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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인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새엄마를 언급했다. 지난 29일 그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아빠 엄마 동생이랑 떠나는 첫 가족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 새엄마, 5살 여동생 수현양과 함께 일본 도쿄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 일정상 뒤늦게 합류하게 된 그리는 "친동생이랑 새엄마랑 아빠랑 디즈니랜드에 간다"며 "동생이 조금 커서 겸사겸사 도쿄로 가족 여행 간다"고 들뜬 모습을 보였다. 그리는 "사실 디즈니랜드는 중학교 때 가봤다. 친엄마랑 셋이 갔던 것 같다"고 친모를 언급하기도 했다. 가족과 만난 그리는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식사 후 숙소로 이동하던 중 그리는 새엄마에 대한 마음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그리는 "새엄마랑 나와의 대화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다. 근데 진짜 내가 (새엄마를) 엄마라고 생각한다"며 "사람들이 그걸 알아줘야 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우리 새엄마는 정말 MZ다. 내가 고민이 있을 때 아빠보다 새엄마한테 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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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증명했다…열혈농구단, 필리핀 꺾고 '아시아 제패' 첫걸음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가 필리핀 연예인 농구단을 꺾으며 '아시아 제패' 첫걸음을 성공적으로 내디뎠다. 17일 방영된 SBS 열혈농구단에서는 라이징이글스와 필리핀 연예인 농구단 '쿠이스쇼타임' 후반전 경기가 공개됐다. 경기 시작부터 단 한 차례도 리드를 내주지 않은 라이징이글스는 쿠이스쇼타임의 거친 추격에도 39:35로 4점 차 리드로 전반전을 마쳤다. 서장훈 감독은 라커룸에서 선수들에게 "잘 버텼고 (심판 판정에) 짜증도 날 거다"라며 "근데 (심판) 핑계 댈 필요 없다. 이런 상황에서도 게임을 만들려면 만들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신 더 어려워지는 거니깐 집중력을 잃지 말아야 한다"며 "화내지 말고 침착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실제 선수들은 후반전 상대 선수와 거친 몸싸움과 계속되는 납득 어려운 심판 판정에도 집중력을 유지했다. 오승훈은 상대 도발에도 흔들림 없이 팀을 조율했고, 박찬웅은 상대 감독의 집중 견제 속에서도 공수 전반을 지배하며 존재감을 폭발시켰다. 손태진은 탄탄한 수비로 상대 공격을 끊었고 민호는 주장으로 팀을 하나로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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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 "두쫀쿠 1만4900원? 역대 최고 호들갑" 소신 발언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유행에 소신 발언을 내놨다. 주우재는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를 통해 "두쫀쿠 유행을 끝내러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주우재는 두쫀쿠를 비롯해 두바이 초코 타르트, 두바이 초코 르뱅 쿠키, 두바이 초코 붕어빵, 두바이 초코 소금빵 등 각종 두바이 디저트를 맛봤다. 주우재는 "오늘 앞에 있는 것들을 보니까 오만가지 호들갑을 봤지만 거의 역대 최고인 것 같다"며 그래서 두쫀쿠가 얼마인지 봤더니 지금 가게별로 5000원대, 6000원대, 8000원대까지는 품절이더라. 그중 한 알에 1만4900원인 것도 봤다. 근데 아직 사람들이 이성이 있는지, 그거는 품절이 아니었다. 근데 나머지는 다 품절이었다"고 혀를 내둘렀다. 그러면서 앞에 놓인 두쫀쿠를 들고 "솔직히 말하면 이거 안 먹고 버려도 된다. 궁금하지도 않다"며 "근데 오늘 제작진분들이 핫하디 핫한, 호들갑은 호들갑이고, 콘텐츠는 콘텐츠라고 해서 경험해 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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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잔 부르면 운다"...김광규, 전세사기 트라우마 떠올라 '눈물'
