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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10년 만에 야심 차게 시작한 유튜브 채널이 개설 하루 만에 사라졌다. 27일 서인영이 전날 개설한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은 삭제된 것으로 안내된다. 해당 채널에 접속하면 "구글(Google) 서비스 약관을 위반해 계정이 해지됐습니다"라는 안내 문구만 노출된다. 이에 대해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시적으로 오류가 나서 계정이 잠깐 막혔다더라. 개과천선 너무 힘들다. 도와주세요, 구글 유튜브"라는 글을 올리며 속상한 심정을 내비쳤다. 이어 "여러분들이 써주신 댓글 다 읽고 있다. 선플 감사드린다"며 영상을 보고 댓글을 남겨준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전날 서인영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 읽기(진실과 거짓)'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과거 논란이 됐던 후배들과 반말 갈등, 스태프에게 욕설, 결혼과 이혼, 성형 등에 대한 이야기를 가감 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하며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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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남편, 전 부인과 이혼 전에 현 부인과 저울질? "이혼 귀찮아서"
재혼한 남편이 전 부인과 이혼 협의를 마무리 짓지 않은 상태에서 현재 아내를 만나 큰 상처를 남겼다. 23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59화에서는 애증 부부로 출연한 고주현(33), 차희원(23)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공개됐다. 아내는 남편의 회피 습관을 제일 먼저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실제 남편은 회피 성향으로 인해 전 부인과 이혼 절차를 마무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현재의 부인을 만나기도 했다. 아내는 "남편이랑 전 부인이 원래 별거 중이었다. 남편이 살던 오피스텔에 놀러 가봤는데 혼자 사는 사람이었다. (나중에 듣고 보니) 전처랑 나랑 재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이 남편에게 별거 중일 때 전처와 이혼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물었다. 남편은 "이혼하기가 귀찮고 절차가 복잡했다. 전처와 여러 가지 협의가 안 돼서 이혼을 못 했었다"고 답했다. 이어 "안 좋은 습관이기는 한데 머리가 아프거나 복잡한 상황이 오면 아무것도 안 한다. 다 놔버린다. 일단 나부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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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 아내, 남편 몰래 중절 수술? "차라리 범죄자 아기였으면" 막말
아내가 남편 몰래 중절 수술을 받고 막말을 뱉었다. 23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59화에서는 애증 부부로 출연한 고주현(33), 차희원(23)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공개됐다. 이날 남편 측이 공개한 가사 조사 영상에서는 아내가 남편의 동의 없이 임신 중절 수술받은 사실이 전해졌다. 아내는 "5월 초쯤에 임신을 알았다. 임신인 걸 알았을 때 '큰일 났다'고 생각했는데 남편은 엄청나게 좋아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내는 남편 몰래 중절 수술을 감행했고 남편은 큰 상처와 충격을 받았다. 이에 서장훈은 "아무리 그래도 수술 전에 아빠의 동의가 없었다. 남편에게도 굉장히 충격적인 일이다. 본인 감정만 생각하고 행동했다. 너무한다는 생각이 든다"고 지적했다. 영상 속 아내는 남편에게 "난 이미 19살에 아이를 낳아서 키워봤다. 졸업하고 대학 가려고 했는데 일도 못 하고 사회생활도 없다"며 일방적인 원망을 쏟아냈다. 그러자 남편은 갑자기 둘째 초음파 사진을 찾기 시작했고 아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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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아내, 첫째 딸 보면 시어머니 떠올라 분노…결국 우울증 진단
첫째 딸을 보면 시어머니가 떠올라 분노를 참지 못하는 아내의 사연이 한숨을 자아냈다. 23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59화에서는 폭력 부부로 출연한 김태정, 배희원 부부의 정신과 상담이 공개됐다. 이날 이광민 정신과 전문의는 뇌전증을 앓고 있지만 약을 먹지 않는 아내에게 "이건 무지다. 약에 대한 왜곡된 오해와 인식 때문에 제대로 된 약물 치료를 못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내는 아이들을 위해 약물 복용을 멈췄다는 입장이었지만 이 전문의는 자칫 아이들이 죄책감을 가질 수도 있는 상황에 대해 설명하며 아내를 설득했다. 이 전문의는 "정신 차리셔야 한다. 본인이 먼저 건강해야 한다"고 독려했다. 하지만 아내는 "노력하고 싶은데 하나만 말씀드리자면 저희 첫째를 보면 자꾸 시어머니가 떠오른다"며 숨겨왔던 마음을 꺼냈다. 실제 아내는 시어머니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아이들에게 투영해 짜증을 내는 모습을 보였다. 아내는 "동생들 좀 봐달라고 하면 안 보고 TV만 본다. 그래서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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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애교 부리다 막말 퍼붓는 아내…이호선 "공주냐, 정신 차려라"
