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어시스턴트·음성 터치 제어 등 디바이스 기술 탑재 신세계 센텀시티 AI메타글라스 팝업스토어./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가 쓰면 AI가 켜지는 레이벤(Ray-Ban)과 오클리(Oakley)의 AI글래스 팝업 스토어를 개설했다고 9일 밝혔다. 메타글래스는 △AI어시스턴트 기능 △음성 및 터치 제어 △SNS 실시간 연동 등 차세대 디바이스 기술이 탑재된 스마트 아이웨어다. 팝업스토어에서 레이벤 메타와 오클리 메타HSTN, 오클리 메타 밴가드 등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AI글래스 팝업 스토어는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 독자들의 PICK! '블랑카' 정철규, 선배 개그맨 구타 폭로…"안전띠 채운 뒤 얼굴 때려" 신작 개봉 앞두고…허범욱 감독 별세 '학폭 가해' 아들과 캐나다 이민…윤손하 밝은 근황 가석방 김호중 "정말 많이 생각"…기존 소속사 안 떠나는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