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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인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새엄마를 언급했다. 지난 29일 그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아빠 엄마 동생이랑 떠나는 첫 가족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 새엄마, 5살 여동생 수현양과 함께 일본 도쿄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 일정상 뒤늦게 합류하게 된 그리는 "친동생이랑 새엄마랑 아빠랑 디즈니랜드에 간다"며 "동생이 조금 커서 겸사겸사 도쿄로 가족 여행 간다"고 들뜬 모습을 보였다. 그리는 "사실 디즈니랜드는 중학교 때 가봤다. 친엄마랑 셋이 갔던 것 같다"고 친모를 언급하기도 했다. 가족과 만난 그리는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식사 후 숙소로 이동하던 중 그리는 새엄마에 대한 마음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그리는 "새엄마랑 나와의 대화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다. 근데 진짜 내가 (새엄마를) 엄마라고 생각한다"며 "사람들이 그걸 알아줘야 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우리 새엄마는 정말 MZ다. 내가 고민이 있을 때 아빠보다 새엄마한테 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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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집 증여 미리 해달라고 하면?…이경규 "나 안 죽어"
방송인 이경규가 딸 이예림에게 미리 재산을 증여할 생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는 '역대급 환율에 대한민국 위기? 이경규 뒷목 잡는 2026년 경제 전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경제 전문가 박정호 교수가 출연해 국내외 경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박 교수는 '내 집 마련'의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경규는 "우리야 살 만큼 살았으니 상관없다. 딸이 걱정된다"고 말했다. 그는 "옛날에는 집을 내가 사는 공간으로 생각했는데 지금은 투자 개념도 같이 가져가니까 '집을 사야 하냐, 말아야 하냐'고 물어보면 충고를 못 해주겠다"고 토로했다. 이에 박 교수는 "만약 따님이 '아버지, 저한테 어차피 집 물려주실 거니 증여를 일찍 해달라'고 하면 뭐라고 하겠냐"고 물었다. 이경규는 "말도 안 되는 소리다"면서 "야, 나 안 죽어"라고 말하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 교수가 향후 평균 수명이 비약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을 이야기하자 이경규는 "내가 예림이한테 얘기한 게 맞다니까? 안 죽는다"고 말해 폭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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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KBS 본관서 괴한에 습격당해…"임성훈이 쫓아와 제압"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장윤정이 과거 방송국에서 괴한에게 습격당한 일화를 공개했다. 장윤정은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1988년 KBS 본관에서 발생한 피습 사건을 떠올렸다. 당시 방송인 임성훈과 함께 '생방송 전국은 지금'을 진행하던 장윤정은 "생방송을 할 때 스태프는 매일 보는 사이니까 다 알지 않나. 그런데 그날 처음 보는 분이 앉아 있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KBS 본관에서 생방송이 끝나고 나가는데 그분이 저를 부르면서 '저랑 얘기 좀 하자'고 했다. 임성훈 아저씨가 느낌이 이상해 가로막았는데 그분이 저랑 얘기해야 한다고 실랑이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성훈 아저씨가) 갑자기 '윤정아 뛰어'라고 외쳤다. 이 사람이 임성훈 아저씨를 밀치고 나를 잡으러 달려온 것"이라고 했다. 장윤정은 당시 경비원에게 달려가 "살려달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괴한이 빠르게 쫓아와 그를 붙잡았지만, 임성훈이 괴한을 제압하면서 상황이 마무리됐다고 한다. 괴한의 정체는 증권사 직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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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생일 초' 문 모습에 '실내 흡연' 재조명…"연기 뿜던거 생각나"
블랙핑크 제니가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아 공개한 영상에서 입에 생일 초를 물고 있는 모습이 과거 '실내 흡연' 장면을 연상케 해 또 논란이다. 제니는 16일 SNS(소셜미디어)에 서른 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제니는 케이크를 들고 있다가 지인들이 씌워주는 선글라스와 캐릭터 머리띠를 착용한 뒤 입에 긴 생일 초를 물고 토치를 이용해 불을 붙였다. 이어 초를 케이크에 꽂은 제니는 입으로 바람을 불어 불을 껐다. 이는 SNS에서 유행하는 생일 연출이었지만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불편하다는 반응이 나온다. 제니가 과거 스태프 얼굴에 담배 연기를 뿜는 모습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당시를 연상케 해서다. 앞서 제니는 2024년 이탈리아 카프리에서 촬영 중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피우고 스태프 얼굴 앞에 연기를 내뿜어 뭇매를 맞은 바 있다. 논란이 일자 당시 제니 측은 "제니 행동에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제니는 실내 흡연과 그로 인해 스태프에게 피해를 준 점을 반성하고 있으며 당시 현장에 있던 스태프에게도 직접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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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시즌3는 '4인1조' 식당 대결...백종원 또 나올까?
