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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의 평소 생활 습관을 본 이서진이 욕설을 내뱉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예능 거인 서장훈이 'my 스타'로 출격했다. 이날 서장훈은 촬영 차 강릉으로 장거리 출장 일정이 잡혀 있었다. 서장훈의 매니저는 "비상사태는 장거리 운전 중 화장실을 찾으실 때"라고 설명했다. 매니저는 서장훈이 집 밖에서 화장실을 잘 안 간다며 깨끗한 곳을 찾아달라고 부탁했다. 서장훈은 집 밖에선 화장실을 가고 싶지 않아 식사도 거부한다고. 매니저는 또 "형님이 키가 크셔서 나뭇가지 조심해달라. 기분이 다운될 때 귀여운 강아지나 아기 영상 보여달라"고 부탁했다. 이를 들은 이서진은 "아기 좋아하나. 미친 X"이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김광규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강릉으로 이동했다. 촬영할 때 잘 먹지 않고 집에서 먹느라 1일 1식을 한다는 서장훈은 "뭘 보는 방송이 많은데 (먹은 채로) 계속 보면 졸리다. 화장실 왔다 갔다 하는 것도 싫다"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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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류현진 없이 이사…'64억원' 신사동 빌라 공개
아나운서 출신 배지현이 야구선수인 남편 류현진 없이 혼자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27일 배지현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와이프 혼자 독박 이사. 근데 이제 육아를 곁들인(왕복 3시간 유치원 라이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배지현이 류현진이 경기 출전을 앞두고 있다며 홀로 이사하며 혼자 이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배지현은 "짐을 싹 가져가면 편한데 분리를 하려고 하니 뭘 가져갈지 모르겠다"며 "짐을 전부 꺼내면서 깜짝 놀랐다. 이 집이 수납이 좋아서 다 안에 넣어놨었던 거다. 이사 가서는 미니멀리즘으로 살기로 했다"고 말했다. 혼자 이사하는 이유에 대해 그는 "남편도 이사 때 올 수 있었는데 이사 다음 날 등판하게 됐다"며 "전날 운동을 해야 한다. 완전히 나 혼자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삿날 아침 배지현은 아이들 라이딩을 했다. 그는 "이사가 늦어지면서 아이들 유치원이 애매해졌다"며 "3월 한 달 정도 기존에 다니던 일산 유치원을 다닐지, 서울 유치원을 다닐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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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세 이상미, '매출 500억' 돌싱 재력가·5살 연하와 소개팅 "심쿵"
배우 이상미(64)가 매출 500억원의 돌싱 재력가 및 5살 연하의 대리석 인테리어 전문가와 소개팅을 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상미가 연 매출 500억원 규모의 신발 기업 대표와 김포 아라뱃길 요트 선착장에서 소개팅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상미는 첫 만남에서부터 요트로 안내받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상미는 "처음에는 '뭐 이런 데로 나를 오라고 하셨지' 했는데 경치도 너무 좋고 가슴이 뻥 뚫리면서 힐링이 됐다. 해보지 않은 데이트라 색다르고 신선한 거 같다"고 말했다. 진행자들은 소개팅 남성 외모를 본 뒤 "부자 관상" "인상 좋다"고 말했다. 남성은 이상미에게 자신의 어려웠던 시절과 성공 스토리를 들려주고 구두를 선물하기도 했다. 이상미는 "이상형이 확고히 있다 보니까 처음에는 실망스러운 마음도 있었는데 인생 스토리를 듣고 나서는 외모와 상관없이 인품이나 성공 스토리로 달라 보이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소개팅 남성은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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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
배우 박정수가 75세에 늦둥이 아들을 낳은 배우 김용건을 저격했다. 최근 박정수의 유튜브 채널에는 '웬만하면 막을 수 없는 박정수, 유튜브 시작하자마자 전 남편 소환하고, 현남편이랑 모니터링하는 기쎈 아줌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정수는 SBS '웬만하면 그들을 막을 수 없다'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노주현과 만났다. 두 사람의 재회를 앞두고 제작진은 박정수에게 "오빠라고 안 하시죠? 오늘 좀 오빠라고 (하셔라)"고 말했지만 박정수는 "(말이) 안 나간다"고 했다. 박정수는 "오빠 소리는 (백)일섭이 오빠하고 (김)용건이 오빠한테만 한다. 젊었을 때 날 괴롭혔으니까 둘한테는 그래도 된다"고 했다. 그는 "용건이 오빠 옛날에 애 낳아서 난리 났을 때 골프 시합을 간 적이 있다"며 "그때 상품이 천삼이었다. 용건이 오빠가 상품을 탔는데 내가 '만지지마. 그거 먹을 생각하지마. 그렇지 않아도 맨날 씨앗을 뿌리면서'라고 말했다"고 했다. 이에 제작진은 "행복하게 살았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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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서장훈·박하선 남고 진태현만 하차...무슨 일?
