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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뜨거운감자들로 활동한 가수 김C(본명 김대원)의 근황이 패션 화보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 8일 아이즈매거진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김C가 참여한 패션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 사진은 김C는 패션 브랜드 스펙테이터 화보를 촬영한 모습이다. 그는 희끗희끗한 수염과 깊은 주름을 그대로 드러냈다. 특유의 마른 몸매와 패션 센스로 의상을 멋스럽게 소화했다. 아이즈매거진은 김C와 브랜드에 대해 "마니아층의 지지 속에 자신만의 작업을 이어왔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멋지다" "살아있었네" 등 김C의 근황에 반갑다는 내용의 댓글이 달렸다.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김C의 사생활 루머를 염두에 둔 듯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까?" "수요가 있나?" "왜 나오세요" 등의 부정적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김C는 과거 KBS2 '1박2일'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전처와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는 김C는 2013년 협의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으나 이후 김C가 유명 스타일리스트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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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포켓몬카드, 200만원에 처분?...강남, 이상화에 '무릎'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37)가 남편 강남(39)이 모은 포켓몬 카드 감정가를 듣고 분노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강남이 모아온 포켓몬 카드를 이상화가 몰래 팔아버린 척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상화는 제작진을 긴급 소집해 "카드를 팔 거다"라고 선언했다. 앞서 강남이 일본에 갈 때마다 포켓몬 카드를 계속 사들였고 더 이상 구매하지 않겠다는 자신과의 약속까지 어겼다는 이유에서다. 이상화는 "약속을 어기면 가차 없이 파는 거다"라며 서랍 3칸을 가득 채운 강남의 포켓몬 카드들을 공개했다. 이상화는 카드숍을 찾아 감정을 받았다. 감정 결과 20만원대 박스부터 미개봉 기준 85만~100만원, 최고 230만원 상당이었고 개별 카드가 1000만원이 넘는 것도 있었다. 루이지 피카츄는 약 1250만원, 20주년 기념 피카츄는 약 1500만원, 일부 고가 카드는 2000만원대로 평가받았다. 강남이 보유한 카드의 일괄 매입 추정 가격은 약 2억원으로 추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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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 침묵 속 송지은은 '눈물'…"남편 논란 해결부터" 지적도
전신마비 유튜버 박위(39)가 'KTX 낙상사고' 논란 이후 한 달 가까이 침묵을 유지 중인 가운데 아내인 가수 겸 배우 송지은(36)이 한 방송에서 눈물을 보였다. 송지은은 지난 14일 CBS TV 유튜브 채널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해 주영훈, 이정수와 함께 진행을 맡았다. 이날 방송엔 17세 큰아들 건희를 뇌종양으로 먼저 떠나보낸 진성애 권사의 사연이 전해졌다. 담담히 털어놓는 가슴 아픈 사연에 스튜디오는 금세 눈물바다가 됐고, 송지은 역시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송지은은 "꺼내기 어려운 말이 많으셨을 텐데 많은 분을 위해 삶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우리가 아이들을 흔히 천사라고 부르지 않나. 이 가정에 건희라는 천사가 다녀온 것 같다"고 위로를 건넸다. 그러면서 "한 생명의 발걸음이 이렇게 귀하구나 싶다"며 "나도 우리 가정의 삶에, 누군가의 삶에 예수님의 향기를 남기고 가는 발자국이 됐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품고 살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날 송지은의 발언과 눈물은 박위 논란과는 전혀 관련이 없었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남편 문제부터 해결해야 하는 것 아니냐", "송지은 잘못은 아니지만 보기 껄끄럽다", "당분간 자숙하는 게 좋을 듯" 등 날 선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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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못생겨, 똥개 닮았다" 남편 18년간 막말...아들도 무시
18년 결혼 생활 내내 남편이 "못생겼다"며 외모를 지적해 고통받고 있다는 아내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남편의 외모 지적으로 갈등 중인 부부가 출연해 심리상담가 이호선을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사연자는 "결혼 생활 내내 남편이 계속 외모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한다. 계속 '못생겼다' '얼굴이 길다' '뚱뚱하다'고 놀리고 지나가는 똥개를 보고 '똥개가 널 닮았다'고 말한다"고 토로했다. 이어 "'너는 못생겼는데 딸은 너무 예쁘다'며 모녀간 외모를 비교하기도 한다. 중1인 아들이 수학 문제를 물어보면 '엄마는 이것도 못 풀 거야'라고 하는데 이젠 아들이 '엄마는 머리가 나쁘다'고 놀리기 시작했다"고 속상해했다. 스튜디오에 출연한 부부는 함께 일하고 있어 24시간 내내 붙어 지낸다고 밝혔다. 아내는 "5년간 아이 셋을 낳았다. 지금은 살이 조금 빠졌는데 (당시에는) 남편이 '네 배는 들어가지를 않는다'부터 '너는 가려야 예쁘다'고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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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 타고..." 이승철, 대마초 사건 후회