넷플릭스 인기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이하 '흑백요리사')이 시즌3 제작을 확정했다. 16일 넷플릭스는 공식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흑백요리사' 시즌3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시즌1·2(2024~2026)가 요리사 개인전이었다면, 시즌3은 식당 대결이다. 동일한 업장에서 손발을 맞추고 있는 요리사들이 식당 명예를 걸고 펼치는 맛 대결로 요리 장르에 상관없이 요리사 4인 1조로 지원할 수 있다. 단 개인과 한 업장 소속이 아닌 지인 혹은 임의로 구성된 팀은 지원 불가능하다. 같은 브랜드지만 지점이 다를 때는 한 팀을 이뤄 지원할 수 있다. 흑백요리사는 맛 하나는 최고라고 평가받는 흑수저 셰프가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100명의 계급 전쟁이다. 시즌1에 이어 시즌2도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TV쇼 비영어 부문 1위를 찍었다. 시즌1은 흑수저 나폴리 맛피아(권성준), 시즌2는 백수저 최강록이 재도전해 우승, 각각 상금 3억원을 거머쥐었다. 스튜디오 슬램 김은지 PD와 모은설 작가가 시즌1·2에 이어 뭉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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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갑질 의혹 의식했나...한혜진, 스태프와 병원 갔다가 "오해 NO" 펄쩍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42)이 스태프 갑질 의혹을 원천 차단했다. 지난 15일 한혜진 유튜브 채널엔 '27년 차 패션모델 목의 현주소'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목 통증을 호소하며 단골 정형외과를 찾은 한혜진은 "지난번에 목이 안 돌아가서 주사를 맞았더니 괜찮아졌다. 근데 자세가 안 좋다 보니 다시 안 돌아간다. 밤에 잠들기도 힘들고 아침에 일어날 때부터 두통이 심하다"고 말했다. 의사는 한혜진 목이 '역 C자형'이라며 "거북목이 심하다 보니 등 통증이나 경추성 두통이 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신경공(구멍) 자체가 좁아지진 않아 손 저림은 없을 텐데 목 디스크로 진행되면 손 저림도 심해진다"고 했다. 의사는 "아직 퇴행성 변화가 심하지 않아 생활 습관을 교정하면 어느 정도는 커브를 되돌릴 수 있다"면서 "옆으로 잘 때 높은 베개로 머리를 올리고 다리 사이에 수건을 말아서 껴 허리도 직선으로 만들어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혜진은 어깨충돌증후군도 갖고 있다고 했다. 어깨충돌증후군은 힘줄(회전근개)이 어깨뼈 사이에 반복적으로 끼면서 염증·통증을 유발하는 증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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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뉴진스, 같이 행동할 시간 어긋났을뿐…갈라놓을 수 없어"
걸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멤버들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다니엘은 16일 SNS(소셜미디어)에 "전하지 못한 편지"라는 글과 함께 직접 쓴 편지 내용을 공개했다. 편지에서 다니엘은 "이 편지를 쓰는 이유는 우리 모두가 함께 맞이할 새로운 장, 새로운 시작을 마음 속 깊이 담고 싶어서다. 지나온 시간을 놓아주는 게 쉽지 않겠지만, 이제는 과거를 잠시 내려놓고 정말 소중한 것들 우리의 마음, 꿈, 그리고 앞으로 마주할 따뜻한 날들에 집중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버니즈(뉴진스 팬덤)를 향해 고마움을 표하며 "지금 모든 걸 다 말할 수는 없지만, 한 가지는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 내 마음이 향하는 곳은 변함없다"며 "민지, 하니, 해린, 혜인은 나의 두 번째 가족"이라고 했다. 이어 "같이 행동할 시간이 어긋났지만 우리를 갈라놓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그 유대감은 절대 당연하게 여길 수 없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인연이다. 앞으로도 어려움이 있겠지만, 우린 서로를 지켜주며 나아갈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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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떴다가 감았다가" 권민아 또 의미심장 SNS...걱정 쏟아졌다
