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코엑스서 역대 최대규모... 청년 1000명 현장 채용

머니투데이가 대한민국 취업준비를 하는 청년들에게 희망을 안겨줄 채용박람회를 개최합니다.
머니투데이는 오는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D홀)에서 고용노동부, 서울고용노동청과 함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채용박람회 중 역대 최대 규모인 '2013 청년희망 채용박람회'를 엽니다. 지난해 '열린고용 채용박람회'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선 졸업을 앞둔 고등학생과 대학생, 취업을 준비 중인 고졸·대졸 등 청년 인재를 대상으로 채용이 이뤄집니다.
이번 행사에는 롯데그룹과 신세계 이마트 등 대기업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견·중소기업 등 모두 130개 기업이 참여해 1000여명의 인재를 채용합니다.
또 하반기 채용을 앞둔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등 20개 기업이 홍보관에서 채용 설명회를 엽니다. 전국 특성화고등학교와 대학교 재학·졸업생 등 1만5000명이 다녀갈 이번 행사에서 여러분들의 꿈을 실현하기 바랍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다른 채용박람회와 달리 현장에서 실제 채용이 이뤄집니다. 채용상담관에선 사전에 입사지원서를 제출한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바로 면접이 진행되고, 행사에 온 사람들도 바로 면접 등을 통해 채용이 이뤄질 예정이다. 구직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일시: 2013년 7월16일(화요일)
◇장소: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
◇문의: 서울고용노동청 취업지원과 (02)2004-7075
◇주최: 고용노동부
◇주관: 머니투데이, 서울고용노동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