공주 대접을 받고 싶어하면서 심한 감정 기복을 보이는 아내의 모습에 심리상담사 이호선 교수가 일침을 가한다. 23일 밤 10시1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6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된다. 부부는 입소 전 벌어진 큰 싸움에 캠프 최초로 따로 입소하게 된다. 일주일 만에 캠프에서 재회한 두 사람은 가사조사 직전까지도 서로를 피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예고 영상 속에는 집안일을 척척 해내는 '살림왕' 남편과는 달리 침대 위에서 남편에게 심부름을 시키는 등 '공주' 아내의 모습이 담겼다. 아내는 남편에게 항상 공주 대접을 받길 원하면서도 심한 감정 기복과 종잡을 수 없는 변덕을 부린다. 아내는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거나 "사랑해"라며 애교를 부리다가도 특히 남편에게 선 넘는 막말을 쏟아내 큰 출연진을 충격에 빠뜨린다. 남편은 이런 아내의 모습에 대해 "이중인격자도 아니고 다른 사람이 된다"며 혀를 내두른다. 또한 아내는 "남편 모르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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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명할 사주?…예원, 10년전 '이태임 욕설' 두고 "조상님이 도왔다"
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예원(35)이 10년 전 배우 이태임과 욕설 사건을 언급했다. 지난 22일 유튜브 '근본채널' 콘텐츠 슈퍼주니어 신동의 동동포차에는 '샤머니즘에 빠진, 천만 뷰를 넘긴 노빠꾸 안방마님 예원'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평소 미신에 관심이 많다는 예원은 "촉이 좋다. 하면 안 될 것 같은 걸 하면 사달이 난다. 사람에 대한 촉도 좋다"고 했다. 그러자 신동과 골든차일드 장준은 "그럼 그때도 '이 방송 하면 안 되겠다' '말 걸면 안 되겠다' (느낌이 있었나)"라며 예원이 10년 전 한 예능 촬영장에서 이태임과 갈등을 겪은 사건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이에 예원은 "옛날에 점집을 갔는데 '네가 만약 이름을 크게 알리고 유명해져서 승승장구하면 단명할 사주였다'고 하더라"라며 "그래서 그 일(이태임과 갈등)이 일어났다고 했다. 조상님들이 도와서 그걸 다 가져갔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장준이 "그럼 그때 (예원) 눈빛이 조상님 눈빛이었나"라고 짓궂게 묻자 예원은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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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 '전 연인' 현아 저격?···"환승연애 감정, 알 것 같아"
가수 던이 과거 가수 현아와의 결별 경험을 간접 언급했다. 지난 22일 티빙 '환승연애4' 6~7회차가 공개됐다. 해당 회차에는 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용진은 던에게 "이번이 소집해제하고 나서 첫 활동이냐"라고 물었고 던은 "방송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고 답했다. 이용진은 "제작진분들이 전 시즌부터 콜을 보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던은 "당시에는 제가 뭔가 할 상황은 아니었다"라고 답해 현아와의 이별을 간접 언급했다. 앞서 던은 2022년 6년간 열애를 이어온 현아와 결별 소식을 전했다. 사이먼 도미닉은 "벌써부터 이렇게 솔직해지시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프로그램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재회를 하는데 본인은 어디에 더 관심이 가냐'는 질문에 던은 "이별 후에 한 번도 연락한 적 없다. 연락이 와도 답장 한 적 없어서 재회를 이해하지 못한다"라고 답했다. 이용진이 "X(전 연인)가 다른 이성과 가까워지는 것에 대한 감정을 아냐"고 물었고 던은 "(아마)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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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불혹' 지드래곤, 결혼 암시?…손석희 "너도 다 계획이 있었구나"
가수 지드래곤이 결혼에 대해 언급한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MBC '손석희의 질문들3'의 예고 영상에는 지드래곤이 손석희와 재회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손석희는 "K-POP에서 이 사람의 존재는 매우 특별하다"며 "10년 만에 다시 인터뷰하게 됐다. 지드래곤을 오늘 손님으로 모신다"고 소개했다. 지드래곤이 "내일모레 불혹이 되는 저로서는"이라고 말을 하는 장면도 담겼다. 손석희가 "장가는 언제 가느냐"고 묻자 지드래곤은 "저도 곧"이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후 지드래곤의 답변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손석희는 지드래곤의 대답에 "너도 다 계획이 있었구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지드래곤은 또 "제 인생으로 봤을 때는 쉼표 이후에 전환을 해서 시작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과거를 떠올리기도 했다. 손석희는 "인간 권지용으로서 제일 하고 싶은 게 뭐냐"고 물었고 지드래곤은 "이번 녹화를 결정하게 되면서"라며 진지하게 답해 호기심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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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기, 전재산 100만원?…길거리 공병 줍는 근황 포착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곽윤기의 일상이 공개된다. 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내 멋대로-과몰입 클럽'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는 곽윤기가 등장했다. 예고편에서 곽윤기는 잠옷 차림으로 일어나자마자 수중에 있는 돈을 계산했다. 이때 곽윤기의 통장 잔액이 총 106만원이라는 사실이 포착됐다. 화면에는 '곽윤기 파산'이라는 자막이 등장했다. 탁재훈은 "100만원이야?"라고 물었다. 곽윤기는 "저의 과몰입은 근검절약"이라고 말했다. 이후 집에 모인 페트병을 모아 비닐에 담았고 밖으로 나가 거리에 있는 페트병들을 주워 생활비를 벌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또 곽윤기는 생활비를 아끼기 위해 밥값을 걸고 유도 국가대표 출신 조준호, 조준현 형제와 내기를 벌이기도 했다. 또한 스튜디오에서는 유노윤호와 함께 전 재산을 걸고 허벅지 씨름을 벌이는 모습까지 보여 본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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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공효진, 배를 쑥…"임신? 미리 축하" 임신설 부른 근황
