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40억원 건물주'로 유명한 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39)이 대출이자 부담을 상당 부분 덜어낸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실 6개에서 시작했다"는 문구와 함께 관련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해인은 "공실 6개. 진짜 막막했다. 월 이자만 1200만원. 숨이 막혔다. 그래도 계속 움직였다"고 말했다. 이어 "(월 이자) 1200만원에서 600만원, 그리고 300만원. 지금은 100만원 정도만 부담하고 있다"며 "주식만 우상향하는 게 아니더라"고 밝혔다. 이해인은 또 "사람도, 건물도 결국 흐름이 바뀌더라"며 아직 비어있는 2개의 공간에 대한 임대 문의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덧붙였다. 앞서 이해인은 지난해 11월 유튜브 영상을 통해 40억원대 건물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약 32억원을 대출받았다"며 "한 달 이자가 1200만원인데 공실이 절반 수준인 건물이라 솔직히 (경제적으로) 조금 힘들다"고 토로했다. 이후 이해인은 세금과 부대비용으로 인한
최신 기사
-
문체부, 국내 최대 규모 '버추얼 스튜디오' 개관식 개최... 김영수 차관 "방송영상콘텐츠 적극 활용"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유현석)과 함께 3일 오후 2시 '스튜디오큐브(대전광역시 유성구)'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버추얼 스튜디오'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영수 문체부 제1차관은 개관식을 찾아 최첨단 제작 기술 현장을 살펴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이번에 개관하는 '버추얼 스튜디오'는 길이 60m, 높이 8m의 초대형 국산 엘이디(LED) 벽(Wall)과 실시간 3차원 그래픽 기술을 통해 실제 촬영 현장과 가상의 배경을 결합하는 최첨단 제작시스템이다. 엘이디(LED) 벽에 가상 배경을 구현하고 카메라 움직임에 따라 화면이 함께 반응해 실감 나는 입체적 장면을 현장에서 바로 촬영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개관식에서는 단순한 시설 소개를 넘어 '인-카메라 브이엑프엑스(ICVFX·카메라 촬영과 동시에 특수효과를 화면에 구현하는 기술)'를 활용한 현장 시연도 진행해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촬영된 화면이 콘텐츠로 구현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버추얼 스튜디오에서 가상과 현실이 결합된 새로운 제작 방식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다.
-
"입이 왜 그러냐" 이지혜, 인중축소술 마음 고생...딸 편지에 '감동'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45)가 딸이 남긴 위로 편지에 감동했다. 이지혜는 지난 2일 SNS(소셜미디어)에 "퇴근 후 집에 왔는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첫째 딸 태리에게 받은 편지와 선물 사진을 공개했다. 태리는 편지에서 "엄마 나 태리야. 엄마가 요즘에 힘들어 보여서 선물 줬어. 그리고 이건 내가 접은 거야. 엄마 파이팅! 사랑해"라며 엄마를 응원했다. 태리는 또 자기가 좋아하는 젤리와 케이팝 데몬 헌터스 포토카드 등을 한데 모아 엄마에게 선물로 건네기도 했다. 이를 본 이지혜는 "어떻게 이런 딸을 낳았지. 선물 받은 건데 너무 귀엽잖아"라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앞서 이지혜는 지난달 유튜브 채널에서 인중 축소술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인중 길이가 4㎝여서 콤플렉스였다. '인중 축소술 하라'는 댓글이 계속 눈에 들어오더라. 전부터 하고 싶었는데 용기를 못 내다가 실리프팅으로 자신감 얻고 욕심을 부렸다. (회복 기간은) 한 달 잡아야 한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이후 SNS로 팬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이지혜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모습이 포착됐다.
