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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뜨거운감자들로 활동한 가수 김C(본명 김대원)의 근황이 패션 화보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 8일 아이즈매거진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김C가 참여한 패션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 사진은 김C는 패션 브랜드 스펙테이터 화보를 촬영한 모습이다. 그는 희끗희끗한 수염과 깊은 주름을 그대로 드러냈다. 특유의 마른 몸매와 패션 센스로 의상을 멋스럽게 소화했다. 아이즈매거진은 김C와 브랜드에 대해 "마니아층의 지지 속에 자신만의 작업을 이어왔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멋지다" "살아있었네" 등 김C의 근황에 반갑다는 내용의 댓글이 달렸다.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김C의 사생활 루머를 염두에 둔 듯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까?" "수요가 있나?" "왜 나오세요" 등의 부정적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김C는 과거 KBS2 '1박2일'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전처와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는 김C는 2013년 협의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으나 이후 김C가 유명 스타일리스트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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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지연과 이혼' 황재균에…"재혼 카드 남아 있어"
방송인 김구라가 그룹 티아라 지연과 이혼한 전 야구선수 황재균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나고야-호! 아시안게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전 테니스 선수 이형택과 모델 이혜정, 전 유도선수 조준호, 그룹 리센느 미나미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형택은 "'라디오스타' 한 번 나오기도 쉽지 않은데 두 번째로 나오면서' 어느 정도 인정받지 않았나'라고 생각한다. 이 기회에 한 번씩 더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며 예능 욕심을 냈다. 김구라는 "장수 예능 '뭉쳐야 찬다'가 종영하면서 마음이 허전하겠다"고 하자 이형택은 "요즘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고정 출연 예능이 들어왔으면 좋겠다. 하나 정도는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두 개는 욕심인 것 같다"고 야망을 드러냈다. 이어 이형택은 주로 영상을 보고 반응하는 예능에 출연하고 싶다며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용감한 형사들' 같은 거 하고 싶다"고 리액션을 보여줘 웃음을 안겼다. MC들은 "많은 사람이 다 노리는 거다", "편한 거 하려고 한다", "쉬운 거 생각하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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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눈 뜨자마자 공황장애 약을..."10년 넘었다"
가수 서인영이 무대를 앞두고 공황장애 약을 먹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6일 서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드디어 행사 뛰러 간 걸그룹 쥬얼리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워터밤 2026 솔로 무대에 앞서 KBS2 '불후의 명곡' 무대를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박정아, 이지현, 조민아와 쥬얼리 완전체 무대를 꾸미며 한껏 들뜬 모습을 보였다. 호텔에서 서인영은 기상하자마자 공황장애 약과 각종 영양제를 꺼내 먹었다. 제작진이 "약을 왜 이렇게 많이 챙겨왔냐"고 묻자 서인영은 "이제 아줌마는 약이 필요하다"며 "공황장애 약을 먹어주고 이제 (하루를) 제정신으로 시작하는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이 "몇 년째 먹고 있냐"고 묻자 서인영은 "십몇년"이라고 답하며 10년 넘게 공황장애 약을 복용 중임을 알렸다. 앞서 서인영은 지난 4월 출연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2017년 벌인 '욕설 사건' 이전부터 공황장애와 우울증이 심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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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김구라, 5년 뒤 은퇴 목표 "기회 준다면 더"
