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9일 정례 브리핑에서 천안함 인양 시 내부 유실을 방지하기 위해 절단면을 로프로 촘촘하게 막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기식 합참 정보작전처장은 "절단면에 로프를 촘촘하게 설치해 내부 유실을 방지하고 있다"며 "인양 후엔 물을 빼기 위해 그물을 설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남편 외도, 딸이 알려주더라…충격에 정신병원 입원" "병역기피 아이콘" vs '"본질은 법치주의"…유승준 비자 소송 공방 백일섭 "아버지 외도로 엄마만 넷…친모, 날 업고 죽을 생각도"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