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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10년 만에 야심 차게 시작한 유튜브 채널이 개설 하루 만에 사라졌다. 27일 서인영이 전날 개설한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은 삭제된 것으로 안내된다. 해당 채널에 접속하면 "구글(Google) 서비스 약관을 위반해 계정이 해지됐습니다"라는 안내 문구만 노출된다. 이에 대해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시적으로 오류가 나서 계정이 잠깐 막혔다더라. 개과천선 너무 힘들다. 도와주세요, 구글 유튜브"라는 글을 올리며 속상한 심정을 내비쳤다. 이어 "여러분들이 써주신 댓글 다 읽고 있다. 선플 감사드린다"며 영상을 보고 댓글을 남겨준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전날 서인영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 읽기(진실과 거짓)'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과거 논란이 됐던 후배들과 반말 갈등, 스태프에게 욕설, 결혼과 이혼, 성형 등에 대한 이야기를 가감 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하며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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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5억 번다?…박시후, 웃으며 고구마 먹방 "틱톡커 다 됐네"
배우 박시후(49)가 이번엔 틱톡에서 군고구마 먹방을 선보였다. 지난 4일 박시후는 자신의 틱톡 계정에 일상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틱톡 라이브 방송을 저장한 것으로 보인다. 영상 속 박시후는 펜션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군고구마를 직접 까먹는 모습이다. 평소 캠핑을 즐기는 그는 "벽난로에 고구마를 넣었다. 자, 고구마가 왔어요. 군밤 장수 모자 있는데 가져올걸"이라고 말했다. 군고구마를 호호 불어먹기 시작한 박시후는 "맛있겠다, 그쵸?" "이런 재미가 있어야지"라고 말하는 등 능숙한 진행 솜씨를 보였다 앞서 박시후는 틱톡 라이브를 통해 국내외 팬들과 소통하며 월 최대 5억 수익을 거뒀다는 루머가 나온 바 있다. 이에 대해 박시후 측은 아무런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박시후는 거의 매일 틱톡 라이브 방송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방송에는 한 번에 1000명이 넘는 접속자가 발생하고 일부 시청자들이 가상 선물을 구매해 후원하고 있다. 박시후의 방송에는 해외 팬들의 후원이 눈에 띄게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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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마 이혜정 "아버지,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장항준 '깜짝'
요리 연구가 이혜정이 아버지가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이라고 밝혔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빅마마 이혜정'에는 '거장 장항준 감독! 그리고 왕과 사는 여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이혜정이 장항준 감독을 집으로 초대해 집밥을 대접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식사를 하면서 이혜정은 장항준에게 고향을 물었고 장항준은 "대구다. 초등학교 1학년 때까지 대구에 살았고 사립 초등학교에 다녔다. 옛날에 가기 힘들었던 유치원 출신이다. 부잣집 아이들만 갔었다"고 말했다. 그는 "아버지가 대구에서 나일론 공장을 하셨다"고 덧붙였다. 이혜정은 "부촌의 길로 가셨다. 그럼 부자다"라고 장항준의 말에 공감했다. 이어 이혜정은 "우리 아버지는 경상북도 김천 출신이다. 아버지 생가인 대광면에 공장을 지었다"고 말했다. 장항준이 "아버님이 그때 무슨 공장을 하셨냐"고 묻자 이혜정은 "유한킴벌리를 하셨다"며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항준은 예상치 못한 대답에 놀라 이혜정에게 "누나"라고 부른 뒤 "나일론 공장 이야기 괜히 꺼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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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술녀, 과거 식모살이 고백…"초등학교 졸업 후 바로 일했다"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과거 식모살이를 했다고 털어놨다. 지난 5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박술녀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그는 "다가가지는 않지만 굉장히 응원하는 팀"이라며 BTS(방탄소년단)의 사진을 보여줬다. 자신의 한복을 입은 유명인으로 브리트니 스피어스, 아이유, 박진영, 하희라, 최수종, 김연아, 류현진 등을 꼽았다. 박술녀는 팬들의 사진 요청에 "많이 알아봐주신다. 참 감사한데 지금 할 일이 너무 많다"며 "일주일 중에 하루를 온전히 쉬지 못한다. 몸이 지치니까 한 분 한 분 친절하게 응해드리지 못하는 게 아쉽다"고 말했다. 그는 퇴근 후 혼자 식사를 하면서 "남편은 통영에 있고 아들은 서른 여덟이라 혼자 살고 딸은 외국에서 공부하고 있다"며" "나이가 70살이 되니 혼자 살게 된다. 혼자 사는 것 자체를 견디고 즐기지 않으면 안 도리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남편이 혼자 아이들을 다 돌봤다"며 "아내 없는 남편처럼 애들만 키웠다. 결혼하고 얼마 안 있어 퇴사를 했고 저는 나쁜 엄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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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킴, '♥28기 순자' 열애 인정…28기 영수 행사서 '운명적 만남'