가수 이승철이 과거 대마초 사건을 떠올리며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가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후회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다큐멘터리 네버엔딩 이승철'에선 데뷔 40주년을 맞은 이승철이 자신의 음악 인생을 돌아봤다. 1986년 록밴드 부활의 보컬로 데뷔한 이승철은 팀을 나온 뒤 1989년 솔로 가수로 나서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등이 큰 인기를 얻으며 승승장구했다. 하지만 이후 대마초 사건에 휘말리면서 1991년부터 1995년까지 5년간 방송 활동을 하지 못했다. 이승철은 당시를 떠올리며 "그건 지금도 그렇지만 진짜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가서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생각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 이 사건으로 마음 고생을 한 어머니에 대한 미안함도 털어놨다. 과거 방송 정지 뒤 복귀했을 당시 어머니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이승철은 "저 때문에 43년 교직생활을 그만두셨다"며 "저 때문에 속을 많이 썩었다. 어머니 이야기 하지 마세요"라고 고개를 숙였다. 그는 방송 활동 정지 당시 상황에 대해 "5년 정도 방송활동 정지를 당하면서 활동을 못 하고 라디오에서 음악도 못 틀었다"며 "다시 올라오기까지 10년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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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10살연상 남편과 결혼 이유?..."남 주자니 싫어서"
그룹 티아라 효민(37·본명 박선영)이 남편과 결혼을 결심한 계기를 밝혔다. 지난 15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고소영이 효민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효민은 남편과 첫 만남과 결혼을 결심한 과정을 이야기했다. 고소영은 "효민이가 나한테는 항상 아기 같았는데 결혼한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고 말하며 효민의 결혼에 대해 물었다. 효민은 지인의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남편을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효민의 남편은 약속 시간보다 늦게 도착했고 마침 비어 있던 효민의 옆자리에 앉았다고. 효민은 "'늦어서 죄송합니다' 하는데 목소리가 괜찮더라. 자세히 못 보고 얼핏 봤는데 (괜찮았다)"면서 "자연스럽게 대화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네 다섯살 많겠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나이가 많았다"며 "10살 차이다"라고 했다. 고소영은 "되게 관리를 잘하셨다"며 놀라워했다. 남편은 이전까지는 결혼을 생각하지 않았던 효민의 마음을 바꿨다고. 효민은 "저한테 결혼이라는 단어는 없었다"며 "오빠를 만나고 나서 그런 단어들이 자연스럽게 나오기 시작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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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문중 땅 40만평...자손 많지 않아 희망"
방송인 김구라(55)가 경기 포천에 40만평 규모의 문중 땅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김구라가 구독자들의 사연을 듣고 상담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구라는 지방에 있는 건물을 두고 형제간 상속을 고민 중인 구독자의 사연을 소개하면서 "미리 앞서 나가지 말라"며 건물을 바로 처분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이어 그는 자신의 경험을 털어놨다. 김구라는 "예전에 일이 없을 때는 '문중 땅 안 팔리나' 그런 생각을 했었다"며 "그게 쉽지 않더라"고 말했다. 문중 땅의 위치를 묻자 그는 "포천에 있다. 한 40만평 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우리 문중은 남아 있는 자손들이 많지 않아 나쁘지 않다. 희망이 있다"고 부연했다. 과거 어머니도 김구라가 유명해지기 전에는 땅이 팔리기를 바랐다고. 김구라는 "내가 뜨기 전에는 어머니도 '땅이 좀 팔려야 하는데'라고 얘기하셨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지금은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는 "문중 땅은 팔기도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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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자택 주방 공개…고급 인테리어에 눈길
배우 소유진(45)이 고급스러운 주방을 자랑했다. 소유진은 지난 15일 인스타그에 "주방 정리 중에 한 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모습의 주방이 담겼다. 밝은 회색과 하얀색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벽 한 가운데 해 모양의 독특한 금속 시계가 포인트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랍장 위에는 토스터기·커피머신·에어프라이어 등 여러 주방 가전들이 깔끔하게 일렬로 배치됐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와 결혼했다. 이후 2014년에 첫째 아들을, 2015년과 2018년에 두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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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박미선 두 자녀 배우 활동 중...조혜련 "보고도 몰랐다"
개그맨 박미선, 이봉원 부부의 두 자녀가 모두 배우로 활동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의 웹 예능 '신여성'에는 이봉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이경실, 조혜련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조혜련은 "두 분의 딸, 아들이 다 연기자다"라며 "애들이 연기를 너무 사랑해서 엄마, 아빠가 이봉원, 박미선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엑스트라부터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혜련은 "아들이 우리 연극 '사랑해 엄마' 오디션을 보러 왔는데 이름이 최상엽이라 전혀 몰랐다"며 "원래는 이상엽인데 이봉원, 박미선의 아들이라는 걸 드러내지 않으려고 최상엽이라는 이름을 쓴 것"이라고 했다. 이에 이봉원은 "최상엽으로 바꾼 것도 나는 금시초문이었다"며 "무대 위에서 보니 완전히 다르더라. 뿌듯했다"고 말했다. 그는 "집에서는 무뚝뚝해서 '쟤가 무슨 연기를 하나' 싶었다"며 "아들이 인천대 연극영화과를 나왔는데 무대 위에서 보니까 '잘한' 생각했다. 아들한테는 '괜찮더라'고 했다"고 아들의 공연을 본 소감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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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 사고로 숨진 아들…"죄책감에 손녀에 오피스텔·차 선물"
