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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몇대몇] 샴페인 론칭 행사 참석한 그룹 블랙핑크 제니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파격적인 언더붑 패션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모델 컷이 함께 관심을 모았다. 지난 1일 강원도 원주시 뮤지엄 산에서는 프랑스 샴페인 하우스 뵈브 클리코와 시몽 포르테 자크뮈스가 함께한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La Grande Dame 2018 Limited Edition' 아시아 출시를 기념해 개최됐다. 현장에는 제니가 프랑스 패션 브랜드 자크뮈스의 관능적인 시스루 셔츠 드레스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제니는 작은 미니백과 리본 슬링백으로 사랑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제니가 착용한 의상은 자크뮈스 2026 신제품이다. 드레스는 셔츠의 앞뒤를 바꿔 입은 듯한 속이 비치는 톱이 특징이다. 제니는 모델과 같이 가슴 아래 선이 그대로 드러나도록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자크뮈스의 모델은 화려한 후프 이어링을 매치하거나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화려함을 더했다. 이날 제니가 착용한 드레스의 가격은 265만원, 가방과 신발의 가격은 각각 227만원, 145만원이다. 이후 제니는 배우 이정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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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초 연기 대가' 원로배우 남포동 별세…향년 81세
배우 남포동(본명 김광일)이 별세했다. 23일 뉴시스에 따르면 남포동은 이날 오전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1세. 고인은 1965년 영화 '나도 연애할 수 있다'로 데뷔해 드라마 '행촌아파트', 영화 '고래사냥', '투캅스2' 등에 출연하며 감초 연기를 선보였다. 2022년 개봉한 영화 '감동주의보'에도 출연했다. 고인은 2009년 간암 말기 판정을 받고 간이식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경기 의정부 을지대학교병원 장례식장(평온관) 5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5일 오후 12시,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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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투병' 박미선 "그날그날 충실하게" SNS로 전한 밝은 근황
유방암 투병을 고백한 방송인 박미선이 밝은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박미선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기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서 찍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박미선은 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밝게 웃는 얼굴로 카메라를 보고 있었다. 그는 "어느 날 좋은 가을에 아들이랑 자전거 타러 호수공원에 갔다"며 "가을이 너무 짧아서 아쉽다, 뭐가 그렇게 급한지 서둘러 가버리고 이젠 정말 끝자락만 보인다"고 썼다. 그러면서 "뭐든 지나고나서 후회하지 말고 그날그날 충실하게 살아야겠다"며 "작지만 한가지씩 행복을 찾는 하루가 되길"이라고 했다. 그는 해시태그에 '늦가을', '일산호수공원', '오늘사진아님'이라고 달았다. 팬들은 "밝은 모습 너무 좋다", "웃는 얼굴 보기 좋다", "앞으로도 응원한다"고 댓글을 썼다. 지난 2월부터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박미선은 지난 8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어 지난 12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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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우리 모두 첫 경험"…'오늘 결혼' 이장우·조혜원 결혼식 주례
배우 이장우(39)와 조혜원(31)이 부부가 된다. 두 사람은 23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을 초대해 결혼식을 치른다. 결혼식 주례는 방송인 전현무가, 사회는 기안84가 맡는다. 이장우는 이들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친분을 쌓았다. 축가는 이장우의 사촌 형인 가수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가 부른다. 이장우와 조혜원은 2019년 3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을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2023년 6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조혜원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웨딩 화보를 올리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전현무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사람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뒤 "인생 첫 주례, 둘은 인생 첫 걸음, 우리 모두 첫 경험"이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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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곽시양, 오늘은 두산 10번 타자