방송인 김구라(55·김현동)가 60세에 은퇴하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에는 '30년 만에 김구라와 단둘이 처음 만난 조혜련의 솔직 고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구라와 조혜련은 식당에서 만나 방송 활동과 은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조혜련은 "지금 돌아보면 2026년에 둘이 이렇게 건재한 게 너무 고맙다"며 "나는 앞으로도 20년 이상 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구라는 고개를 저으며 "아니다"라고 냉정하게 선을 그어 웃음을 더했다. 조혜련은 "이제 그만 한다고 그러지 않았냐"라고 김구라의 연예계 은퇴를 물었고, 김구라는 "목표가 60세"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김구라는 "항상 은퇴 후를 생각한다. '나는 죽을 때까지 일할 거야' 이건 아니"라면서도 "일단 60세까지만 열심히 해보고, 그런 다음에 나한테 기회가 주어지면 하겠다"고 여지를 남겼다. 김구라는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55세다. 1993년 SBS 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무명 생활 중 인터넷 방송을 해오다 2004년 KBS 2FM '구라의 가요광장' 라디오 방송을 시작으로 '스타 골든벨' '스타 주니어 쇼 붕어빵'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세바퀴' 등을 통해 대세 방송인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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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데 공장서 알바→나란히 백상 대상...두 배우의 '반전'
유해진이 백상예술대상에서 류승룡과 나란히 대상을 받은 순간을 떠올리며 30년 전 함께 비데 공장에서 아르바이트했던 인연을 공개했다. 유해진은 류승룡이 대상 트로피를 들고 있는 모습을 보고 "너는 그걸 왜 갖고 있어?"라고 물었다며 웃음을 안겼다. 16일 방영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60회에서는 배우 유해진이 출연해 백상예술대상 시상 후기를 전했다. 이날 유해진은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대상을 받은 이후의 상황을 떠올렸다. 유해진은 "대상 받고 백스테이지에 가면 인터뷰를 한다"며 "사진 찍고 다시 무대에 왔는데 시상식이 끝났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이후 수상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기 위해 모였고 유해진은 뜻밖의 장면을 목격했다. 유해진은 "수상자들이 모여서 사진을 찍는다고 모이는데 류승룡이 트로피를 들고 있었다"고 밝혔다. 당시 류승룡은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로 방송 부문 대상을 받은 상황이었다. 하지만 유해진은 백스테이지 인터뷰 때문에 류승룡의 수상 장면을 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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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소감도 준비했는데...'왕사남' 유해진, 백상 주연상 불발에 당황
배우 유해진이 백상예술대상에서 남우주연상 수상을 예상했다가 탈락한 뒤 당황했던 속내를 고백했다. 당시 유해진은 남우주연상 불발 후 '왕과 사는 남자' 팀이 자신의 눈치를 볼까 걱정했지만 예상치 못한 대상 호명에 곧바로 무대로 뛰어나갔다고 밝혔다. 16일 방영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60회에서는 배우 유해진이 출연해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후기를 전했다. 이날 유재석은 "유해진 씨가 5천만 배우다. 누적 관객 수로 1위 배우"라고 유해진을 소개했다. 실제 유해진은 영화 '택시 운전사', '베테랑', '왕의 남자', '파묘', '왕과 사는 남자' 등 천만 영화에 다수 출연해 대기록을 세웠다. 이에 유해진은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유해진은 "그게 마라톤처럼 제가 혼자 뛰어서 된 게 아니다"라며 "도와주고 밀어주고 끌어주는 곳에 나는 일부였다"고 말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공을 돌렸다. 유재석은 최근 유해진이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대상을 받은 일을 언급했다. 유재석은 "얼마 전에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대상을 받으셨다"고 하자 유해진은 "그때는 정말 몰랐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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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모임' 폭로 후 유튜브 중단...타일러 '외압설' 후 방송 등장
