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7개 부처 합동 '물가안정종합대책' 발표에서 "올해 물가 여건도 당초 전망인 3% 보다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환 기자
2011.01.1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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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7개 부처 합동 '물가안정종합대책' 발표에서 "올해 물가 여건도 당초 전망인 3% 보다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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