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9일 정례 브리핑에서 천안함 인양 시 내부 유실을 방지하기 위해 절단면을 로프로 촘촘하게 막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기식 합참 정보작전처장은 "절단면에 로프를 촘촘하게 설치해 내부 유실을 방지하고 있다"며 "인양 후엔 물을 빼기 위해 그물을 설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