미국 출신 방송인 타일러 라쉬(38)가 유튜브 채널 중단과 관련한 음모론을 부인하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는 타일러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이찬원은 "반가운 얼굴이 있다"며 타일러를 반겼다. 전현무는 "'톡파원'의 브레인 타일러 오랜만이다"라며 반가워했다. 김숙은 "그동안 설이 많았다"며 타일러에게 근황을 물었다. 전현무는 "괜찮냐"고 물었고 타일러는 "괜찮다. 음모론 믿지 말라"며 여러 의혹을 부인했다. 전현무는 이어 "새로운 채널을 오픈했을 뿐이냐"고 질문했고 타일러는 "맞다. 기존 채널을 더 키워가고 있고 새로운 채널을 하나 더 오픈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타일러는 지난 7월 미국의 밀실 모임 '다이얼로그'를 다룬 영상을 올렸는데 해당 영상 마지막에는 유튜브 콘텐츠를 중단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구체적인 이유를 밝히지 않고 갑작스럽게 제작을 종료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미국 복귀설과 채널 종료설, 외압설 등 추측이 나왔다. 일각에서는 정치적 외압으로 콘텐츠 제작을 중단한다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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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협찬으로 양악수술...30년지기 신정환 "잘했다"
그룹 룰라 출신 배우 김지현(54)이 협찬으로 양악 수술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닭터신'에는 '카리스마 김지현도 여기서는 안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지현은 양악 수술을 협찬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신정환이 "얼굴 협찬받으신 거라고 하더라"고 묻자 김지현은 "돌려 깎기? 네"라고 인정했다. 신정환이 "협찬받으신 거냐"고 재차 묻자 김지현은 "나 진짜 자신 있는 게 이목구비는 하나도 안 고쳤다. 쌍꺼풀 그대로, 코도 그대로, 입도 그대로"라고 강조했다. 이어 양악 수술을 한 이유를 묻자 김지현은 "얼굴이 너무 큰 것 같았다"고 했다. 신정환은 김지현의 성형수술 전 사진을 보더니 "(수술) 하기를 잘했다"고 말했다. 김지현은 과거 모습에 대해 "메이크업이 너무 잘못됐다"고 말하며 당황해했다. 김영지가 "메이크업 문제가 아니라 턱 사이즈 길이가 달라졌다"고 지적하자 신정환은 "이 사람 누구냐"고 농담을 던졌다. 김지현이 "메이크업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고 설명하자 신정환은 "우리 지현의 누나 집도의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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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해서..." 이형택, 이대훈 폭행 루머 해명
전 테니스선수 이형택이 태권도 선수 이대훈과 얽힌 폭행 스캔들의 전말을 처음으로 밝혔다. 이형택은 술에 취한 자신을 이대훈이 챙기다 함께 넘어진 일이 싸움으로 오해를 샀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16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81회에서는 전 테니스선수 이형택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세윤은 이형택에게 조심스럽게 과거 루머를 언급했다. 유세윤은 "이형택 씨가 사실 폭행 스캔들이 있었다"며 태권도 선수 이대훈과 얽힌 폭행 혐의 사건을 꺼냈다. 이에 이형택은 "내가 처음으로 공개한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형택은 "전날 술을 많이 마셨다. 대훈이가 저를 챙기다가 벌어진 일"이라고 밝혔다. 당시 이대훈은 술에 취한 이형택을 데려다주려 했고 그 과정에서 이형택의 힘이 풀리며 두 사람이 함께 넘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형택은 "일어나려고 버둥대는 모습을 싸움 현장으로 오해했다"고 해명했다. 인터넷에 퍼졌던 황당한 소문에 대해서도 억울함을 드러냈다. 당시 온라인상에는 두 사람이 머리에 사과를 올리면 사과만 찰 수 있다는 식으로 대화를 나누다 실제 발차기를 했고 이후 구급차에 실려 갔다는 내용까지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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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택, 한때 김혜수의 남자? "꽃다발 들고 갔다가 퇴짜"
