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로 정유주와 LPG(액화석유가스)주가 이틀째 급등세다.
4일 오전 9시10분 현재 흥구석유(14,610원 ▲100 +0.69%)가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흥구석유는 전날 대비 6850원(29.98%) 오른 2만9700원을 나타내고 있다.
S-Oil(150,000원 ▼4,900 -3.16%)(25.27%), 중앙에너비스(13,200원 ▼350 -2.58%)(29.5%), 극동유화(3,415원 0%)(28.49%), SK가스(246,500원 ▼5,500 -2.18%)(12.38%), GS(119,000원 ▲1,100 +0.93%)(7.23%), 대성산업(4,280원 ▼50 -1.15%)(20.61%), SK이노베이션(144,800원 ▼8,300 -5.42%)(2.83%), E1(99,400원 ▲300 +0.3%)(4.15%)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이란이 영국과 미국의 유조선이 지나가는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다. 이에 정유주와 LPG주가 연일 상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