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5일 개장 직후 코스피·코스닥에서 동시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면서 증권주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SK증권(2,285원 ▲20 +0.88%)은 전 거래일 대비 325원(21.89%) 오른 181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증권뿐만 아니라 대부분 증권주가 두 자릿수 강세다. 상상인증권(4,105원 ▼15 -0.36%)(18.29%), 미래에셋증권(31,300원 ▲150 +0.48%)(15.58%), 키움증권(254,000원 ▼1,500 -0.59%)(15.17%), 한화투자증권(4,500원 ▼50 -1.1%)(14.15%), 부국증권(50,200원 ▼300 -0.59%)(13.84%), NH투자증권(26,350원 ▲100 +0.38%)(12.15%), 한국금융지주(177,800원 ▼1,200 -0.67%)(11.38%), 유진투자증권(4,055원 ▼35 -0.86%)(11.20%), 대신증권(25,350원 ▼350 -1.36%)(10.82%), 삼성증권(89,400원 ▲900 +1.02%)(10.57%), 신영증권(139,100원 ▼2,100 -1.49%)(10.55%), 현대차증권(7,790원 ▼30 -0.38%)(10.02%), 교보증권(9,940원 ▼20 -0.2%)(10.00%) 등이다.
DB증권(10,310원 ▲10 +0.1%)(9.84%), 케이프(7,670원 ▲170 +2.27%)투자증권(9.13%), 유안타증권(4,355원 ▼10 -0.23%)(8.54%), 한양증권(19,240원 ▲80 +0.42%)(8.51%), LS증권(6,520원 ▼90 -1.36%)(8.36%), 유화증권(2,970원 ▼10 -0.34%)(6.20%) 등도 강세다.
증권주 강세는 미국-이란 충돌로 이틀 연속 급락했던 증시가 이날 반등하면서 동반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