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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이 43억원 횡령 논란 이후 셀프 염색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황정음이 이사한 새집을 공개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에서 황정음은 냉장고 속 다이어트 관련 제품을 공개하며 "'다이어트해야지' 하면서 샀는데 6개월 됐는데 못 먹었다. '다이어트해야지' 싶었는데 일도 없으니까 할 이유가 없지 않나. 이제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이닝룸에는 10년째 사용 중인 식탁이 놓여있었다. 황정음은 "신혼 때 산 거다. 가구 챙겨서 나왔다. 내 짐 빼가라고 (전남편이) 문을 열어놨더라. 고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화장대는 주방 옆 선반에 간단히 마련돼 있었다. 황정음은 소박한 화장대를 가리키며 "거울 안 본 지 오래됐다. 그냥 바른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은 비타민 챙겨 먹으려고 한다"며 "힘든 일을 겪으니까 노화가 시작된 것 같다. 눈도 잘 안 보이고 머리도 염색 안 하면 하얗다. 그래도 탈모는 없으니까 다행"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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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이범수, 키오스크부터 야구장까지 난관…아날로그 일상 공개
배우 이범수가 기차표 예매부터 야구장 입장까지 쉽지 않은 하루를 보냈다. 키오스크 앞에서 원격 상담까지 받으며 KTX 표를 구매한 이범수는 기차 안에서 사라진 홍익회 카트를 찾는 등 아날로그 면모를 공개해 웃음을 터뜨렸다. 3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93회에서는 배우 이범수가 기차를 타고 대전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범수는 승차권 발매기 앞에 서자마자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앞서 이범수는 방송을 통해 OTT 로그인, 은행 애플리케이션 사용, 이메일 작성 등에 어려움을 겪는 '아날로그 인간' 면모를 공개한 바 있다.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전 방송에서 기계를 전혀 다루지 못하는 순수 아날로그 인간으로 나오셨다. 키오스크가 쉽지 않을 텐데"라며 걱정했다. 결국 이범수는 키오스크에 있는 원격 상담 버튼을 눌러 화상통화로 도움을 요청했고 겨우 대전행 KTX 승차권을 구매했다. 기차 안에서도 이범수의 아날로그 감성은 계속됐다. 한화 이글스 홈경기를 직관하러 가던 이범수는 프로야구 가이드북을 펼쳐 최신 야구 정보를 확인하다가 두리번거리며 직원을 찾아 "홍익회 카트 안 나오나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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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이상화, 반려견 때문에 비밀연애 들통 "지금 봐도 티나"
강남이 이상화와 비밀연애를 하던 시절 반려견 때문에 열애를 들킬 뻔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3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93회에서는 강남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상화와의 비밀연애 시절을 떠올렸다. 이날 서장훈은 "강남 씨가 이상화 씨와 과거 비밀연애를 했는데 반려견 때문에 들통났다고 하더라"고 운을 뗐다. 그러자 강남은 과거 한 방송에서 집에 게스트들을 초대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당시 강남의 반려견은 이상화를 제외한 모든 손님에게 크게 짖었고 이상화가 등장하자 유독 반갑게 애교를 부렸다. 자료 화면으로 공개된 당시 영상에서 이상화는 "너 정말 예쁘게 생겼구나. 말로만 듣던 강북이구나"라고 말하며 처음 보는 척 연기를 했다. 강남은 "지금 봐도 너무 티가 난다. 스튜디오에서 그 영상을 보며 식은땀이 났다"고 털어놨다. 이어 "사귈 때 상화 씨가 강아지 케어를 많이 해줬다. 다른 분들이 올 때마다 강아지가 짖었는데 상화 씨가 들어오니까 애교를 떨더라"고 설명했다. 이에 서장훈은 "이상화 씨가 연기를 잘하네"라고 반응했고 강남은 "자세히 보면 손을 부들부들 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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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질러야" 김준호, ♥김지민 몰래 1억3000만원 섬 매입 시도
김준호가 통영의 한 섬 매입에 관심을 보이며 김지민의 반응을 살폈다. 3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93회에서는 개그맨 김준호가 섬 임장을 위해 통영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육중완, 최진혁, 허경환과 함께 긴 장화를 신고 통영 따박섬으로 향했다. 김준호는 "저 섬을 사면 갯벌에 있는 굴, 조개까지 다 가질 수 있다"며 "섬 가격은 1억3000만원이다. 우리 넷이 사면 3500만원이면 된다"고 세 사람을 설득했다. 네 사람은 질퍽한 갯벌을 지나 섬 안에 마련된 캠핑장에 도착했다. 김준호는 "섬주가 이 섬을 사면 캠핑 장비까지 다 준다고 했다"며 매입 의지를 드러냈고 육중완은 "남자들끼리 캠핑 오면 기가 막히겠다"고 호응했다. 김준호는 섬의 자유로움에 푹 빠진 모습이었다. 김준호는 "여기서는 발가벗고 돌아다녀도 누가 뭐라고 안 한다. 자유인이 될 수 있다"며 "트림, 방귀도 내 마음이다. 매너 때문에 자유롭지 못하게 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최진혁이 "형수님한테 섬 사는 거 허락받았냐"고 묻자 김준호는 "미쳤어? 일단 저질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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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0㎏' 강남 "4개월 만에 감량…'♥이상화' 태도 돌변하더라"
강남이 90㎏까지 늘었던 체중을 4개월 만에 20㎏ 감량한 뒤 아내 이상화의 반응이 달라졌다고 고백했다. 3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93회에서는 강남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서장훈은 "강남 씨가 한때 90㎏까지 나갔다가 4개월 만에 20㎏을 감량했다. 살 빠진 뒤 이상화 씨의 대우가 달라졌다고 하더라"고 운을 뗐다. 이에 강남은 "엄청 예뻐해 준다"며 "90㎏ 때는 운동 선배처럼 막 대했다. 보기 싫었나 보다. 사랑받으려면 남편들도 노력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장훈은 "강남 씨가 진짜 '미우새' 남편이다. 이상화 씨 몰래 상상 초월 장난을 많이 친다"고 말했다. 실제 강남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상화 몰래 라면을 먹다 들키는가 하면 이상화의 포르쉐 차량을 분홍색으로 도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서장훈이 "저건 왜 한 거냐"고 묻자 강남은 "재밌을 것 같아서 했다"며 "지금은 다 뗐다. 뗄 수 있는 페인트였다"고 해명했다. 이어 "테이프를 붙이고 사이사이에 페인트가 안 들어가게 했어야 했는데 아직도 분홍색 잔해물이 떨어진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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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이숙캠 하차' 논란에…"제 능력 부족, 섭섭·속상함 없어"