미스터킴이 28기 순자와의 열애를 인정하며 연애 비하인드와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6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에서는 SBS Plus '나는 SOLO, 사랑은 계속된다' 출연진들의 최종 선택 이후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출연진들은 미스터킴을 향해 "소문이 많다. 좋은 소식이 있다더라"고 물었고 미스터킴은 "이미 많은 분이 알고 계신 것 같다. 맞다. 28기 순자님과 만나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밝혔다. 미스터킴은 두 사람의 첫 만남에 대해 "28기와 접점이 없으니 28기 영수님이 다리를 놔준 거 아니냐고 궁금해하더라"며 "28기 영수님의 팝업 행사 이벤트에 갔다가 마주쳤다. 이야기하다 보니 잘 통했고 매력을 느꼈다. 연락을 주고받다가 제가 먼저 용기를 내서 얘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송에서 했던 발언과 관련해 해명도 덧붙였다. 미스터킴은 "자기소개 때 '아이가 있으면 힘들다', '장거리 연애는 안 된다'고 했었다"며 "장거리는 해봤기 때문에 쉽지 않다는 걸 안다. 아이가 있는 분은 만나본 적이 없어 미지의 영역이라 두려움이 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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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상철♥백합, 연애 5개월 차 '현커'…결혼 질문에 "현재 얘기 중"
22기 상철과 백합이 연애 5개월 차 근황을 전하며 여전히 교제 중임을 밝혔다. 6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에서는 SBS Plus '나는 SOLO, 사랑은 계속된다' 출연진들의 최종 선택 이후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22기 상철은 "저희는 연애 5개월 차"라며 현재도 백합과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상철은 방송 당시를 떠올리며 "아무래도 일찍 커플이 되다 보니 표현하는 부분보다는 신중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많이 나갔다. 부정적으로 나온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다"고 털어놨다. 이어 "밖에서 5개월 동안 알아본 백합님은 올곧고 정직하고 말도 잘하고 일도 열심히 하시는 분"이라며 "처음엔 제가 표현하면 쑥스러워했는데 계속 표현하니까 백합님도 표현해주시고 챙겨주신다. 예쁘게 잘 연애하고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백합 역시 변화된 마음을 고백했다. 백합은 "처음에는 오히려 성향이 제가 남자 같고 상철님이 여성스러웠다"며 "애교를 못 받아들여서 제가 좀 밀어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백합은 "요즘에는 제가 많이 좋아해서 더 표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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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영수, 라방서 '여친' 공개…"자기야 고마워" 영상 편지까지
22기 영수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여자친구의 존재를 공개하며 장문의 '영상 편지'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에서는 SBS Plus '나는 SOLO, 사랑은 계속된다' 출연진들의 최종 선택 이후 근황이 전해졌다. 이날 22기 영수는 "사계도 역시 내가 여기서 짝을 찾을 수 있을까 했는데 못 찾았다"며 "촬영 후 좋은 분을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영수는 "(여자친구가) 보고 있을 거다"라며 여자친구를 향해 영상 편지를 시작했다. 영수는 "자기야. 촬영했다는 이유만으로 (계약 조건 때문에) 어디 말도 못 하고 조용히 묵묵히 지켜보고 사랑해줘서 감사하다"며 "내가 다른 사람에게 구애하는 모습이 불편했을 텐데 매회 재밌게 봐주고 잘했다고 칭찬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또 영수는 현재 여자친구에 대해 "장거리 연애 중이다. 그분이 불편해하실까 자세히는 말 못 하겠다"며 선을 그었다. 이 외에도 영수는 여자친구에게 "만날 때마다 헤어지는 순간을 슬퍼해서 매번 울어준 그 눈물들을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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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설' 26기 경수 "현재 솔로…'♥국화' 깊은 관계로 발전 못해"
결혼 루머까지 떠돌았던 26기 경수와 국화가 서로 깊은 관계로는 발전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6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방송에서는 SBS Plus '나는 SOLO,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출연진들의 최종 선택 이후의 근황이 전해졌다. 이날 영상에서 26기 경수는 "(국화와 만남) 증거가 많이 포착됐다. 숨길 순 없었다. 나와서 진지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인정하면서도 "현재 솔로"라고 선을 그었다. 26기 경수는 "국화님이 방송과 댓글에서 욕을 많이 먹었다"며 "제가 (만나면서) 여쭤봤을 때 국화님이 진심으로 성심성의껏 답해줬다. 국화님은 시청자들이 걱정할 정도로 그런 분이 아니다"라고 감쌌다. 또 경수는 "26기 때 담배 핀 게 저의 전부는 아니지 않았냐. 화면에 나온 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건 옳지 않다. 사람은 실제로 겪어봐야 안다"고 덧붙이며 방송 이미지로 단정 짓는 시선을 경계했다. 이어 "관계가 발전되지 못해 아쉽지만 지금은 편하게 잘 지내고 있다. 현재 솔로"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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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고모가 마이크로 머리 폭력" 아내 주장에…남편 "이깟 걸로 우냐"
