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수 공정거래위원장은 24일 "이달에 서울·경기 지역 소재 100개 요양시설을 대상으로 서면실태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린 고대 경제인회 초청 강연에 참석, "조사가 끝나는 대로 약관의 불합리성을 적극 시정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 위원장은 "올해 치과, 헬스클럽, 노인요양기관의 불공정 약관을 시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