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중국 증시는 금속 가격 상승 영향으로 3일째 상승 마감했다.
외국인 직접투자 유입이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증가했다는 소식도 호재로 작용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6.99포인트(0.2%) 상승한 3033.73으로, 선전종합지수는 8.39포인트(0.8%) 오른 1049.72로 거래를 마쳤다.
장시코퍼는 4.3% 상승했으며 중국 3대 석탄기업인 옌저우석탄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리준 센트럴차이나증권 투자전략가는 "투자자들이 경제와 기업 전망에 대한 확실을 가질 때까지 당분간 업치락 뒤치락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