'눈물 부부' 아내가 결혼 전 시가 여행에서 시고모에게 마이크로 머리를 맞았던 사건을 꺼내며 남편의 태도에 대해 서운함을 토로했다. 5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76화에서는 '눈물 부부'의 남편이 아내의 상처보다 누나(남편의 가족)의 입장부터 감싸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편은 아내에게 "우리 누나가 악의가 있거나 그런 건 아니다. 막상 보면 되게 예뻐하지 않냐"고 말하며 가족의 의도를 강조했다. 그러나 아내는 "예뻐하는데"라면서도 "순천 놀러 갔을 때 나한테 뭐라 했던 것 아직 마음에 담아두고 있다. 말을 안 할 뿐"이라고 반박했다. 남편은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이모네, 삼촌네, 외할머니도 다 계셨다. 어른들이 다 계시는 데 기분 나쁘다고 내색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어른 앞에서의 태도'를 이유로 들었다. 여전히 누나의 마음만 대변하기 바쁜 남편에게 서운한 아내는 "고모가 마이크로 내 머리 때린 거랑 똑같은 거야"라며 과거 사건을 언급해 분위기를 급격히 무겁게 만들었다. 아내는 인터뷰를 통해 연애 당시 남편 가족과 관광버스를 빌려 여행을 갔던 날을 떠올리며 "버스 안에서 시고모가 노래를 요구했는데 제가 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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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전 남편에 맞은 아들, 장롱 속에서 1시간...아빠라고 안 해"
방송인 김주하가 전남편의 가정폭력으로 아들이 입은 상처에 대해 언급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는 '드디어 만났다. 김주하가 오은영에게 고마워하는 이유 (최초 고백 · 아이들 근황)'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오은영이 김주하와 만나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오은영은 "(아들이) 어릴 때 겪은 상처는 많이 회복된 것 같냐"며 안부를 물었다. 김주하는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졌다. 나랑은 끝나도 애들 아빠니까 애들하고는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아이가 '(아빠가) 엄마한테 그랬으니까 나빠'라고 생각하지 않고 '(아빠가) 나한테 이랬다'고 본인이 당한 걸 기억하더라"고 털어놨다. 오은영은 "그게 더 큰 상처다. 아들이 어릴 때 너무 많이 힘들어하지 않았냐"고 말하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김주하는 "아들이 그 사람(전 남편)보다 키가 커진 후부터는 자신감이 생겼다. 그전에는 자기가 계속 맞을 거라는 생각에 두려워했다"며 "장롱에 들어가서 1시간씩 안 나오고는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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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마약한 적 없다" 해명했는데…박봄, '저격글' 또 올렸다
그룹 2NE1 박봄이 같은 그룹 멤버 산다라박의 마약 의혹을 제기한 SNS(소셜미디어) 게시물을 삭제했다가 다시 게재했다. 박봄은 5일 자신의 SNS 계정에 "To. 국민들에게 쓰는 편지. #박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필 편지 사진을 올렸다. 해당 자필 편지는 박봄이 지난 3일에 올렸다가 논란이 커지면서 삭제했던 글과 동일하다. 해당 편지에서 박봄은 "또 난리 날까 봐 조심스럽지만, 'Adderall'(애더럴) 향정신성이라고 알려진 약이 마음에 걸린다"며 "그때 저는 죽었다. 그렇지만 용기 내서 말한다. 그거 마약 아니다. 나는 ADD 환자고 이걸 주의력 결핍증이라고 부른다"고 했다. 그러면서 "박산다라가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며 "당시 애더럴에 대한 약 자체가 없었고 법 자체가 없었는데 이상하게 박봄 이후로 법이 생겼다"고 주장했다. 앞서 박봄이 이 게시물을 올렸던 당시 논란이 커지면서 게재 약 세 시간 만에 삭제됐다. 글이 삭제된 후에도 논란이 이어지자 산다라박은 자신의 SNS에 "마약을 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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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도쿄돔 시구는 처음 웬디 '체코전 승리 믿고 던집니다!'
레드벨벳 웬디가 5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WBC 도쿄POOL 개막 두번째경기 한국과 체코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2026. 03.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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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편성 둘러싼 갈등…"출연진 갈아달라고" vs "사실무근"
예능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이준훈 단장이 발대식에서 JTBC와 편성 갈등을 주장한 가운데 JTBC는 "편성이 확정된 바 없다"며 난색을 보였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JTBC는 "해당 프로그램은 편성이 확정된 바 없다"며 편성을 검토했으나 못 하게 됐다"고 밝혔다. JTBC가 출연진 교체를 요구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편성이 확정된 상태가 아니라 이같은 요구를 할 리 없다고 했다. 앞서 이날 서울 영등포구 모처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기원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발대식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산악인 이준훈 단장을 비롯해 김병만, 이동국, 안현모, 예지원, 정유미, 유빈, 이태환, 박해린 등이 참석했다. 오후 3시로 예정됐던 발대식은 출연진 간 논의를 이유로 30여분 지연됐다. 특히 김병만은 포토타임 이후 모습을 드러냈다. 이준훈 단장은 "약간의 문제가 생겨서 잠깐 회의하느라고 시간이 지체된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 단장은 당초 한 방송국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편성하기로 해 기획이 시작됐는데 JTBC가 올림픽과 월드컵을 독점 생중계하면서 이전 방송국에서 편성이 불발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