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가수 성시경이 과거 연예 기획사들이 저지른 만행을 전했다. 1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 4'에는 가수 윤종신과 성시경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종신은 가사가 본인 경험에서 나온 것이냐는 질문에 "겪었던 감정이 다 원천"이라고 답했다. 그는 자신의 곡 '환생'을 언급하며 "'제가 할 때도 안 된 샤워를 한다'고 했다. 80년대에는 매일 샤워하는 아이들이 적었다. 사랑하는 사람 만나니까 매일 씻게 되더라. 그것도 제 경험"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꽃에 별로 관심 없었는데, 집에서 100m 나가면 꽃 가게가 있는지 사랑을 시작하면서 알게 됐다. '내가 꽃집에서 꽃을 살 줄이야' 싶었다. 그런 변화를 제가 경험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성시경은 윤종신에 대해 "사랑의 변화나 감정은 누구나 다 경험할 수 있는 일들인데, 그걸 경험했을 때 다른 사람들보다 더 느끼고 그걸 써낼 수 있는 사람인 것 같다. 그게 (다른 사람들과의) 차이"라고 평했다. 윤종신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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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 화가된 이유 고백…"연기 열심히 하다 쓰러져"
배우 박신양이 화가로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아트인문학'에는 '제가 은퇴했다고요? 날것의 모습으로 나타난 박신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박신양이 등장했다. 그는 인사말로 "오랫동안 연기를 했고 그림도 13년째 그리고 있고, 이제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전시를 앞두고 있고 김태진 선생님 유튜브에 출연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박신양은 언제부터 그림을 그리게 됐냐는 질문에 "13~14년 전쯤이었다. 연기를 열심히 하다가 결국에는 쓰러졌다. 허리 수술을 네 번이나 받았고 그다음에 갑상샘에 문제가 생겼다"며 "일어나지 못하는 지경이 됐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저를 너무 강하게 지배하고 있는 어떤 감정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 강렬한 그리움이었다"며 "강력하게 온몸과 정신을 휘감고 있는 그리움이 뭔지가 너무 궁금했다. 나는 누구를 그리워하는가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제 친구들 얼굴, 러시아에서 공부했던 친구 얼굴이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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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2' 주인공 바뀐다…이정하, 오늘(26일) 해병대 입대
배우 이정하(27)가 해병대에 입대한다. 26일 이정하는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해 국방의 의무를 시작한다. 입대 관련 별도 행사는 진행하지 않는다. 이정하는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18개월간 군 복무하며 2027년 7월25일 전역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성실한 복무를 마치고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올 그날까지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라며 이정하 해병대 합격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동시에 이정하가 곧 제작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시즌2에 함께하지 못한다는 입장도 함께 밝혔다. 이정하는 2023년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에서 주인공 김봉석 역을 맡았다. 이정하는 극 중 캐릭터를 위해 체중을 30㎏ 증량하는 등 열정을 뽐낸 바 있다. 특유의 눈웃음과 풋풋한 소년의 순수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정하가 해병대 입대를 알리면서 '무빙' 제작진은 김봉석 역할에 다른 배우 캐스팅을 진행 중이며 올여름 크랭크인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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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김우빈과 신혼여행 사진 공개…왼손 약지 '결혼반지' 포착
배우 신민아가 신혼여행지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대방출했다. 신민아는 26일 SNS(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여행지 곳곳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신민아 모습이 담겼다. 웃고 있는 얼굴에서 신민아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특히 왼손 네 번째 손가락 결혼반지가 눈길을 끈다.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은 열애 10년 만인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법륜 스님이 주례를 했고 이광수가 사회, 카더가든이 축가를 맡았다. 두 사람은 최근 스페인 등지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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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장모도 결혼 반대..."왜 안좋게 볼까" 19세 연하 아내 심경
