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에서 또다시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1일 오전 강화군 불은면 덕성리의 한우 농가에서 구제역 의심증세를 신고했다고 밝혔다. 10번째 구제역 의심 신고다. 양성판명 여부는 이날 밤중에 나올 예정이다. 한편 전날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된 충남 보령군 청라면 의평리 한우농가는 음성으로 최종 판명났다. 독자들의 PICK! MC몽 "더보이즈 165억 줬는데 계약해지…진상들, 80억 내놔야"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