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이 1분기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증권은 증권사 회계기준으로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1분기 동안 79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4.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증권측은 "영업 전 부문에서 (실적이) 고르게 호조세를 기록했다며 특히, CMA 계좌수가 전분기 대비 16.9% 증가한 65만8000계좌를 기록하는 등 자산관리 부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고객예탁자산은 전분기 대비 9.5% 증가한 115조1000원을 기록했고, 1억이상 거액고객 수도 전분기 대비 23.7% 증가한 5만8752명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