배우 진태현이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한다. 28일 OSEN에 따르면 전날 JTBC 측 관계자는 "2024년부터 2년 가까이 방송된 프로그램에 변화를 주기 위해 진태현이 하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서장훈, 박하선은 계속 출연할 예정이다. 진태현은 '이혼숙려캠프'에서 남편 측 가사조사관이자 부부심리극 조교로 활약해왔다. 아내 박시은과 대표적인 연예계 '잉꼬부부'로 불리는 그는 갈등을 겪는 부부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고 진정성 있는 공감을 해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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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돈 없어 못 산다"…고준희, 20년 모은 에르메스 공개
배우 고준희가 20년간 수집한 에르메스 가방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GO'에는 '고준희가 20년간 모은 에르메스 백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고준희는 "전에 샤넬 편을 한 번 한 것처럼 엄마랑 같이 쓰는, 집에 있는 에르메스를 다 모아봤다"고 했다. 고준희는 10개가 넘는 에르메스 가방을 바라보며 "아마 엄마가 드시는 가방이 더 많을 것"이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제작진이 "이거 다 하면 얼마냐"고 묻자 고준희는 "지금 시세와 그때 가격이 다르다"며 "지금 가격으로는 저도 못 산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한 번도 안 든 가방도 있는 것 같다"고 했다. 한 번도 들지 못한 가방에 대해 그는 "에르메스는 타이밍이라 있으면 사야 한다. 제가 로고 플레이를 좋아하지 않는데 나만 알 수 있는 에르메스길래 바로 살 수 있었다"며 "너무 혹해서 샀는데 한 번도 못 들었다"고 했다. 다만 의류에 대해서는 "나는 재킷이나 옷을 40 사이즈를 입는데 한국에는 38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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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사 소송전' 주호민 근황...'절친' 침착맨과 청계산 올랐다
웹툰 작가 주호민의 근황이 공개됐다. 27일 유튜버 단군(본명 김의중)은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청계산 등반. 김기열, 주호민, 침착맨, 단군, 갓보기, 심문규"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군이 김기열, 침착맨, 주호민 등과 함께 청계산에 오른 모습이 담겼다. 주호민은 엄지를 들고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앞서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있는 주호민의 아들은 2022년 수업 중 신체 일부를 노출해 특수학급으로 분리 조치됐다. 아들이 등교를 거부하자 주호민은 가방에 녹음기를 넣어 등교시켰다. 이후 녹음된 "진짜 밉상이다", "싫어 죽겠다" 등 교사의 발언이 정서적 학대라며 교사를 고소했다. 1심 재판부는 교사의 발언을 학대라고 보고 벌금 200만원의 선고유예 판결을 내렸다. 그러나 항소심 재판부는 원심을 뒤집고 교사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부모가 교사 몰래 녹음한 것은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에 해당해 증거 능력이 없다고 판단했다. 검찰은 항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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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스타 출신 포르노 배우..."어린 시절 '성 상품' 취급 당해" 폭로
포르노 배우로 전향한 미국의 배우 메이틀랜드 워드가 아역 배우였던 시절 할리우드에서 상품 취급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26일(현지시각) 폭스뉴스 디지털은 최근 메이틀랜드 워드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인터뷰에서 그는 드라마 '더 볼드 앤 더 뷰티풀(The Bold and the Beautiful)'과 시트콤 '보이 미츠 월드(Boy Meets World)'에 출연하던 10대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그 당시에 업계는 젊은 배우들을 소유물처럼 여겼다"며 "우리는 상품처럼 팔리는 제품이었고 스스로도 알고 있었다. 할리우드는 공장 같은 환경이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몸도 마음도 불편하지만 프로로 행동해야 했고 할리우드라는 시스템의 일부가 돼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어린 시절 나는 연예계에서 상품으로만 여겨졌고 상품성을 무시하는 분위기에 시달렸다. 그들은 나를 원하는 대로 이용했고 필요하지 않으면 버렸다"고 했다. 그는 또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비슷한 게 그녀는 TV에 나와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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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몰라도 "셋째 낳으면 돈 준다"...9억 넘게 쏜 기업인, 누구?
