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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10년 만에 야심 차게 시작한 유튜브 채널이 개설 하루 만에 사라졌다. 27일 서인영이 전날 개설한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은 삭제된 것으로 안내된다. 해당 채널에 접속하면 "구글(Google) 서비스 약관을 위반해 계정이 해지됐습니다"라는 안내 문구만 노출된다. 이에 대해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시적으로 오류가 나서 계정이 잠깐 막혔다더라. 개과천선 너무 힘들다. 도와주세요, 구글 유튜브"라는 글을 올리며 속상한 심정을 내비쳤다. 이어 "여러분들이 써주신 댓글 다 읽고 있다. 선플 감사드린다"며 영상을 보고 댓글을 남겨준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전날 서인영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 읽기(진실과 거짓)'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과거 논란이 됐던 후배들과 반말 갈등, 스태프에게 욕설, 결혼과 이혼, 성형 등에 대한 이야기를 가감 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하며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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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켜진 그린라이트' 현숙, 영수 직진 선언 "확실하게 똑바로 해"
현숙이 영수에게 다시 직진했다. 22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24화에서는 28기 돌싱 남녀들의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침 영수와 대화를 나눈 현숙은 영수가 본인에게 호감을 표현했다고 착각하며 데이트 선택에서도 영수에게 향했다. 현숙의 선택에 당황한 영수는 "나 버림받은 거 아니었어?"라고 물었고 현숙은 "나 다시 거둬드린 거 아니었어?"라고 되물었다. 그러면서도 현숙은 "바람피우면 난 간다. 똑바로 해. 이제 확실하게 해"라며 우유부단한 영수에게 경고를 날렸다. 반면 영수는 현숙에게 거절의 표현을 했다고 생각했다. 영수는 이후 개인 인터뷰에서 "또 현숙이 날 선택했다. 놀랐다. 나는 마음의 표현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영수는 "나한테 확신을 줬던 분은 정숙님이다. 정숙님은 굳이 나랑 오늘도 같이 데이트할 필요가 없다. 다른 분을 선택했다는 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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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영수' 질린 정숙, 상철에게로 U턴? "꿩 대신 닭 만들지 마"
영수만 바라보던 정숙이 또 다대일 데이트가 예정되자 발길을 돌려 상철에게 향했다. 22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24화에서는 28기 돌싱 남녀들의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당일 아침 상철은 정숙에게 대화를 신청해 "남은 시간은 올인하려고 한다. 정숙, 순자를 생각 중"이라고 전했다. 이때 정숙은 "나는 첫째 날, 둘째 날부터 (영수에게) 올인이었다. 상처 될 수도 있지만 말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시간 낭비 안 한다"며 사실상 상철의 마음을 거절했다. 그러면서도 상철이 "(순자와 마음이 맞지 않으면) 칩거하겠다"고 하자 정숙은 "칩거하지 마. 내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 아직 시간 많이 남았다"며 여지를 남겼다. 이때 상철은 웃으며 "거절당하고 U턴하고 오지 마. 꿩 대신 닭 만들지 마"라며 농담으로 대화를 마무리했다. 시간이 지나고 여자가 선택하는 데이트 시간이 오자 정숙은 영수에게로 향하던 발걸음을 상철에게로 돌렸다. 영수 옆에 있던 영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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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버릇 또 나왔네" 현숙, 영수가 '여지' 남기자 포기→태세 전환
영수의 애매모호한 태도에 현숙이 자신감을 얻었다. 22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24화에서는 28기 돌싱 남녀들의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네 번째 날 아침 영수는 전날 다대일 데이트를 함께한 현숙에게 대화를 신청했다. 현숙은 영수가 다가오자 "어제 미안했다. 마음은 얘기 안 하고 결정만 얘기했다"며 말을 걸었다. 이어 현숙은 "(영수님이)어제 나한테 완전히 돌아서서 날 보고 있었다. 나한테 영수가 계속 시그널 보내는 거 같은데 내 착각인가 싶었다. 나보고 계속 매력 있다고 말했다. 되게 좋아하던데"라며 영수의 마음을 확인했다. 영수는 "시그널을 보냈다고?"라면서도 "매력이 있는 건 맞다. 어제 혼미했었다"고 답하며 현숙에게 대화를 맞췄다. 또 현숙은 "영수는 너무 멋진 사람이고 조건이 좋다. 자녀도 없다. 근데 난 줄 것이 내 매력밖에 없다. 이 사람의 꽃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 사람이 꽃만 원할까 하는 불안감이 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현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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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영철, 순자 지나 영자에게 직진 선언…데이트 선택받고 '환호'