배우 김광규(58)가 과거 전세사기 피해 경험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는 대한민국 가요계 살아있는 전설, 대스타 남진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이서진과 김광규는 남진 콘서트 수발을 마친 뒤 대기실로 향했다. 무대에서 '빈잔' 반주가 흘러나오자 이서진은 "노래하면 '빈잔'이다. 음악 좀 한다는 애들도 인정하는 노래다. 술을 부르는 노래"라고 말했다. 김광규는 "난 '빈잔' 부르면 운다. 실연당하거나 전세사기 당하거나다. 노래방에서 10번 연속 부르고 울었던 곡"이라며 씁쓸해했다. 이에 이서진은 "빈집에서 '빈잔'을 기울인 것"이라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안겼다. 가만히 '빈잔'을 듣던 김광규는 "(가사가) 원점으로 돌아가는 거다. 전세사기 당하고 돈이 없을 때 '어차피 인생은 빈 술잔 들고 취하는 것' 그 소절 부르면서 '없었던 일로 생각하자. 처음으로 되돌아가자'고 생각했다"고 떠올렸다. 특히 그는 "내가 잘못된 선택으로 돈을 다 날려서 병원비도 없을 때 제일 많이 울었던 것 같다"면서 참았던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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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농구단, 자존심 건 필리핀과 국가대항전…결과는?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의 아시아 제패 첫걸음인 필리핀과 최종전 결과가 공개된다. 17일 오후 방영할 SBS 열혈농구단에서는 라이징이글스와 필리핀 연예인 농구단 '쿠이스쇼타임' 후반전 승부가 그려진다. 쿠이스쇼타임은 필리핀 국민 배우·가수·코미디언이 총출동한 연예인 농구 최강팀이다. 스트릿 댄서 출신 봉 나바로, 종 힐라리오와 농구 장학금을 받을 정도의 실력자 배우 JC 드 베라, 프로선수 출신 웬델 라모스 등이 포진해 있다. 앞서 라이징이글스는 전반전에서 선취 득점을 올린 데 이어 과감한 공격으로 분위기를 가져왔고 경기를 유리하게 풀어갔다. 경기 초반 정진운은 손가락 부상에도 3점 슛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점수 차를 벌렸고 손태진은 날카로운 수비로 상대 공격을 끊는 스틸을 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문수인과 오승훈은 필리핀 강한 수비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환상의 호흡으로 득점 루트를 가동했다. 2쿼터에서는 박찬웅이 연속 3점포를 폭발시켰고 김택도 3점포 포문을 열었다. 이런 가운데 납득하기 어려운 심판 판정이 여러 차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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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 "1mm 차이로 살았다...칼 찌른 건달, 지금도 만나"
가수 남진이 과거 피습 사건을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서는 이서진, 김광규가 남진의 일일 매니저를 맡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는 남진이 공연을 앞두고 공연장 근처에서 다리 치료를 받는 모습이 담겼다. 남진은 "하루에 네 번, 총 8시간을 뛰다 보니 마사지를 안 받을 수가 없다"며 "예전에 왼쪽 다리를 다쳤다. 칼이 허벅지에 들어왔다. 뒤에서 칼에 맞고 뼈가 앞으로 튀어나올 정도였다"고 과거 조폭 3명이 허벅지를 찌른 피습 사건을 언급했다. 남진은 왼쪽 다리의 현재 상태에 대해 "사고 이후 세월이 지나고 날씨가 추워지면 순환이 잘 안 된다"며 "공연을 하려면 다리를 많이 써야 해서 미리 풀어주려고 마사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 사람들과 가끔 몇 년에 한 번씩 식사도 한다"고 말해 이서진과 김광규를 놀라게 했다. 이서진이 "(그 사람들은) 건달이냐"고 묻자 남진은 "그렇다. 대동맥에 칼이 닿았으면 3분이면 끝이었다. 1mm 차이였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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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 오토바이 면허 세 번째 도전…5초 만에 탈락 "한 번만 더" 읍소
