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화랑협회, 유중아트센터서 23일부터 AGE2030전시

부산화랑협회, 유중아트센터서 23일부터 AGE2030전시

배성민 기자
2019.11.2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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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의 젊은 미술작가들이 오는 23일부터 서울 유중아트센터에서 AGE 2030전시를 진행한다.

사단법인 부산화랑협회가 지역 신진작가 발굴과 양성을 목적으로 진행하는 AGE2030은 매해 부산‧경남의 젊은 작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매년 상반기에 개최하는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바마)의 특별전이다.

이번 전시가 열리는 장소인 유중아트센터(이사장 정승우)는 서울 서초구 방배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문화예술을 공유하는 아트센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후원으로 예년보다 큰 큐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음달 1일까지 진행될 전시에는 고우정(Koh woojung), 모모킴(MoMo Kim), 김인지(KIM, In–ji), 김창일(Kim Chang Il), 노인우(Inwoo Rho), 박소현(Soh Hyun Park), 박재희(Park jae hee), 안소현(An, Sohyun), 이준(June Lee), 임상훈(IM Sanghun), 전기숙(Gisuk Jeon) 등이 참가 작가로 나선다.

이밖에 부산화랑협회는 내년 4월11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벡스코 본관 1층에서 2020 BAMA(제9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BAMA는 국내외 화랑들이 한 장소에 모여 대중과 소통하는 아트페어로, 부산과 경남의 지역색을 잘 담아내고 있는 부산의 대표적인 미술전시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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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민 논설위원

안녕하세요. 머니투데이 배성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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