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고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빈소에서 수양딸 김숙향 씨가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울면서 샤워 장면 촬영"…정가은, 남자 스태프들 지나가며 힐끗 '김태희·비' 딸 걸그룹 데뷔? 박진영 "이야기 나눴다" 깜짝 고백 '워터밤 핫걸' 카리나·키오프 뒤잇는다…서인영 "전신마취 지방흡입" 호텔 침대에 신발 신고 '털썩'…손담비 또 숙소 매너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