구성환이 오토바이 면허 3번째 도전에도 탈락했다. 16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30회에서는 구성환이 2종 소형 면허에 세 번째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성환은 퇴계로에 있는 오토바이 거리에서 오토바이 쇼핑을 한 뒤 시험 연습장을 찾아 면허 연습을 하며 시험을 준비했다. 구성환은 "2종 소형 면허 시험은 보신 분들은 안다. 라인이 외줄 타기 가는 것처럼 폭이 너무 좁아 보인다"며 굴절 코스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시험이 시작되고 구성환은 앞에서 시험을 보고 떨어진 여러 사람을 보며 긴장했다. 구성환은 "오늘 한 60%가 탈락했다. 계속 '탈선'이라고 나오니까 트라우마처럼 두 번의 탈락이 떠올랐다"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구성환의 이름이 호명되고 구성환은 오토바이에 올라 가장 어려운 구간인 굴절 코스에 진입했다. 이때 구성환은 라인을 밟으며 양쪽 발을 번갈아 가며 땅에 내렸다. 이어 오토바이는 바로 탈선했고 구성환은 시작 5초 만에 점수 미달 불합격을 받았다. 세 번째 불합격에 아쉬운 구성환은 감독관에게 "한 번만 더 하면 안 될까요?"라고 읍소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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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설' 손태진, 말레이시아에 아이 둘?…父 "그랬으면 좋겠네"
손태진의 결혼설 루머에 아버지가 아쉬운 내색을 내비쳤다. 16일 방영된 KBS 2TV '신상 출시 편스토랑' 305회에서는 트로트 가수 손태진이 집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손태진은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부모님과 식사하며 다정하게 대화를 나눴다. 손태진 어머니는 "네가 음악을 하겠다고 결정을 내리고 나서 아빠한테 조금 더 일해야겠다고 부탁했다. 음악을 하면 자리를 잡을 때까지 시간이 걸리니까"라며 손태진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 은퇴를 미뤘던 아버지의 사연을 꺼냈다. 손태진은 아버지를 바라보며 "이제는 (일) 안 하셔도 되잖아요"라며 떳떳하게 말했고 아버지는 "그래서 은퇴하려고 한다. 지금 정리 중이다"라고 대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손태진이 "이제 다른 효도를 해야 할 텐데"라며 조심스럽게 결혼을 언급하자 아버지는 얼마 전 가짜 뉴스에 시달렸던 손태진의 루머를 꺼냈다. 아버지는 "애가 있다는 가짜 뉴스 나왔을 때 내가 농담으로 '어유 그랬으면 정말 좋겠다'고 했다"며 내심 아들의 결혼, 출산을 바라는 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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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손태진, 자막 없이 2배속으로 해외 뉴스를? "6개 국어 가능"
트로트 가수 손태진이 자막 없이 2배속으로 해외 뉴스를 챙겨보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다. 16일 방영된 KBS 2TV '신상 출시 편스토랑' 305회에서는 트로트 가수 손태진이 집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손태진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핸드폰을 잡고 해외 뉴스를 챙겨서 보는 일상을 그렸다. 이때 손태진은 미국 뉴스로 시작해 프랑스 뉴스, 중국 뉴스를 2배 속으로 자막 없이 꼼꼼하게 챙겨봤다. 앞서 손태진은 방송을 통해 영어와 불어, 이탈리아어, 중국어, 일어를 하는 모습을 다양하게 공개한 바 있다. 손태진은 "이게 왜 방송 나갈 때마다 하나씩 늘어나는지 모르겠다"며 부끄러워했다. 그러면서도 손태진은 "16년 해외 살이를 했다. 초, 중, 고등학교를 모두 싱가포르에서 보냈다. 대학교 진학이 첫 한국 생활이었다"고 말했다. 손태진은 싱가포르에서도 여러 국제학교에 다니며 외국어를 섭렵해왔다. 손태진은 "싱가포르에 있는 중국 학교, 한국 학교를 거쳐 중고등학교 때는 미국 학교에 진학했다. 프랑스에 있는 호텔경영학과에 합격하고 유학을 떠나기로 했다가 고민 끝에 서울대 성악과에 진학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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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안 다녀서"…'임짱' 임성근 셰프, 학폭 의혹 일축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 시즌2에 '백수저'로 출연한 한식 셰프 임성근이 학교 폭력(이하 학폭)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임짱TV'에는 '초간단 육개장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임 셰프는 요리를 하다가 "제가 폭력적으로 요리를 하나요?"라며 "보시는 분들이 '임짱은 요리가 폭력적이야'라고 하시는데 저 순한 사람이다. 