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위원회는 10일 동부건설, 한진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홈플러스, 효성, LG유플러스, STX조선해양 등 7개 대기업이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인 '개선'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유영호 기자
2012.05.1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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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성장위원회는 10일 동부건설, 한진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홈플러스, 효성, LG유플러스, STX조선해양 등 7개 대기업이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인 '개선'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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