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혓습니다.
톱텍은 평판디스플레이 제조공정에 사용하는 자동화 설비 전문 제조업체입니다.
신한금융투자는 톱텍이 2005년부터 삼성전자 LCD 설비시장에 참여해 사업 기반을 구축했고 삼성SDI의 AM-OLED 양산화 프로젝트에 참여해 좋은 실적을 내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밖에도 나노섬유, 레이저, 태양광 모듈 등 제조장비 생산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어 추가적인 성장동력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