-
"재준오빠랑 셀카" 이은형, 남편 강재준 붕어빵 아들과 '찰칵'
개그우먼 이은형(42)이 남편 강재준(43) 판박이 아들과 투샷을 공개했다. 이은형은 지난 2일 SNS(소셜미디어)에 "재준 오빠랑 오랜만에 셀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은형은 한 살배기 아들 현조군을 껴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현조군은 아빠 강재준을 쏙 빼닮은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은형도 아들이나 현조가 아닌 '재준 오빠'라고 지칭해 웃음을 안겼다. 정호영 셰프는 해당 게시물에 "재준이 예뻐졌네"라는 댓글을 남겼다. 모델 지현정도 "재준 오빠 왜 작아졌냐"며 재치를 드러냈다. 팬들도 "재준 오빠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역시 부부는 닮는다더니"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이은형 강재준 부부는 2017년 4월 결혼해 지난해 8월 현조군을 품에 안았다.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기유TV'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새끼 잘 키워, 살림 잘해" 시어머니 극찬에...이민정 "이병헌 없어 다행"
배우 이병헌 어머니가 며느리 이민정을 칭찬했다. 지난 2일 이민정 유튜브 채널에는 'BH가 어렸을 때부터 먹고 자란 추억의 김치김밥 레시피. *시댁가서 직접 배워옴'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민정 시어머니이자 이병헌 어머니 박재순씨는 앞서 박찬욱 감독이 극찬한 '묵은지김치 김밥' 레시피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씨는 밥에 소금과 깨소금, 들기름을 넣어 간을 했다. 물기 짠 묵은지와 묵은 총각김치도 들기름과 깨소금으로 버무렸다. 이어 김밥발에 김을 2장 올린 뒤 김치와 구운 햄, 계란지단, 체다치즈를 넣어 순식간에 한 줄을 완성했다. 박씨는 "음식이란 건 1 더하기 1은 2가 아니다. 응용이고 재치고 손맛이다. 난 그렇게 생각하고 음식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보니까 별것 아니네' 할 수 있지만 노하우가 있어야 한다. 김치가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제작진이 며느리 자랑을 부탁하자 한동안 머뭇거리던 박씨는 "성격이 너무 좋고 자기 남편한테도 너무 잘해서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새끼 잘 키워, 살림 잘해, 흉볼 거리가 없다"며 며느리에 대한 애정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
러닝으로 10kg 다이어트 이은지, 너무 빠졌나?..."숍에서 쓰러져 응급실행"
러닝으로 몸무게를 10㎏ 감량해 화제를 모았던 개그우먼 이은지(33)가 과거 쓰러졌던 경험을 고백했다. 지난 2일 이은지 유튜브 채널에는 '*최초공개* 신랑 빼고 다 있는 이은지x김새롬의 웨딩드레스 피팅(feat. 술먹방)'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은지는 "난생처음 응급실 실려 갈 때 현장에 계셨던 분"이라며 게스트 김새롬을 소개했다. 이은지는 김새롬에게 "제가 그날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어떤 상황이었냐"고 물었다. 김새롬은 "그때 너무 놀랐다. 숍에서 메이크업 받고 있는데 갑자기 밖에서 쿵 소리가 났다. 놀라서 뛰어나갔는데 은지가 쓰러져 있고 친구들이 은지 팔다리를 막 주무르고 있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은지가 정신이 드는 듯한 표정을 지으면서 의식을 찾았다. 근데 제일 먼저 하는 소리가 '미안해요. 놀랐죠?'였다. 자기가 쓰러졌으면서 놀랐을 사람들을 더 걱정하더라. 보통은 내가 괜찮은지가 더 중요하지 않나"라고 했다. 이은지는 "그때 처음으로 바빠진 즈음이었다. 눈앞이 노래지고 어지러워서 '오늘 스케줄 못 갈 것 같다'고 하고 일어났는데 기억이 없다.