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올린 SNS(소셜미디어) 게시물이 또 한 번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16일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색 배경과 함께 "눈을 떴다가 감았다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를 본 권민아의 팬들은 "언니 괜찮아요?" "제발 이러지 마, 네 삶을 살아가. 괜찮길 바랄게" "걱정돼요" "어떤 말을 해야 위로가 될까"라는 글을 올렸다. 한 해외 팬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네가 아직 여기 있다는 사실이 네가 얼마나 강한지 증명하는 거다. 포기하지 마라"며 응원의 글을 남겼다. 지난 1일 권민아는 "안녕히 계세요 그리고 죄송합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리며 극단 선택을 시도한 일을 털어놨다. 그는 "의식을 잃었던 건데 좀만 더 내버려 뒀으면 오늘은 정말 약속 지킬 수 있었는데 갑자기 무슨 소리가 들리고 저를 막 흔들어요"라며 "의식이 자꾸 왔다 갔다 하길래 속으로 제발 제발 했는데 또 구조가 됐네요? 양치기 소녀가 됐고 근데 꼭 약속 지킬 거다. 당신들 눈앞에서 사라지는 거"라며 악성 댓글에 시달리고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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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입학 전 알려야 했다"...황신혜, 여배우 첫 이혼발표 이유
배우 황신혜(63)가 한국 최초로 이혼을 발표한 연예인이라는 이력에 민망해했다. 지난 15일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황신혜,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장윤정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신혜는 "(싱글된 지) 진짜 오래됐다. 10년 훨씬 넘었다. 20년 가까이 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MC 송은이는 "황신혜 씨가 대한민국 여배우 최초로 이혼을 공식 발표했다고 한다"고 소개했다. 이에 황신혜는 민망해하며 "정말 나는 별 타이틀이 다 있다"고 반응했고, 주우재가 "(후배들의) 앞길을 열어주셨다"고 하자 웃음을 터뜨렸다. 김숙이 "그 전엔 이혼하고도 숨겼냐?"고 묻자 황신혜는 "그랬다. 굳이 말할 필요를 못 느꼈다"고 답했다. 이어 황신혜는 "(이혼은) 딸 진이가 입학하기 전이었다. 아이는 이혼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데 친구들 집에 가면 엄마아빠들이 자연스럽게 이야기하지 않겠나. 빨리 (이혼)하고 입학하는 게 낫겠다 싶어 상의 후에 그렇게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진경은 "다른 사람들에게 듣는 게 오히려 상처 될까 봐 그랬나"라고 했고, 황신혜는 "그렇다"고 수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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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중' 안선영 "진짜 이혼할 때 되면 안 싸워"…인간관계 조언
방송인 안선영이 주기적으로 인간관계 정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지난 15일 안선영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50대, 더 늦기 전에 꼭 인간관계 정리해야 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안선영은 "1년에 한 번씩 다이어트 디톡스하듯이 인간관계 디톡스가 필요하다. 인스타그램도 1년 동안 서로 댓글을 달지 않거나 좋아요를 누르지 않으면 그냥 단절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싫어하는 사람을 1, 2, 3단계로 나누면 첫 번째는 누가 봐도 대놓고 나를 싫어하는 티가 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은 무음 손절하면 된다"라며 "처음엔 쉽지 않다. '아니다. 나 열심히 하겠다. 맞팔해달라' 하는 친구도 있고 대놓고 나를 저격하든지 회식 자리에서 나만 빼고 짠하고 (이런 친구도 있다. ) 이러면 안 보면 된다. 무음 손절이 답"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특히 안선영은 "50년 정도 살아보니까 네가 왜 싫고 하면서 다투고 헤어지지 않냐. 그것도 사랑이다. 진짜 부부가 이혼할 때 되면 안 싸운다. 네가 변했고 네가 실망이라고 화내는 친구는 애정이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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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예능인 매니지먼트 종료…"문세윤, FA 시장 나온다"
