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혜성이 래퍼 한해와 각별한 사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3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개그 브레인 황제성, 과학 브레인 궤도, 진행 브레인 이혜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놀토' 첫 출연이었던 이혜성은 "평소에 텐션 높은 분들이 모인 곳이라고 알고 있어서 잘할 수 있을지 조금 걱정이 되지만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면서 각오를 다졌다.
한해는 이혜성 옆자리에 앉아 들뜬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이 한해의 이 같은 모습을 지적하자 한해는 "우리는 각별한 관계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혜성은 "우리 같이 해외도 간다"라며 거들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피오가 "뭐 때문에 가냐"고 묻자 이혜성은 "2년 동안 '마마 어워즈' 레드카펫 MC를 함께 했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붐은 "그러면 친하다"며 두 사람의 친분을 인정했다. 한해는 "믿고 의지하는 사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이혜성은 2019년 방송인 전현무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나 3년 만인 2022년 결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