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로 정유주와 LPG(액화석유가스)주가 이틀째 급등세다.
4일 오전 9시10분 현재 흥구석유(10,270원 ▲280 +2.8%)가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흥구석유는 전날 대비 6850원(29.98%) 오른 2만9700원을 나타내고 있다.
S-Oil(132,600원 ▲3,100 +2.39%)(25.27%), 중앙에너비스(11,910원 ▲110 +0.93%)(29.5%), 극동유화(3,110원 ▲50 +1.63%)(28.49%), SK가스(234,000원 ▲5,000 +2.18%)(12.38%), GS(88,200원 ▲700 +0.8%)(7.23%), 대성산업(3,905원 ▲70 +1.83%)(20.61%), SK이노베이션(115,300원 ▲2,600 +2.31%)(2.83%), E1(87,900원 ▲900 +1.03%)(4.15%)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이란이 영국과 미국의 유조선이 지나가는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다. 이에 정유주와 LPG주가 연일 상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