배우 박원숙이 먼저 세상을 떠난 외아들에 대한 죄책감을 털어놨다. 박원숙은 15일 공개된 웹 예능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서 2003년 교통사고로 숨진 아들을 떠올렸다. 그는 "어릴 때부터 연기가 좋아서 배우 일을 했고, 온갖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이게 삶이라 생각하고 버텼다"며 "그런데 아들을 딱 잃고 나니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싶더라. 지금껏 내가 했던 연기는 전부 가짜라는 걸 알았다"고 고백했다. 아들을 잃은 뒤에는 연기에 대한 열정도 사라졌다고 했다. 박원숙은 "지금도 1년에 한 편씩 작품 활동을 하지만 내가 이걸 기를 쓰고 해서 뭐 할까, 이걸로 상을 받는다고 한들 뭐 할까,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다"며 "일에 대한 열정과 욕망이 딱 사라졌다"고 털어놨다. 아들에게 충분히 베풀지 못했다는 후회도 드러냈다. 그는 "아들을 교육한답시고 물질적인 걸 해주지 않았다. 그게 너무 가슴 아프고 후회가 돼서 아들에게 못 해준 걸 손녀에게 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손녀가 공부를 잘해서 장학금을 탔는데도 학비를 내주고 오피스텔과 좋은 차도 해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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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하 '초록 눈' 어떻게 나올까…32년 만에 'M' 리메이크
배우 심은하의 대표작으로 최고 시청률 52. 2%를 기록했던 1994년 드라마 'M'이 32년 만에 리메이크된다. 15일 티빙은 배우 정채연과 정건주가 주연을 맡은 새 오리지널 시리즈 'M: 리부트' 제작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M: 리부트'는 1994년 MBC에서 방영된 이홍구 작가의 공포 드라마 'M'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촉망받던 여고생 발레리나 마리의 몸속에서 미스터리한 인격 'M'이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과 그에 얽힌 진실을 그린다. 원작에서 마리 역은 심은하가 맡았다. 당시 심은하는 또 다른 인격 M이 나타날 때 초록색 눈동자로 변하고 기계음이 섞인 목소리를 내는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32년 만에 돌아오는 'M: 리부트'에서는 정채연이 마리 역을 맡는다. 정채연은 여고생 발레리나 마리와 의문의 인격 M, 베일에 싸인 천재 외과의사 제니까지 데뷔 후 처음으로 1인 3역에 도전한다. 정건주는 형사 지석을 연기한다. 지석은 도시에서 잇따라 발생하는 의문의 사건을 추적하며 초록빛 잔상의 실체와 그 뒤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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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53세인데…얼굴에 감탄, 몸매에 또 감탄
배우 박주미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와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지난 14일 박주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주미는 덩쿨이 장식된 담벼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긴 생머리에 브라운 색상 민소매 상의 차림으로 여전한 청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필라테스 센터에서 워머를 신은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한 매끈한 어깨와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주미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여전히 우아하고 아름답다" "20년 전 사진인 줄 알았다" "53세 라고요?" "나이를 어디로 드시고 계신 거냐" "관리 비결이 궁금하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박주미는 1972년생으로 올해 만 53세다. 2001년 결혼한 박주미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주미의 남편은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 매출이 13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박주미는 '내 안의 천사' '여인천하' '사랑을 믿어요' '신사의 품격'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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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실형' 돈스파이크…출소 후 경주서 식당 준비 "직원 찾아요"
마약류 투약 혐의로 실형을 살고 출소한 작곡가 겸 방송인 돈스파이크(본명 김민수)가 경북 경주에서 식당 개업을 준비하며 직원 모집에 나섰다. 돈스파이크는 1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함께할 직원을 찾습니다. 고기를 사랑하고 앞으로 함께 가게를 키워나갈 책임감 있는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주방과 홀 직원을 모집한다며 "지역 특성상 숙소 지원 가능, 근무 조건 및 급여는 협의 가능하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통창 너머로 바다가 보이는 식당 내부 모습이 담겼다. 앞서 돈스파이크는 지난 10일 경북 경주시 감포에서 식당 개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4년 전 제가 저지른 과오를 반성하며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며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지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좋은 분들의 도움으로 경주의 아름다운 바닷가, 감포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 중"이라며 "많은 분의 기대와 성원에 실망시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