배우 진태현이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한 것과 관련해 "제 능력 부족이고 제 탓"이라고 털어놨다. 진태현은 3일 SNS(소셜미디어)에 "프로그램 관련 마지막 글을 남긴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이혼숙려캠프' 측은 시청률 부진 등을 이유로 진태현에게 하차를 통보했다. 진태현이 빠진 자리에는 배우 이동건이 투입됐다. 진태현은 "지난주 며칠 제 프로그램 하차 기사가 나오고 여러 포털과 커뮤니티, 유튜브에서 응원이 이어졌다. 저에게는 큰 위로와 감사가 됐다"고 했다. 그는 "이제 세상은 진정성이라는 키워드가 가장 중요해지는 것 같다. 그동안 아내와 진실하게 살려고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며 "개인적으로 섭섭하거나 속상한 부분은 전혀 없다. 이런저런 하차를 많이 겪어봤다"고 했다. 이어 "사람에 대한 미움, 비난, 노여움과 분노는 우리 모두에게 안 좋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성실했다, 고생했다' 딱 거기까지만 해주시고 웃으며 배웅해 달라"며 제작진에 대한 과도한 비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진태현은 "우리 모두 겉으로만 사람을 평가하는 그런 삶을 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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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매달 수천만원씩 나가…얼굴 수척·피폐" 성수동서 포착된 근황
배우 김수현의 목격담이 전해졌다.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3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지인이 4~5일 전쯤 성수동을 지나가고 있는데 김수현을 우연히 만났다더라"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진호는 "엄청 수척하고 피혜해진 얼굴이 눈에 띄었다고 한다"며 "그럴 만하다. 왜냐하면 숨만 쉬어도 수천만원이 매달 나가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는 "빨리 끝나야 뭔가 정리할 수 있을 텐데, 지금 1년 4개월 동안 사건이 진행된 게 없다. 김수현이 아니라 돈이 적당히 있는 배우, 10억~20억원 있는 배우였으면 뛰어내려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수준"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렇게까지 수사가 늦어지는 이유를 알 수가 없다"고 덧붙였다. 김수현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 역시 좋지 않은 상황이라고 한다. 배우 이채민을 비롯해 일부 배우가 이탈하면서 수익성에 타격을 입었다는 설명이다. 이진호는 "가만히 있었으면 김수현과 이채민, 소속사도 다 뜨고 아시아를 대표하는 매니지먼트가 됐을텐데 이 사건이 벌어지며 어그러졌다. 구렁텅이에 처박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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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떠난 김가영, BTS 프로듀서 피독과 결별…공개열애 2년만
빅히트뮤직 프로듀서 피독과 기상캐스터 김가영이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마이데일리는 3일 피독과 김가영이 올 초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각자 본업에 집중하면서 관계가 소원해졌고, 열애 2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앞서 피독과 김가영은 2024년 만남을 인정했다. 김가영은 그해 2월 한 라디오에 출연해 "일도 열심히 하고 축구도 매일 하고 연애도 부지런하게 하고 있다. 방송에서 이런 얘기를 처음 해 기분이 이상하다. 연락을 많이 받았는데 축하와 응원 많이 해줘 감사하다"고 밝혔다. 1989년생인 김가영은 1983년생인 피독과 6살 차이다. 빅히트뮤직 소속 피독은 방탄소년단(BTS) 메인 프로듀서다. 노래 '상남자', '아이 니드 유(I NEED YOU)', '불타오르네', '피 땀 눈물', '봄날', '디엔에이(DNA)', '아이돌',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라이프 고스 온(Life Goes On)' 등을 작업했다. 김가영은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사내 아나운서로 일하다 2018년 MBC 기상캐스터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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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들 소연 '승요 데뷔 실팬가'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그룹 아이들 멤버 소연이 LG 승리 기원 사구를 한 후 본부석에서 응원을 하고 있다. 소연은 아이들의 리더로 독보적인 음악성을 앞세워 '퀸카', '톰보이',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등 다수의 메가 히트곡을 만든 K-POP 대표 프로듀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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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들 소연, 볼넷은 딱 질색이니까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그룹 아이들 멤버 소연이 LG 승리 기원 사구를 하고 있다. 소연은 아이들의 리더로 독보적인 음악성을 앞세워 '퀸카', '톰보이',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등 다수의 메가 히트곡을 만든 K-POP 대표 프로듀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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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상영 '돌아온 씽씽투'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선발 이상영이 역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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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상영, 놀란 딛고 선발 등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선발 이상영이 역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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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들 소연, 미연과 바통 터치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그룹 아이들 멤버 소연이 LG 승리 기원 사구를 하고 있다. 소연은 아이들의 리더로 독보적인 음악성을 앞세워 '퀸카', '톰보이',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등 다수의 메가 히트곡을 만든 K-POP 대표 프로듀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