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로 정유주와 LPG(액화석유가스)주가 이틀째 급등세다.
4일 오전 9시10분 현재 흥구석유(11,700원 ▼470 -3.86%)가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흥구석유는 전날 대비 6850원(29.98%) 오른 2만9700원을 나타내고 있다.
S-Oil(111,400원 ▼1,700 -1.5%)(25.27%), 중앙에너비스(15,510원 ▼190 -1.21%)(29.5%), 극동유화(3,300원 ▼10 -0.3%)(28.49%), SK가스(222,000원 ▼2,500 -1.11%)(12.38%), GS(72,500원 ▲800 +1.12%)(7.23%), 대성산업(5,170원 ▼10 -0.19%)(20.61%), SK이노베이션(106,100원 ▲2,900 +2.81%)(2.83%), E1(87,600원 ▲2,700 +3.18%)(4.15%)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이란이 영국과 미국의 유조선이 지나가는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다. 이에 정유주와 LPG주가 연일 상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