두산 베어스의 팬 페스티벌 '2025 곰들의 모임' 행사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배우 곽시양이 응원가 이벤트에 참석, 열창하고 있다. 곰들의 모임은 한 시즌 동안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준 두산 최강 10번타자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팬 페스티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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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곽시양 '곰들과 함께 응원가 작렬'
두산 베어스의 팬 페스티벌 '2025 곰들의 모임' 행사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배우 곽시양이 응원가 이벤트에 참석, 열창하고 있다. 곰들의 모임은 한 시즌 동안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준 두산 최강 10번타자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팬 페스티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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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종 아나운서, "전세 사기로 6000만원 날렸다"
남현종 KBS 아나운서가 최근 전세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23일 오후 4시40분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남현종은 넉살을 배우기 위해 방송인 사유리에게 특훈을 받는다. 이 가운데 남현종 아나운서가 자신의 주종목인 스포츠, 뉴스뿐 아니라 '6시 내고향'에서 리포터로 성공해야 하는 이유를 밝힌다. 남현종 아나운서는 "회사 입사하자마자 이사를 갔는데 한 달 만에 전세 사기를 당했다"라며 "총 6500만원 중 500만원만 돌려받아서 6000만원을 메워야 한다"고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한다. 또 남현종 아나운서는 "올해 열심히 일해야 한다"고 필사의 각오를 다진다. 남현종 아나운서의 사기 고백에 개그맨 박명수는 "아나운서도 사기를 당하다니"라며 통탄한다. 방송인 전현무도 비슷한 경험담을 공개한다. 전현무는 "내가 뉴스 하던 시절 가짜 주유소에 대한 보도를 했었다. 그런데 뉴스에 나온 가짜 주유소는 내가 전날까지 갔던 주유소였다"고 말해 웃음을 터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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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신생아 딸을 선물상자에..."소품이냐" 비판에 영상 삭제
배우 이시영이 생후 17일된 둘째 딸을 크리스마스 오너먼트(장식품)처럼 연출한 본아트 촬영 영상을 공개했다가 "신생아를 물건처럼 다뤘다"는 비판에 몰려 급히 게시물을 삭제했다. 이시영은 지난 21일 SNS(소셜미디어)에 "너무 작고 소중. 걱정 백만개 가지고 촬영장 갔는데 하길 너무 잘했다. 매일매일 꺼내봐야지"라는 글과 함께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를 연상시키는 신생아 촬영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는 둘째 딸이 장식품처럼 세팅된 콘셉트에서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이를 두고 "신생아를 소품 취급한다", "예쁘기만 하면 뭐든 가능하냐", "아기의 인권과 안전은 어디 있냐" 등 비판이 쏟아졌다. 특히 "오너먼트(장식품) 콘셉트 자체가 문제"라는 지적이 이어졌고, 일부 누리꾼들은 "아이가 감성 콘텐츠 소재가 돼버렸다"며 불편함을 드러냈다. 논란이 커지자 이시영은 문제의 게시물을 삭제했다. 그러나 삭제 이후에도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삭제한다고 없던 일이 되는 건 아니다", "문제가 뭔지 인지해야 한다"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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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억에 산 구리 집, 10억 됐다"…김구라 아들 '그리'도 재테크 대박
방송인 김구라(본명 김현동)가 아들이자 가수인 그리(본명 김동현)의 재테크 성공담을 들려줬다. 김구라는 지난 22일 유튜브 '그리구라'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방송인 조영구와 부동산과 관련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조영구는 자신의 부동산 현황에 대해 "부동산은 두 채 있다"라며 "2년 전에 남산의 10억원짜리 주거형 오피스텔(도시형 생활주택)을 샀는데 1억 5000만원 떨어졌다"라고 했다. 조영구는 "미용실에 갔는데 아줌마들이 하나만 분양받으라고 하더라, 사기만 하면 두 배가 오른다고 해서 머리 자르다가 달려갔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부동산 전문가는 "100% 장담하는데 미용실 그분은 수수료를 받았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조영구는 "(나머지 부동산인) 삼각지는 김대중 대통령 시절에 5억원 주고 산 아파트인데 그건 20억원 넘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20년 넘었는데 5억원이 20억원 됐으면 서울치고 그렇게 많이 오른 건 아니다"라고 했다. 김구라는 "구리에 있는 32평짜리 아파트가 있는데 동현이가 했다(샀다)"라며 "그거 재개발되는데 2억5000만원 전세 끼고 5억원에 샀다, 지금 10억원 됐다, 그러니까 되는 것 사라는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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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의사 아내 카드로 972만원 결제…안정환도 "미친X"
