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울진 원전 1,2호기 시공사 낙찰자로 현대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다. 낙찰 금액은 1조909억원.
임동욱 기자
2010.03.15 20:01
글자크기
신울진 원전 1,2호기 시공사 낙찰자로 현대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다. 낙찰 금액은 1조909억원.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