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투어는 우준열 사장이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남대문세무서 1일 명예세무서장으로 위촉됐다고 5일 밝혔다.
남대문세무서는 지난 4일 서울 중구 남대문세무서에서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열고 성실납세와 세정 협조에 기여한 모범 납세자와 유공자를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납세자와 세정 협조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성실 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송평근 남대문세무서장을 비롯해 명예민원봉사실장, 역대 명예세무서장, 수상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모범 납세자 7명과 세정협조자 2명, 장기근속 공무원 3명에게 표창과 기념패가 수여됐다.
우 사장은 '1일 명예세무서장'으로 위촉돼 위촉장을 전달받은 뒤 행사 종료 후 서장실에서 집무를 수행하며 세무 행정 현장을 체험했다.
우 사장은 "납세자의 날을 맞아 납세자로서의 책임과 자부심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성실한 납세는 기업의 기본이자 사회적 신뢰를 지탱하는 출발점인 만큼 앞으로도 책임 있는 경영과 투명한 기업 운영을 통해 국가 발전과 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