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금연 하루도 못 해"…'우울증' 고백했던 최강희 최근 근황

"금주·금연 하루도 못 해"…'우울증' 고백했던 최강희 최근 근황

류준영 기자
2022.10.02 21:20
사진=유튜브
사진=유튜브

배우 최강희가 금주, 금연 선언 이후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유튜브 채널 새롭게 하소서CBS를 통해 '[새롭게 그 후] 440만 조회수의 최강희를 찾아가 근황을 묻다ㅣ새롭게 하소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여기서 최강희는 지난 2016년 해당 유튜브에 출연해 금주, 금연을 선언한 바 있다. 관련하여 최강희는 "금연, 금주 하루도 못 했다. 담배 같은 경우는 '이거 괜히 피는 거 같은데?'라면서 좀 끊어 보기로 했다. 뭐라도 끊고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술 담배 끊고 우울증도 나으면 다른 사람이 되는 줄 알았다"며 "그런데 똑같은 죄로 다시 넘어졌다"고 덧붙였다.

또 "이제 누구도 정죄하지 않는다. '할 수 있어' '이렇게 하면 돼' 같은 정답 같은 말 하지 않는다. 그냥 (누군가를) 응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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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영 기자

·머니투데이 유니콘팩토리(미래사업부) 차장 ·한국과학기자협회 이사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 석사 졸업 ·한양대 과학기술정책대학원 박사과정 ·2020년 대한민국과학기자상 ·(저서)4차 산업혁명과 빅뱅 파괴의 시대(공저, 한스미디어) ■전문분야 -벤처·스타트업 사업모델 및 경영·홍보 컨설팅 -기술 창업(후속 R&D 분야) 자문 -과학기술 R&D 정책 분야 컨설팅 -과학 크리에이터를 위한 글쓰기 강연 -에너지 전환, 모빌리티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 자문 -AI시대 기술경영 및 혁신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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