영철이 영자의 선택을 받고 환호했다. 22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24화에서는 28기 돌싱 남녀들의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네 번째 날 아침이 밝자 영철은 여자 숙소 방문 앞을 서성이다 영자에게 대화를 요청했다. 앞서 영철은 이틀 차에 순자에 대한 마음을 접고 영자에게 호감을 표현했었다. 영철은 "변명이지만 너무 텀을 두고 내가 오랫동안 얘기를 안 한 것 같다. 너무 공수표만 날린 거 아닌가 싶다. 진짜로 내 생각과 마음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영철은 "만약에 오늘 남자한테 선택권이 주어지면 영자님을 선택하겠다. 혹시 영자님한테 선택권이 있으면 저를 선택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데이트는 여자들의 선택으로 진행됐다. 선택에 앞서 개인 인터뷰에서 영철은 "나는 내가 생각하는 외적 조건이 안 되면 출발도 못 한다. 외적 조건 중에 가장 강력한 무기인 '피아노 전공'이 일종의 나의 출발점"이라고 설명했다. 영자는 영철을 선택했고 영철은 소리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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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 김태형, 아내와 '사별'…"심한 천식, 미국서 요양해왔다"
그룹 소방차 출신 김태형 뮤직팩토리 대표가 아내상을 당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김 대표의 아내 김경란씨는 최근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평소 천식 등 지병을 앓고 있었으며, 최근까지 미국에서 요양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서울 강서구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특6호실에 마련됐다. 상주로는 김 대표와 딸 김민지씨 등이 이름을 올렸다. 발인은 23일 오후 23시, 장지는 소망동산이다. 고인은 안무가 출신으로, 1985년쯤 안무 제자였던 김 대표와 연인이 됐다. 1991년 김 대표가 소방차로 전성기였을 때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뒀다. 김 대표는 2023년 10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결혼하면 인기가 떨어질 테지만, 6년 연애하고 결혼을 안하면 이 여자 인생을 망칠 거란 생각이 들었다"며 "'은퇴를 하고 결혼부터 먼저 하자' 생각해서 신문에 결혼 발표를 해버렸다"고 털어놨다. 한편 김태형 대표는 1987년 소방차로 데뷔했다. 소방차는 '그녀에게 전해주오', '어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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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엄지원 '멋진 미소'
2025 KBO리그 플레이오프 4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한화 이글스전이 22일 대구 삼성라이즈파크에서 열렸다. 배우 엄지원이 경기에 앞서 삼성 승리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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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엄지원 '엄지척 승리요정'
2025 KBO리그 플레이오프 4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한화 이글스전이 22일 대구 삼성라이즈파크에서 열렸다. 배우 엄지원이 경기에 앞서 삼성 승리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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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온다"…'열혈농구단' 필리핀 상륙에 현지서도 '들썩'
서장훈이 감독으로 있는 농구팀 '라이징이글스'가 필리핀을 뜨겁게 달군다. SBS는 새 예능 '열혈농구단'(팀명: 라이징이글스)이 오는 26일 필리핀 마닐라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SM Mall of Asia Arena)에서 원정 경기를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K팝과 농구, 글로벌 팬덤이 하나로 모이는 이번 경기는 프로그램 첫 해외 경기이자 초대형 관중 경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라이징이글스 상대팀은 필리핀 연예인 농구팀 'Kuys Showtime'이다. 양팀 모두 배우, 가수, 방송인들로 구성된 '연예계 드림팀'으로 자존심을 건 한 판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라이징이글스는 최근까지 KBL의 협조 아래 고강도 전술 훈련을 이어가며 팀워크를 완성하고, 필리핀 원정에서 반드시 승리를 거두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경기 외에 필리핀 인기 보이그룹 호라이즌(HORIZON), 한국의 실력파 걸그룹 빌리(Billlie), 한류 상징 산다라박의 특별한 공연도 펼쳐진다. '열혈농구단' 첫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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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녀린 몸매'가 화사라고?…위고비 없이 살 뺀 비결은 [셀럽웰빙]
