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5일 개장 직후 코스피·코스닥에서 동시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면서 증권주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SK증권(2,395원 ▼170 -6.63%)은 전 거래일 대비 325원(21.89%) 오른 181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증권뿐만 아니라 대부분 증권주가 두 자릿수 강세다. 상상인증권(740원 ▼60 -7.5%)(18.29%), 미래에셋증권(40,250원 ▼3,200 -7.36%)(15.58%), 키움증권(306,500원 ▼31,000 -9.19%)(15.17%), 한화투자증권(4,680원 ▼330 -6.59%)(14.15%), 부국증권(54,900원 ▼1,400 -2.49%)(13.84%), NH투자증권(27,700원 ▼1,400 -4.81%)(12.15%), 한국금융지주(200,000원 ▼14,000 -6.54%)(11.38%), 유진투자증권(4,045원 ▼200 -4.71%)(11.20%), 대신증권(26,050원 ▼1,400 -5.1%)(10.82%), 삼성증권(103,800원 ▼7,000 -6.32%)(10.57%), 신영증권(157,600원 ▼6,800 -4.14%)(10.55%), 현대차증권(7,880원 ▼380 -4.6%)(10.02%), 교보증권(9,260원 ▼450 -4.63%)(10.00%) 등이다.
DB증권(8,870원 ▼410 -4.42%)(9.84%), 케이프(8,360원 ▼500 -5.64%)투자증권(9.13%), 유안타증권(4,195원 ▼210 -4.77%)(8.54%), 한양증권(18,490원 ▼110 -0.59%)(8.51%), LS증권(5,850원 ▼210 -3.47%)(8.36%), 유화증권(2,890원 ▼170 -5.56%)(6.20%) 등도 강세다.
증권주 강세는 미국-이란 충돌로 이틀 연속 급락했던 증시가 이날 반등하면서 동반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