천호식품 김영식 전 대표가 사비로 공익 재단을 설립해 8년째 다자녀 가구를 후원 중이라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천호식품 전 대표이자 현재 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을 운영하는 김영식 이사장이 출연했다. 김 이사장은 요즘 고민거리로 저출산 문제를 꼽았다. 그는 "대한민국 미래가 걱정돼 찾아왔다.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후원 중인데 더 많은 사람을 돕고 싶다"며 "올해 초등학교 1학년이 없어 전국 학교 200곳이 입학식을 못했다. 아이 울음소리가 없으면 대한민국 미래도 없다"고 우려했다. 김 이사장이 저출산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20년 전쯤이다. 당시 천호식품 대표였던 김 이사장은 "회사 직원이 셋째를 낳으면 1220만원씩 지급해왔고 얼굴도 모르는 세 자녀 출산 가구에도 200만원씩 전달해 현재까지 총 9억원 이상 후원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부산 지역 기업들의 후원을 받아 후원자 이름으로 지원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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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불화설' 송은이와 4년만 재회…"섭섭함 어떻게 감췄나"
개그우먼 송은이와 김신영이 방송에서 재회한다. 송은이가 진행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27일 유튜브를 통해 다음 방송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에는 김신영이 출연했다. 김신영이 송은이와 같은 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2022년 송은이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를 떠난 뒤 4년 만이다. 예고편에서 송은이는 김신영에 대해 "가족처럼 연대하고 있다가 (헤어졌다)"라고 운을 뗐다. 같은 미디어랩시소 소속인 김숙도 "오늘 굉장히 의미있는 자리다. 4년 만에 만났다"고 거들었다. 김신영은 "얘기를 한마디는 하고 싶었다"며 송은이와 불화설을 언급했다. 송은이가 "솔직하게 말하면 그때 서운한 마음인지 뭔지 모르겠지만"이라고 하자, 김신영은 "섭섭함을 어떻게 감췄을까"라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자세한 내용은 본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송은이와 김신영은 2007년 MBC에브리원 '무한걸스'부터 10년 넘게 인연을 이어온 사이다. 2018년 신봉선, 안영미와 함께 걸그룹 셀럽파이브를 결성해 활동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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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1억↑' 걸친 공항 룩…흰 티+청바지 패션 '상큼 발랄'
배우 신민아(42)가 상큼하고 발랄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27일 신민아는 패션 브랜드 일정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모로코로 출국했다. 신민아는 청순한 매력을 극대화한 흰 티에 청바지를 매치한 패션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체인 장식의 티셔츠에 오닉스, 마더 오브 펄, 다이아몬드 등이 장식된 목걸이를 레이어드해 화사함을 더했다. 키 169㎝의 신민아는 스트레이트핏 청바지에 이른바 '납작 운동화'를 매치하고 트렌디한 룩을 멋스럽게 소화했다. 특히 신민아는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생기 넘치는 핑크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민아가 착용한 패션 아이템은 모두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루이비통' 제품이다. 청바지 265만원, 가방 448만원 등이다. 그중 가슴 아래로 길게 늘어뜨린 긴 핑크 골드 목걸이의 가격은 무려 4745만원이다. 여기에 레이어드한 주얼리들 역시 모두 수백만원대로 이날 신민아가 착용한 패션 아이템 가격을 총 합하면 약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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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투병' 김정태 "배에 복수 차고 아픈데…영화 잘릴까 말 못 해"
배우 김정태가 과거 투병 중인 것을 숨기고 영화 촬영을 했다고 고백했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간암 투병을 했던 김정태가 병원을 찾아 검진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27일 공개된 선공개 영상 속에는 김정태가 대학병원에서 익숙하게 채혈하고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를 받는 모습이 담겼다. 김정태는 "우리 집이 간이 좀 약하다"며 "2018년 10월쯤 발병해 (같은 해) 11월에 간암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앞서 세 차례 간경화를 앓았던 김정태는 투병 사실을 숨긴 채 활동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영화 '친구' 끝나고 '해적, 디스코왕 되다'라는 영화를 찍는데 아픈데 잘릴까 봐 말을 못 하겠더라"며 "액션 연습을 너무 무리하게 하다가 배에 복수가 가득 찼다"고 회상했다. 이어 "영화 '똥개' 찍을 때도 또 발병돼 숨기고 촬영했다. '똥개' 찍은 후 무대 인사를 하는데 엄마가 오셨다. 감독님과 인사하는데 그렇게 많이 우시더라. 내가 (영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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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김태원, 앙상해진 61세 근황…"입원만 4번·부친상 충격"
록밴드 부활 김태원(61)이 건강 상태와 가족 근황을 전했다. 지난 24일 채널 '김태원클라쓰'에는 '딸의 결혼, 아버지의 마지막… 그리고 부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태원은 약 1년 6개월 동안 활동 공백을 가졌던 이유를 직접 설명했다. 제작진이 공백기를 언급하자 김태원은 "네 번이나 입원했다"고 답했다. 올해 초 박완규는 김태원이 지난해에만 두 차례 쓰러졌고 위독했다고 전한 바 있다. 김태원은 "삶에서 좋았던 것들보다는 마음 아프거나 그런 것들을 더 마음에 새기는 이상한 습관이 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것도 엄청난 충격이었다"고 부친상을 당한 뒤 심리적 고통을 겪었음을 밝혔다. 그는 "아버지 회상하면서 그런 아버지를 둔 많은 분께 위로가 되는 음악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향후 작업 방향을 설명했다. 가족과 관련된 근황도 함께 전했다. 지난해 김태원은 미국에서 결혼한 딸과 갈등을 빚는 모습을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공개했다. 이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