에프엔씨엔터(이하 FNC)가 사업 구조를 재편한다. 예능·방송인 매니지먼트를 종료한다. FNC는 16일 "소속 예능·방송인들과 의견을 나눴다. 재계약하지 않고 순차적으로 매니지먼트 업무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업무 재편에 따라 소속 예능·방송인들과는 결별 수순을 밟는다. FNC에는 테니스 선수 출신 이형택, 개그맨 문세윤, 유재필, 정호철, 방송인 정다은 등이 소속돼 있다. FNC는 "마지막까지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그동안 소속 예능 방송인으로 함께 해준 모든 분들과 오랜 시간 사랑해준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했다. 또 FNC는 앞으로 음악 사업, 배우 매니지먼트, 드라마 제작 등 주력 사업을 중심으로 수익성을 확대할 것이라며 "본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보다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사업 구조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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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발목 잡아" 빚투 8년→고깃집 알바...마이크로닷 근황에 깜짝
부모의 빚투 논란으로 인해 복귀에 애를 먹었던 가수 마이크로닷(본명 신재호)이 '쇼미더머니12'에 등장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2'(이하 '쇼미12') 첫 방송에는 마이크로닷이 참가자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 지역 예선 현장에 도착한 마이크로닷은 "진짜 큰맘 먹고 도전하는 거다. '쇼미12'에 나간다는 것이 두렵기도 했다"라고 속내를 밝혔다. 부모의 빚투 논란 후 근황에 대해 마이크로닷은 "부모님도 실형을 살고 재판도 끝났다. 아직 한 분에게는 합의 위로금을 드리고 있다. 어떻게 해서든 돈을 벌어야 하니 고깃집에서 일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닷은 "저 자신을 원망하고 제가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정말 힘들었을 때 (인간) 관계들이 없어졌다. 오로지 저를 떠나지 않았던 게 음악"이라며 "사람들이 맘을 열어주고 노래를 들어주면, 그것보다 더 바라는 건 없을 거 같다. 진심이 닿았으면 좋겠다"라고 간절함을 보였다. 그레이에게 예선 심사를 받은 마이크로닷은 '마닷이 또 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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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귀 시절' 장현승 과거 사진에 질색..."버르장머리 없다" 사과까지
그룹 비스트 출신 장현승(37)이 과거 태도 논란에 대해 뒤늦게 사과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MMMG 문명특급'에는 장현승의 근황이 전해졌다. 이 영상에서 재재는 과거 장현승이 태도 논란에 휩싸였을 당시 사진을 공개하며 "악귀 시절이 나왔다. 눈을 왜 뒤집어 깠냐?"고 물었다. 장현승은 "철딱서니가 없을 때였다"며 "'정말 이걸 내 손으로 올렸을까? 왜 올렸을까?' 싶다"고 과거 자기 모습을 보고 질색했다. 재재는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지만, 장현승은 "아니다.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재재는 "입대 이후 퇴마 당했다고 하더라"라며 입대 후 달라진 모습의 장현승 사진을 공개했다. 장현승은 "다르긴 하다"라며 변화를 인정했고, 이에 재재는 "눈빛이 너무 맑아졌다. 군대에서 무슨 일이 있었길래 퇴마가 된 거냐?"라고 물었다. 장현승은 "거기 가면 알아서 착한 사람이 된다. 제가 군대를 늦게 가서 잘하진 못하더라도 누가 되고 싶지 않았다"며 늦게 입대한 만큼 더 열심히 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