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경찰서는 4일 "오늘 심장마비로 숨진 조오련씨의 부인이 음독해 자택으로 형사들을 급파했다"고 밝혔다.
김훈남 기자
2009.08.0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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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경찰서는 4일 "오늘 심장마비로 숨진 조오련씨의 부인이 음독해 자택으로 형사들을 급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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