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行 예고' 함소원, 딸 혜정이 폭풍 성장 모습 공개

'제주도行 예고' 함소원, 딸 혜정이 폭풍 성장 모습 공개

신정인 기자
2021.05.06 15:16
함소원 딸 혜정이, 남편 진화/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딸 혜정이, 남편 진화/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방송인 함소원이 딸 혜정이의 폭풍 성장 근황을 전했다.

함소원은 지난 5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여자의 변신은 무죄. 여자는 역시 단발이죠"라는 글과 함께 혜정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혜정이가 단발 머리를 하고 훌쩍 자란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팬들은 "그 사이에 더 크고 예뻐졌네요", "아빠 진화랑 똑 닮았네요", "아기같았는데 의젓한 어린이가 됐네요" 등 흐뭇해 했다.

한편 함소원은 최근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하차 후 방송 조작 논란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했다. 지난달 21일에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가족들과 제주도에서 한 두 달 머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후 함소원 진화 부부는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라이브 방송에서 근황과 함께 '아내의 맛' 조작 논란을 언급했다. 한 누리꾼이 '아내의 맛' 촬영 당시 대본이 있었냐고 묻자 진화는 "대본이 무슨 의미가 있나. 여러분이 보고 재밌으면 된 것"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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