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고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빈소에서 수양딸 김숙향 씨가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무슨 일? '불륜설' 잠적 김C, 흰 수염 희끗희끗...근황 공개 서장훈, 외출하면 밥 안 먹는 이유...이서진 "미친X" "나나와 열애 인정" 탑, 20년 팬들 '탈덕'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