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에서 또다시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1일 오전 강화군 불은면 덕성리의 한우 농가에서 구제역 의심증세를 신고했다고 밝혔다. 10번째 구제역 의심 신고다. 양성판명 여부는 이날 밤중에 나올 예정이다. 한편 전날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된 충남 보령군 청라면 의평리 한우농가는 음성으로 최종 판명났다. 독자들의 PICK! "이제 즐길것"...입상 실패 미 국대, 팬과 '스파 데이트' 인증 "계산적" 주사이모, 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에…"뭐가 그리 당당?"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