배우 류시원(53) 19살 연하 아내가 방송에 출연한 이유를 밝힌다. 26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류시원과 수학강사 아내 이아영씨(34)가 출연한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류시원이 결혼 6년 만에 미모의 '19살 연하' 아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씨는 "처음에는 많이 걱정했다"며 조심스럽게 윤정수 결혼식에 참석한 뒤 대중에게 얼굴이 알려지게 된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아내 망설임에 류시원은 "내가 (자리에서) 없어져 줄까?"라며 세심한 배려를 선보였다. 류시원 아내 이씨는 "이전에도 남편이 방송에 나가면 사람들의 반응에 저도 모르게 신경을 쓰게 됐다"라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이어 "와이프 입장으로 옆에서 봤을 때 이런 사람이 아닌데 너무 좋은 사람이고 사람들이 왜 이렇게 남편을 안 좋게 이야기할까"라며 속에 담은 이야기를 전해 관심을 모은다. 지난주 방송분에서 류시원은 아내를 처음 만났을 때 자신이 44세, 아내가 25세였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이씨는 나이 차이가 크게 나는 연인과의 결혼 이야기에 집안의 반대가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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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면 "김혜수 말에 김치 사업 시작…어릴 적 미식 조기 교육"
배우 박준면이 김혜수 응원에 힘입어 김치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연극 뮤지컬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배우 김영옥과 박준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박준면은 "얼마 전부터 김치 사업을 시작했다"며 "늘 김장해서 먹었고 지인들에게 나눠주다가 김혜수 선배님이 사업으로 키워보라고 해서 시작하게 됐다"라며 셰프들에게 김치 선물을 하겠다고 해 관심을 모았다. 김영옥은 "제가 평생 김치를 많이 먹어보지 않겠나. 그런데 (박준면의 김치는) 진짜 너무 맛있다. 입에 쫙쫙 붙는다.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다"라고 극찬했다. 박준면은 "어릴 때부터 김장을 200~300포기 담가 먹던 집이라서 자연스럽게 미식 조기 교육이 됐다"며 "공연을 전국으로 다니다 보니 맛집을 많이 다녔다"라고 자신의 맛 비결을 전했다. 앞서 박준면은 김혜수와 영화 '밀수', 드라마 '슈룹'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박준면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밀수'를 찍을 때 김혜수 선배님 생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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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 탈세 논란' 차은우, 연초 정기 휴가 후 복귀
200억원대의 탈세 의혹을 받는 그룹 아스트로 출신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가 최근 휴가를 나왔다가 복귀했다. 26일 OSEN에 따르면 군악대에 복무 중인 차은우는 이달 연초 휴가를 나왔다가 복귀했다. 입대한 지 6~7개월 차를 맞은 차은우는 시기상 정기 휴가를 나왔을 가능성이 높고 개인적인 휴가를 보냈을 것으로 보인다. 그의 휴가 시점은 국세청으로부터 200억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이후다. 앞서 지난 22일 차은우가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은 후 탈세 혐의로 200억원대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이는 국내에서 연예인 개인에게 부과된 추징액 중 역대 최대 규모다. 국세청은 차은우 모친 A씨가 설립한 B법인과 소속사 판타지오 사이의 용역 계약 구조를 문제 삼은 것으로 전해졌다. B법인은 차은우 연예 활동 관련 지원 용역을 명목으로 내세웠다. 차은우가 벌어들인 수익은 판타지오·B법인·차은우 개인이 나눠 가지는 구조였고 국세청은 B법인이 실질적인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컴퍼니'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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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육아 선배는 김태희…6살 내 딸, 예뻐지려면 시간 걸릴 듯"
배우 최지우가 '육아 선배'인 배우 김태희를 언급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최지우가 출연했다. 최지우는 46세에 딸을 출산한 자신을 "노산의 아이콘"이라고 말하며 웃었다. 그는 "시험관을 하다가 포기하려던 찰나에 임신이 됐다"고 했다. 최지우는 늦깎이 엄마가 된 자신에게 김태희가 육아 선배가 됐다며 평소 김태희에게 육아와 관련한 조언을 많이 구한다고 했다. 그는 "2년 육아 선배인 김태희가 많은 도움을 준다. 아이들 발레학원도 같이 다니는 사이"라며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기도 하고 김태희가 '이거 우리 아기한테 너무 작다'며 아이들 옷도 물려준다"고 말했다. 이어 최지우는 '누구 닮았나'는 질문에 "내 눈에는 너무 예쁘다"며 웃었다. 신동엽이 "김태희 씨 딸은 당연히 예쁘겠죠"라고 묻자 최지우는 "그렇다"면서 "우리 딸은 엄마만큼 예뻐지려면 좀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엄마 미모 따라 오려면 두고 봐야 하지 않을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이 "아빠도 닮고 여러 가지가 섞인다"고 말하자 모벤져스는 "아이들은 몇 번 변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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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두쫀쿠'에 소신 발언 "제 스타일 아니다"
