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공무원을 채용할 때 아이를 많이 낳은 여성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아이 울음소리가 그친 사회는 희망이 없다"며 "가정과 직장을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만들겠다"고 만들었습니다.
안 대표는 또한 "교사들의 자질을 높이기 위해 직무종합평가제도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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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공무원을 채용할 때 아이를 많이 낳은 여성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아이 울음소리가 그친 사회는 희망이 없다"며 "가정과 직장을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만들겠다"고 만들었습니다.
안 대표는 또한 "교사들의 자질을 높이기 위해 직무종합평가제도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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