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주진모가 골프 유튜브 촬영 중 홀인원을 해 2700만원 상당의 명품 시계를 경품으로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변기수 골프TV'에는 '2700만원 롤렉스 청콤, 진짜 가져가 버리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6월30일 촬영됐다. 이날 주진모는 7번 홀에서 9번 아이언으로 홀인원에 성공했다.
당시 해당 채널에서는 최초의 홀인원 기록을 세운 주진모에게 이벤트 경품으로 2700만원 상당의 스위스 명품 시계 '롤렉스'의 서브마리너 모델을 제공했다.

경품 시계로 나온 고급 다이버 워치인 롤렉스 서브마리너는 공식 판매가가 2711만원가량이다. 매장에서 구하기 어려운 제품으로 알려져 중고 시장에서 수백만원대 리셀가가 붙는 아이템이다.
누리꾼들은 "대박이다" "저 비싼 청콤을 받다니, 부럽다" "홀인원 영상 남아서 좋겠다" "차기작으로 작품에서도 만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주진모는 2019년 방영된 SBS 드라마 '빅이슈' 이후 휴대전화 해킹으로 인한 사생활 유출 논란에 휩싸인 뒤 활동을 쉬고 있다. 그는 2019년 11살 연하의 의사 민혜연과 결혼했다. 주진모는 간간이 민혜연의 유튜브 영상에 등장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