가수 임영웅이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에 대해 소신 발언을 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는 '임영웅에게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여보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임영웅은 "난생 처음 보는 두쫀쿠 먹어보겠다"며 들뜬 마음을 내비쳤다. 첫 입을 베어 물고 맛을 음미하던 임영웅은 당황한 표정을 짓고 "에? 이거 완전 언발란스 한데"라고 말했다. 그는 "이거 무슨 맛으로 먹는 거냐"라고 말하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그러면서 "맛있기는 맛있다. 그냥 초코 과자 먹는 느낌"이라며 "생각보다 기대 이하다. 제 스타일은 아니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는 쿠키를 연달아 먹더니 "아니 근데 하다 보니까 맛있다. 이렇게 중독이 되는구나"라며 "아우 맛있네요. 아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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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나 봤다"…김나영, 시댁 식구들과 홍콩 여행
방송인 김나영이 재혼 후 시댁 식구들과 함께한 홍콩 여행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는 '시댁과 함께 떠난 홍콩여행 두 번째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나영은 숙소 소개를 마친 후 마이큐가 좋아하는 식당을 가족들과 함께 찾았다. 거의 요리부터 가지, 홍콩식 케일 등 다양한 음식들을 먹었다. 결제 시간이 다가오자 시아버지는 생각보다 많이 나온 금액에 당황했지만 카메라를 보자 환하게 웃었다. 이에 마이큐는 "약간 영수증 보고 언짢다가 카메라 오면 너그러워진다"며 아버지를 놀렸고 시아버지는 "너무 잘 먹어서 한국에 가면 배가 산만해질 것 같다"고 말하며 웃었다. 시아버지는 김나영과 마이큐 결혼 선물로 홍콩 여행을 시켜주시게 됐다. 더불어 식사 결제까지 하신 것이다. 김나영은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다음 날 김나영의 가족들은 디즈니랜드를 찾았다. 시아버지는 "두 번째 방문이다. 처음 생겼을 때 왔었다. 이렇게 온 가족이 오니까 너무 기분이 좋다"고 말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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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기 옥순, 결혼식서 직접 축가…"내 인생 완전해졌다"
'나는 솔로' 14기 옥순(가명)이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14기 옥순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전날 진행된 자신의 결혼식 사진과 영상을 여러 장 공개했다. 그는 "드디어 제 인생이 완전해졌다"며 "신부가 축가 불렀다. 맨날 붙어 있는 신랑 모르게 준비하기 너무 힘들었다"라고 결혼식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더 대박은 우리 아빠 축가. 신부 축가보다 더 많은 찬사를 받았다. 아빠 최고"고 했다. 또 남편을 향해 "우리 이 약속 평생 잊지 말자. 내 인생에 나타나줘서 고맙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카타르 항공 승무원 출신인 14기 옥순은 SBS Plus·ENA 예능 '나는 솔로'와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했다. 방송 후 '나는 솔로' 촬영 당시 왕따를 당했다고 고백해 화제가 됐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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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강균성, 혼전순결 서약 못 지켰다…김희철 "왜 썼어?" 버럭
강균성이 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25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79회에서는 강균성이 김희철을 집에 초대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희철은 강균성의 '혼전순결 서약서'를 궁금해하며 말을 걸었다. 그러자 강균성은 "부족하다. 갑자기 부끄러워진다"며 2011년에 쓴 서약서를 꺼냈다. 이때 김희철은 "안 지켰구나"라며 강균성을 떠봤고 강균성은 쿨하게 "못 지켰지"라고 답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김희철은 "인간적이라서 좋다"면서도 "최소 몇 년은 지켰어야지. 솔직히 몇 년 지켰냐"고 물었다. 강균성은 "이거 서약을 할 때 여자친구가 있었다. 여자친구한테 '우리가 참아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헤어지진 않았고 서약이 무너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강균성은 "마음가짐과 가치관은 변하지 않았다. 혼전순결을 지키는 게 가치가 있다. 재밌는 건 다음에 만난 분이 나랑 가치관이 같았다. 2년 만났는데 2년 동안 지켰다"고 말하며 소신 발언을 이어갔다. 이때 김희철은 "그럼 그 후에 만난 사람과는 어떻게 됐냐"고 물었고 강균성은 "지켰던 분도 있고 못 지켰던 분도 있다"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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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내 엄마라서 고마워"…뜻밖의 가정사에 서장훈도 '눈물'
윤시윤이 44년 만에 중학교를 졸업한 어머니께 고마움을 전하며 감동을 자아냈다. 25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79회에서는 배우 윤시윤이 어머니의 중학교 졸업식에 참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시윤은 어머니의 중학교 졸업식을 찾아 어머니는 물론 어머니의 학우들까지 축하의 꽃다발을 전했다. 이어 윤시윤은 한 중식집에서 직접 수타면을 뽑아 어머니를 위한 짜장면을 요리하며 직접 음식을 대접했다. 아들의 이벤트에 큰 감동을 한 어머니는 바로 눈물을 보였다. 식사를 마친 어머니는 "중학교 졸업 두 달 남기고 학교를 못 갔다. 부모님이 가난해서 학교를 못 보내줬다. 이제 아픈 기억은 전혀 없다. 졸업해서 당당하다"며 만족스러움을 전하기도 했다. 윤시윤은 "잠깐 그냥 방학이 길었다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엄마가 잘 마무리했다고 생각한다. 나는 엄마가 자랑스럽다"라고 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또 어머니는 "부끄럽지 않게 생각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해 줘서 정말 고맙다. 마음이 아주 무거웠다. 항상 엄마가 네 엄마라서 너무 미안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