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사퇴의사를 밝힌 신한금융지주 라응찬 회장(사진 왼쪽)과 회장 직무대행 류시열 이사가 30일 오후 서울 남대문로 신한금융본사에서 열린 이사회를 마치고 귀가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심수창, 이혼 후 월세살이 고백…재산은 주식으로 -80% '위기'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 '프리 선언' 아나운서 "예능서 돌연 하차→생활고" 무슨 일 암투병 아내 목조른 남편…장인은 8000만원 주고 "이혼 안돼"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