배우 공효진(45)의 임신설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를 부인했다. 23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공효진의 임신설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종아리까지 내려오는 긴 니트 원피스 차림에 롱 코트를 걸친 공효진의 모습이 담겼다. 공효진은 허리에 니트를 두른 채 허리에 손을 짚고 배를 내민 듯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에 누리꾼들은 "임신이신가요?" "미리 축하드려요" 등 공효진의 임신을 확신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공효진이 공개한 사진에도 헐렁한 니트, 허리가 드러나지 않는 원피스 차림이 공개돼 임신설을 부추겼다. 다만 소속사 측이 부인하면서 임신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공효진은 2022년 10월 10살 연하의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다. 케빈오는 결혼 후 2023년 12월 입대했으며 지난 6월 만기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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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면전에 "연기 잘 봤다"…뒤늦게 사과한 방송인, 누구?
가수 노사연의 언니인 방송인 노사봉이 과거 한 국회의원에게 실수한 일화를 털어놨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나의 은퇴, 박수칠 때 떠나라 BEST 5'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선공개 영상에서 노사봉은 "저는 이름을 잘 못 외우는데, 우리 식당에 한 남자 배우가 왔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노사봉은 "내가 볼 땐 분명 연예인이었다. 멋있었다. 외국인과 같이 오셨는데, '노사연 씨 언니 맞으시죠? 노사봉 씨 여기 하신다고 들었다. 음식도 정갈하고 참 좋다. 보기보다 예쁘시다'라고 하시더라"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그는 "그래서 저도 놀라서 '배우 역할 하기 너무 어려우시죠. 가짜 표정 지어야 하니 얼마나 어려우시겠어요. 연기하기 힘드시죠?'라고 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상대는 배우가 아니라 국회의원이었다고. 노사봉은 "나중에 알고 보니 정치인이었다. 그분이 영화배우인 줄 알고 연기를 너무 잘한다고 한 것"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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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수천억 벌었는데…기부는 200억, 바보 같다"
가수 김장훈이 기부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독도의 날'을 기념해 김장훈의 독도 입도기가 그려진다. 김장훈은 독도로 본적을 옮길 정도로 독도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출발부터 독립운동가들이 그려진 차량에 안중근 의사 손이 프린팅된 옷을 입고 등장해 남다른 애국심을 드러낸다. 또 이번 전국 투어 여정을 독도에서 시작한다고 밝혀 이목을 사로잡는다. 자타공인 기부 천사로 불리는 김장훈은 200억원대 기부와 관련해 솔직하게 밝힌다. 그는 과거 50개 이상의 광고 출연으로 엄청난 수익을 올렸다고 밝히면서 "몇천억원을 벌어들였을 때 200억원밖에 기부하지 못한 것이 오히려 바보 같다"고 털어놓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의 라이브 무대부터 독도에 입도하는 모습은 '전참시'에서 최초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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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생길 줄 알았는데…'36세' 에일리, 임신 걱정 끝에 '눈물'
가수 에일리(36)가 임신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22일 에일리 최시훈 부부 유튜브 채널에는 '기적이 찾아오길 바라며… 최상의 몸 상태를 위한 관리 시작'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최시훈은 에일리와 함께 식사하던 중 "아기가 생각보다 정말 안 생기더라. 둘 다 젊고 건강하니까 마음만 먹으면 생길 줄 알았다"고 말했다. 에일리 역시 "나도 바로 생길 줄 알았다"고 맞장구쳤다. 최시훈은 "이번 달이 자연임신 마지막 달이다. 지금 다크서클이 이만큼 내려왔다"며 "이번에 많이 노력해 보고 (자연임신이) 안 되면 병원에서 시험관도 생각해 보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와이프가 임신 계획하는 유튜브를 정말 많이 보고 있다. 아까도 보면서 울더라"라고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에일리는 "나처럼 자연임신이 어려운 사람들을 보니 공감되더라. 생각만 해도 울컥한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데뷔하고 제대로 쉰 적 없이 일했다. '날 너무 혹사하면서 일했나' 싶어 속상하다. 남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