전 테니스선수 이형택이 한때 김혜수와 엮였던 일화의 전말을 공개했다. 이형택은 과거 김혜수를 이상형으로 언급한 뒤 꽃다발을 전달하는 촬영을 하려 했지만 협조가 무산됐고 방송에서는 마치 퇴짜를 맞은 듯 편집됐다고 털어놨다. 16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81회에서는 전 테니스선수 이형택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장도연은 이형택에게 "테니스의 왕자 이형택 씨가 한때 김혜수의 남자였다고 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저희가 아는 그 김혜수 씨가 맞냐"고 물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MC들은 "그럴 리가 없다", "어떻게 얘기가 꼬였다", "들어나 보자"며 흥분한 반응을 보였다. 당황한 이형택은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형택은 "2003년도에 경기 우승하고 나서 운동선수와 연예인 스캔들이 인기였다"며 "연예인 이상형을 물어보면 저는 늘 김혜수 씨였다"고 밝혔다. 당시 김혜수는 드라마 '장희빈'을 촬영 중이었다. 이형택은 "그때 PD가 요청해서 김혜수 씨한테 꽃다발을 전달하고 응원하고 오는 촬영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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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루' 미나미, 어릴 적 모습에 깜짝..."본캐는 정반대"
리센느 미나미가 자유분방한 갸루 콘셉트와는 다른 차분한 본래 성격과 어린 시절 성장 과정을 고백했다. 미나미는 어렸을 때 부터 부모님께 철저한 예절 교육을 받은 데 이어 영어 공부는 아이돌급 스케줄로 소화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16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81회에서는 리센느 미나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장도연은 미나미에게 "사실 본캐는 갸루와 정반대 성향"이라며 차분한 성격을 언급했다. 이에 미나미는 "원래는 차분한 성격"이라며 자신의 성격에 부모님의 예절 교육이 큰 영향을 줬다고 밝혔다. 미나미는 "어릴 때부터 받은 부모님의 예절 교육이 성격에 영향을 줬다. 특히 어머니가 많이 시키셨다"고 설명했다. 미나미는 일상 속에서 배운 예절도 구체적으로 전했다. 미나미는 "현관에서도 신발을 벗고 돌아서서 정리하고 배웠다. 또 친구 어머님께서 요리 중이면 도와드릴 일을 먼저 여쭤봐야 했다"며 어머니에게 여러 가지 예절을 배웠다고 밝혔다. 일본의 술자리 예절도 언급했다. 미나미는 "일본에는 처음 딱 한 번만 짠을 하고 알아서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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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세요" 심수봉, 데뷔 49년만 자택 공개
가수 심수봉(71)이 30년 넘게 살아온 집을 공개한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추석 특집'으로 꾸며져 심수봉이 출연한다. 방송에서 제작진은 심수봉이 30년 넘게 거주하고 있는 집을 찾아간다. 심수봉은 편안한 차림으로 "들어오세요"라며 반갑게 맞이한다. 그는 "카메라가 이렇게 많냐"며 관찰 예능 촬영에 놀라워하더니 "잘 부탁한다. 예쁘게 찍어달라"고 인사한다. 이날 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되는 심수봉의 집은 아늑하고 앤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고풍스러운 가구들에 팬들의 편지, 30년 가까이 연주해온 피아노로 채워져 있다. 심수봉은 "이 집에 산 지 30년이 넘었다"며 오랜 세월 함께한 집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주방에는 그릇과 찻잔들로 수납장이 가득 채워져 있다. 수납공간이 부족해 예상 밖의 장소에도 그릇과 찻잔을 보관하고 있다고 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심수봉은 건강 관리 노하우를 공개한다. 집에서 틈틈이 하는 운동과 평소 챙겨 먹는 밥상을 소개한다. 심수봉 조카 손주 손태진은 "건강 관리가 늘 습관화되셔서 가수 생활 49년 동안 거의 같은 체중을 유지 중"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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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폈네"...'재혼' 오윤아, 초밀착 원피스 입고 근황
배우 오윤아(45)가 근황을 전했다. 오윤아는 지난 16일 인스타그램에 촬영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핑크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촬영 중이다. 몸에 밀착돼 실루엣이 드러나는 디자인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촬영 대기 중인 순간부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까지 화사한 비주얼을 뽐냈다. 그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화려한 귀걸이를 매치했다. 군살없이 늘씬한 몸매와 여전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윤아는 2007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지만 2015년 이혼했다. 아들을 홀로 키워왔던 그는 지난달 비연예인 남성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직접 재혼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