-
"넌 평균 이하 엄마" 치과의사 남편 막말에 무너진 통역사 아내
자녀 양육 문제로 갈등을 빚는 부부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김창옥쇼4'에선 '이제 그만! 유리멘탈'이라는 주제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선 연년생 자녀 양육 문제로 갈등하는 결혼 5년차 띠동갑 부부 치과의사 남편과 통역사 아내가 등장했다. 아내는 "제가 27살에 결혼해서 28살, 29살에 아기를 낳았다. 사회 초년생으로 커리어를 쌓으려 할 때다. 제게 일은 자아실현 수단"이라며 "남편이 육아 참여도가 높다 보니 저를 엄마로 인정 안 해줘서 서운하다"고 토로했다. 이어 "남편이 자꾸 '넌 평균 이하 엄마'라고 한다. 남편은 제가 아이들에게 시간을 더 할애하길 바라는데, 일하고 통번역대학원 다니고 연년생 육아도 해서 벅차지만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도 주말엔 애들과 지낸다. 남편 휴식 배려 차원에서 아기 둘 다 데리고 자기도 하는데 알아줬음 좋겠다"며 "전 최선을 다하는데 남편 이상이 높아 남편에겐 평균 이하 엄마인 거다. 그 말이 잊히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
"직원들은 창문없는 지하2층 근무"...유튜브 원지, 구독자 100만 깨졌다
'직원 혹사 논란'에 대해 사과했지만 이원지(활동명 원지)의 유튜브 구독자 이탈이 지속되고 있다. 최근에는 구독자 100만명이 깨졌다. 3일 오전 기준 유튜브 채널 이원지가 운영하는 '원지의 하루' 구독자 수는 99. 9만 명으로 나타났다. 논란이 불거진지 10여일만에 2만명 이상 줄어든 셈이다. 논란은 원지가 이사한 사무실을 공개한 콘텐츠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지하 2층의 협소한 공간에서 창문이나 환기 장치 없이 다수의 직원이 근무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 모습이 공개되자 '근무 환경이 열악하다', '직원 혹사', '열악한 근무 환경을 고용주인 원지가 방치하고 있다'는 비판이 빠르게 확산됐다. 이에 원지는 문제의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그는 "첫 사무실이다 보니 미숙했다"며 사과하고, "직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사무실을 이전하겠다"고 해명했다. 사과 이후에도 팬들의 이탈은 멈추지 않았다. 유튜브 특성상 구독·취소 변동이 잦다고 해도, 최근의 흐름은 명백한 하락세다. 업계에서는 "논란 자체보다도 조직 관리와 공감 부족에 실망한 팬심이 당분간 돌아오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
야노 시호 "추성훈 두 달째 얼굴 못 봐…대화 줄이고 사이 좋아져"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과 두 달째 못 보고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대놓고 두 집 살림'에는 장동민과 야노 시호, 정시아 백도빈 부부가 두 집 살림을 차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야노 시호는 '남편 추성훈과 같이 안 오셨냐'는 질문에 "진짜 바쁘다. 바쁜 스케줄로 함께하지 못했다"며 "안 만난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달째 추성훈을 못 만났다는 야노 시호는 "전화는 가끔 한다. 진짜 바쁘니까 긴 이야기는 하지 않지만, 무슨 일 있는지 가벼운 전화는 자주 하고 있다"며 "딸 사랑이가 남편이랑 매일 연락하기 때문에 사랑이를 통해 수시로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정시아는 "상상이 안 간다. 우리는 두 달을 안 본 적이 한 번도 없다. 촬영 때문에 5일, 6일 그렇게 말고는 매일 같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야노시호는 "유튜브로 본다"면서 유튜브를 통해 남편 근황을 확인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 인터뷰에서 야노 시호는 "우리도 결혼하고 처음에는 늘 함께했는데, 결혼 10년째쯤부터 굉장히 많이 싸우게 된 시기가 있다"라며 "너무 대화를 많이 하고 싸우는 게 안 좋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싸울 바에는 좀 어느 정도 거리를 둬야겠다 싶었다.
-
장윤정,♥도경완 방송 전에 미리 연락 돌린다…든든한 내조 '감동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을 위한 내조를 공개하며 감동을 자아냈다. 2일 방영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7화에서는 장동민과 야노시호, 백도빈, 정시아가 시골집에 입주한 모습을 그렸다. 이날 장동민은 "우리 와이프가 다 좋지만 남편이기에 보이는 단점이 있다. 같이 밖으로 나왔을 때 '내 눈에도 보이는 게 다른 사람 눈에도 보이면 어쩌나' 하는 걱정을 한다"고 말했다. 장동민의 말에 모든 남편은 격하게 공감했다. 아내 중에서도 장윤정은 장동민의 말에 공감했고 정시아, 홍현희는 모두가 공감하는 분위기를 의아해했다. 이때 장윤정은 "나는 남편이 내가 아는 분들이랑 방송하면 미리 연락을 돌린다. 우리 남편 거기 가니까 잘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윤정은 "쉬는 시간에도 남편한테 전화한다. 잘 하는 지, 힘들게 하는 사람 없는지 물어본다"고 덧붙였다.