폭력적인 게 아니고 손이 빨라서 그렇게 보이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제가 성격이 와일드하다 보니 '혹시 임짱도 학폭에 연루된 것 아니냐'고 묻는 분들이 계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저는 학교를 안 다녀서 학폭이 없다"며 "중학교 3학년 때 집을 나와 일하다가 잡혀 왔고 고등학교는 입학하자마자 다시 나왔다. 학폭할 시간이 없었다.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임성근은 1967년생으로 한식 조리기능장 자격을 갖춘 한식 전문 셰프다. 2015년 방송된 '한식대첩3' 우승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 요리계급전쟁' 시즌2에서 백수저 셰프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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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듀오 개코·김수미, 이혼…"양육 책임 끝까지 다할 것"
그룹 다이나믹듀오의 개코(본명 김윤성)가 인플루언서 아내 김수미와 이혼 소식을 전했다. 개코는 16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지난해 저희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부부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희 두 사람은 부모로서 공동 양육 책임을 가지고 역할을 끝까지 이어갈 것"이라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김수미 역시 SNS에 같은 사실을 알리며 "지나친 관심이나 섣부른 해석보다는 조금만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개코와 김수미는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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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2' 박나언, 미국 로스쿨 합격…"겸손하게 공부에 매진"
'환승연애2'에 출연했던 박나언이 로스쿨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박나언은 16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지난 주 오랫동안 준비하고 꿈꿔왔던 로스쿨에서 장학금 제안과 함께 합격 소식을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결과를 듣는 순간 신나는 마음보다는 그동안 묵묵히 응원해주시고 지켜봐주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 먼저 들었다"며 "지금까지 '로스쿨 지망생'이라는 타이틀로 수년을 보내며 마땅한 결과를 보여드리지 못해 마음이 불편했다. 걱정하고 불안해하면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시간들이 모여 드디어 로스쿨 합격이라는 결과를 얻게 되었다"고 적었다. 그는 이어 "현재 미국 로스쿨 중 한 곳의 소식을 먼저 받았고 지원한 다른 학교들의 결과도 기다리는 중인데 입학할 곳이 결정되는 대로 공유 드리겠다"며 "학생으로 돌아가 성실하고 겸손한 마음가짐으로 공부에 임해보려 한다. 꾸준히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박나언은 홍익대학교 법학과 출신으로 '환승연애2'에 출연한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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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만들어봤어요"…사유리, 가족사진 '깜짝' 공개
방송인 사유리가 AI(인공지능)로 만들어낸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16일 사유리는 SNS(소셜미디어)에 "AI로 남편 만들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아들 젠과 일본 전통 옷을 입고 있다. 두 사람의 옆에는 AI가 만들어낸 남성도 함께 있다. 사유리는 동양인, 백인, 흑인 등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남편 3명을 만들어냈다. 특히 AI로 생성된 남편이 사유리, 아들 젠과 이질감 없이 어우러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유리는 2020년 비혼 상태로 일본에서 서양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했다. 현재 싱글맘으로 젠을 양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