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화창 "여름과 가을 사이 즐기세요"

주말 화창 "여름과 가을 사이 즐기세요"

박종진 기자
2008.09.06 11:29

추석을 한주 앞둔 9월의 첫 주말은 벌초하기 무난한 맑은 날씨가 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6일 "이번 주말 남부지방과 제주도 등은 흐리고 한 때 비가 조금 오겠으나 점차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영남과 호남지방의 예상 강수량은 5mm 미만, 제주도는 5~10mm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9도 등 전국 25~30도로 다소 더울 것으로 보인다.

7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 16~20도, 낮 최고 기온은 26~31도로 아침은 선선하고 한낮에는 더울 것으로 예상됐다.

바다의 물결은 주말 내내 전해상 0.5m~2.0m로 잔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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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진 기자

재계를 맡고 있습니다. 개인이 잘되고 기업이 잘되고 그래서 나라가 부강해지는 내일을 위해 밀알이 되는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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