최근 솔로 앨범으로 컴백한 가수 화사(30·본명 안혜진)가 눈에 띄게 홀쭉해진 모습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화사는 22일 방송된 SBS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화사에게 "오랜만에 찾아왔는데 너무 날씬해졌다. 뭘 뺄 게 있다고 더 날씬해졌냐"고 물었다. 화사는 "이번 곡 콘셉트에 맞춰 '내가 여태 가져보지 못한 게 뭘까' '노력해야 할 게 뭘까' 했는데 이런 몸매를 한 번도 가져본 적 없더라. 그래서 한번 도전해봤다. 이별곡이기도 하고"라고 답했다. 앞서 화사는 마마무 문별 유튜브에 출연해 40㎏대로 감량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마음고생 하면 살 많이 빠지지 않나. 신곡이 사연 있는 사람을 표현하는 곡이다 보니 연약해 보이는 몸을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라디오에서 화사는 다이어트 비법으로 '공복 러닝'을 꼽았다. 그는 "집에서 뛸 땐 약 3㎞ 정도 (뛴다). 야외 러닝할 땐 7~8㎞씩이 딱 좋더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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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싱어게인 18호 가수와 어떤 인연? "세번 놀라…각인 성공"
배우 공유가 '싱어게인4'의 18호 가수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지난 21일 공유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보다가 세 번 놀랐네요. 한 번 만났던 분이라, 안타까운 사고 얘기에, 부른 '진심'이 와 닿아서"라며 "각인 성공, 응원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그는 자신이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트렁크' OST인 '세이비어'(Savior) 재생 화면을 올리고 "이 노래 너무 좋아했거든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4'에서는 1라운드 조별생존전이 진행됐다. 18호 가수는 김광진의 '진심'을 열창해 '올 어게인'을 받았다. 18호 가수는 휠체어를 타고 등장해 "'싱어게인' 예심에 합격하고 준비하던 와중에 1톤 트럭에 치였다"며 "정신을 차려 보니 트럭 밑에 깔려 있었고, 운전기사님이 제가 치인 것도 모르고 그 상태로 몇 미터를 가서 허리도 여섯 군데나 부러지고 온몸이 다쳤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처음에는 막막했는데 노래할 수 있는 목소리와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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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푼 옥주현, 헤어제품 뒷광고 의혹에…"내 돈 수백만원 투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유튜브 뒷광고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1일 옥주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댓글 읽기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옥주현은 지난 17일 공개한 '옥주현 헤어케어 루틴, 모발 & 두피 관리법을 찐템으로 탐구해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뒷광고 의혹을 받은 것에 대해 해명했다. 옥주현은 "영상을 만든 이유는 주변에 제 머리 변화를 본 분들이 '어떻게 머리숱이 많아진 거냐'고 물어서다. 관리 제품을 한 달에 수백만원을 썼다. 구독자분들께도 제품들을 잘 쓸 수 있게끔 알려드리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특정 제품 회사에 '영상을 만들었으니 구독자분들도 특가를 이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드린 건 맞다. 광고처럼 보일 수 있는 건 인정"이라고 말하면서도 "실제 광고가 아니다. 모든 비용은 제 사비로 지출했다. 영상에 나오는 제품들도 다 내가 샀다"라고 강조했다. 옥주현의 헤어 케어 제품 추천 영상은 '유료 광고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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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친에 동거 제안했다 거절 당해" 공개한 개그우먼 누구?
코미디언 김지유가 전 남자친구에게 동거를 제안했던 경험을 밝혔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 올라온 '신여성'에는 김지유가 출연했다. 영상에서 김지유는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 사정이 어려워져서 '우리 집에 있다가 방 구해지면 나가라. 방이 두 개여서 괜찮다'고 먼저 제안했다"면서 "그 친구가 (동거를 하게 되면) '나중에 피해 보는 건 여자다'라고 거절하더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조혜련과 이경실은 "정말 괜찮은 사람이다"라고 감탄했다. 이선민이 "내가 아는 친구냐"며 넌지시 묻자 김지유는 짧게 "네"라고 답했다. 조혜련에게 귓속말로 전 남친의 이름을 알려줬으나 조혜련은 "누군지 모른다"고 황당해했다. 김지유는 "21세에 자취를 시작해 지금까지 쭉 혼자 살았다. 공과금 같은 걸 혼자 부담해야 하는 건 있지만 외롭지 않다. 혼자 사는 게 너무 좋다. 남자들도 너무 좋아한다. 숙박업소 비용이 들어가지 않는 것도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김지유는 결혼을 고려한 이상형을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