전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이 아내 신용카드로 1000만원에 가까운 회식비를 결제해 주위를 놀라게 한다. 24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레전드' 골키퍼 김영광의 초호화 인맥 라인업이 공개된다. 김영광은 그간의 열정 가득한 모습과는 달리 한껏 가라앉은 분위기로 등장했다. '골 때리는 그녀들' 신인 감독으로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단 2경기 만에 떨어지게 된 것이 그 이유였다. 또 한 번의 고정 기회를 놓친 김영광은 아쉬움과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보기 드문 남편의 우울한 모습에 아내 김은지는 직접 '힐링 데이' 풀코스를 준비하며 분위기 전환에 나섰다. 하지만 이내 분위기가 반전됐다. '와카'(와이프 카드)를 사용하는 김영광의 카드 명세가 공개된 것. 평소 "후배들한테는 무조건 사야지"라며 굳은 신념을 내비쳤던 그가 회식비로 몇백만원을 결제했다. 뒤이어 카드값 총액이 무려 972만원으로 밝혀져 스튜디오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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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처럼 '놀뭐' 하차한 정준하, 유재석 저격?..."제 식구 감싸기 불편해"
개그맨 정준하가 유재석을 향해 '제 식구 감싸기'를 언급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회원들의 투표 결과가 공개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은 오프닝을 열며, 주우재에게 "짝다리 짚는 건 좀 아닌 거 같은데?"라고 말했다. 정준하 또한 "멘트도 이게 뭐냐. 나도 지금 지적하려 했는데"라고 거들었다. 한상진은 주우재에게 "인기 좀 있다고 우리 앞에서 너무하는 거 아니냐?"라고 했고, 정준하는 "인기 없어 쟤도"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인기는 있다"고 이야기했고, 정준하는 "없어"라고 받아쳤다. 유재석이 "팬덤이 있다니까 유명하지가 않아서 그렇지"라고 이야기하자, 정준하는 "자기 식구 감싸는 거 봐라. 남의 프로그램 나오는 게 제일 불편하다. 지들끼리 웅성웅성하고"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정준하는 2023년 6월 10일 189회차 방송을 끝으로 고정 출연하던 '놀뭐'에서 하차한 바 있다. 방송 하차 후 마음고생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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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배신' 성시경, 촬영 중 안경 벗고 눈물 펑펑..."속상했나 봐"
가수 성시경이 데뷔 25년 만에 처음으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 걱정을 자아냈다. 지난 21일 규현 유튜브 채널에는 '규현 채널 뺏기다? 성시경과 함께한 The Classic한 리스닝 파티 | 성시경의 뺏을텐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규현과의 약속에 성시경이 먼저 도착했다. 곧이어 규현이 들어오자, 성시경은 "거짓말에 지쳐있는 상황이니까 거짓말은 안 했으면 좋겠다"라며 최근 매니저 배신으로 마음고생을 하고 있는 것을 언급했다. 또 술 첫 잔을 받으며 "이걸로 다 잊어주시는 거냐"라며 약속 시간에 대해 이야기하자, 성시경은 "요즘 잊어주는 게 내 일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규현의 수록곡을 차례로 듣던 중 성시경은 갑작스럽게 눈물을 흘렸다. 안경을 벗고 휴지로 눈물을 닦자 규현은 이를 걱정스럽게 바라봤다. 최근 매니저와 힘든 일을 겪은 성시경이 데뷔 후 방송에서 안경을 벗고 눈물을 보인 것은 처음이라 더욱 걱정을 자아냈다. 그는 방송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 자체가 거의 없었던 만큼 팬들의 시선이 더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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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앞에 담배를?'...출산 앞둔 만삭 이아미, 이민우에 분노
신화 이민우가 흡연 문제로 이아미와 말다툼을 벌였다. 22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출산 2주를 남긴 이아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배의 통증을 느껴 잠을 이루지 못해 피곤한 모습이었다. 이아미는 "배가 너무 아파서 새벽에 깨어서 앉아서 졸았다"며 산모로서의 고통을 전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이민우는 이아미를 대신해 분리수거를 자청했다. 하지만 이민우가 한참이 지나도 들어오지 않자 아버지는 "담배 피우고 오는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아미는 "오빠 담배 피워요?"라며 생전 처음 보는 표정을 지었다. 이아미는 "저 만나기 전에 연초를 끊기로 했고, 저 만나고 난 후 완전히 끊기로 했다"라며 분노했다. 그 후 돌아온 이민우는 이아미로부터 흡연 여부를 추궁당했고, 이민우는 전자 담배를 발각당하며 "이건 연초보다는 몸에 덜 나쁘다"라며 애써 변명했다. 이아미는 "아기 태어나니까 몸 생각해서 끊기로 했잖아. 지금 웃음이 나와?"라며 싸늘하게 물었다. 이아미는 "아버님이 말씀 안 하셨으면 나 몰랐겠네? 오빠 결혼식 때까지 그럼 피울 거였냐"라며 딸 미짱에게 아빠의 담배를 보았냐고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