-
야노시호 "추성훈과 연락 안 해…사랑이 통해 안부 확인" 무슨 일?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과 연락을 하지 않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일 방영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7화에서는 개그맨 장동민,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가 시골집에 입주했다. 추성훈과 부부 출연이 아닌 야노시호의 단독 출연에 장동민은 "추성훈 형님한테 형수님 어디 계시냐고 했더니 연락 안 한다고 모른다고 하더라. 둘이 전화 잘 안 하냐"고 물으며 아쉬워했다. 야노시호는 서툰 한국말로 "안 만나요. 가끔 전화해요"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야노시호는 개인 인터뷰에서도 "남편이 진짜 바쁘다. 긴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무슨 일 있었는지 가벼운 전화는 자주 하고 있다. 사랑이가 남편이랑 일 연락하기 때문에 사랑이를 통해 수시로 안부를 확인한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그냥 아는 사람이네"라며 야노시호를 놀렸다. 반면 장윤정은 "아이 다 크고 부부가 각자 바빠서 자유로운 거라면 너무 부럽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
64세 이한위, 늦결혼 후회 "자녀들 결혼 못 볼까 봐…치매 걱정도"
배우 이한위가 늦은 결혼으로 얻은 자녀들을 위해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건강한 집'에는 명품 감초 배우 이한위가 출연했다. 이날 이한위는 "건강을 잘 관리하고 있는지, 건강 점검을 받으러 나왔다"라고 말했다. MC 유정현이 "진짜 동안이시다. 건강 관리를 잘하고 계신다"라고 말하자 이한위는 "이제 제 친구들은 거의 손주를 볼 나이다. 얼마 전 남동생의 아들도 결혼했다. 이런 것들을 평소엔 생각하지 않는다, 답답하니까"라고 말했다. 1961년생인 이한위는 올해 나이 64세다. 그는 49세의 나이에 19살 연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2008년생 큰딸, 2010년생 둘째 딸, 2011년생 막내아들을 두고 있다. 늦게 얻은 자녀들에 대해 이한위는 "가족들보다 먼저 떠날 수도 있다는 생각을 늘 한다. 그러면 남은 가족들이 서로 의지하면서 잘 지냈으면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라고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이어 "지금 아이들이 이제 18살, 16살, 14살이 됐다. 아이들이 대학교에 가는 건 수월하게 볼 것 같은데, 졸업하고 취업하고 결혼을 언제 할지 이런 건 답답해서 생각을 안 한다.
-
결정사 간 김대호 "9개월 만에 MBC 4년 연봉 벌어…자가 2채"
방송인 김대호(41)가 퇴사 후 9개월 만에 MBC 아나운서 시절 받던 연봉의 4년 치를 벌었다고 밝혔다.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흙심인대호'에는 결혼정보회사(약칭 결정사)를 방문한 김대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김대호는 "50세 전에 결혼하고 싶다. 출산 의지도 있다"라고 의욕을 드러냈다. 김대호는 마지막 연애를 묻는 상담사의 질문에 "10년 전이다. 제대하고 처음 연애한 뒤 4~5번 정도 연애해봤다. 매 순간 결혼하고 싶었지만 사소한 다툼으로 헤어지게 되더라"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대호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귀찮게 안 하는 스타일이면 좋겠다"라며 "농담이고, 진지하게 자신의 인생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손잡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면서 같이 갔으면 좋겠다. 가장 힘들고 지칠 때 옆에 있는 0번 친구"라고 설명했다. 이어 "외모를 많이 본다. 솔직하게 배우 고윤정씨 같은 스타일이 좋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대호는 수입과 자산규모에 대해 "나쁘지 않다. 퇴사하고 9개월 동안 MBC를 다녔다면 4년 정도의 연봉을 받았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