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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10년 만에 야심 차게 시작한 유튜브 채널이 개설 하루 만에 사라졌다. 27일 서인영이 전날 개설한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은 삭제된 것으로 안내된다. 해당 채널에 접속하면 "구글(Google) 서비스 약관을 위반해 계정이 해지됐습니다"라는 안내 문구만 노출된다. 이에 대해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시적으로 오류가 나서 계정이 잠깐 막혔다더라. 개과천선 너무 힘들다. 도와주세요, 구글 유튜브"라는 글을 올리며 속상한 심정을 내비쳤다. 이어 "여러분들이 써주신 댓글 다 읽고 있다. 선플 감사드린다"며 영상을 보고 댓글을 남겨준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전날 서인영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 읽기(진실과 거짓)'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과거 논란이 됐던 후배들과 반말 갈등, 스태프에게 욕설, 결혼과 이혼, 성형 등에 대한 이야기를 가감 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하며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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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유방암 투병 후 활동 재개…"살살 현장으로 복귀"
개그우먼 박미선이 촬영 현장에 복귀한 근황을 전했다. 박미선은 4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오랜만의 현장. 아직 일하지 말라고들 하시고 걱정들 많이 하셔서 살살 조금씩 현장으로 복귀하려고 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이어 "평생 걸려 싸워야 하니까 일상을 살아가는게 중요할 것"이라며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걸어가려 한다. 절친 김정난 동생과 같이 한 촬영이라 특히 즐거웠다"고 덧붙였다. 사진 속 박미선은 촬영장에서 김정난과 나란히 앉아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암 투병을 하며 짧은 머리였던 그는 단발머리 가발을 쓰고 네이비 컬러의 자켓을 착용해 단정한 분위기를 풍긴다. 앞서 박미선은 지난해 초 건강상 이유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같은 해 8월 소속사를 통해 유방암 치료 중인 소식을 알렸던 바 있다. 그는 지난 해 11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항암 치료로 짧아진 헤어스타일을 공개하며 "생존 신고하려고 출연했다. 지금은 약물치료 중"이라고 근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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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치매 걸린 엄마, 뇌졸중으로 쓰러져…병원에 묶여있었다"
방송인 안선영이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간병하면서 삶의 가치관이 바뀌었다고 털어놨다. 4일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는 ''이 말'을 하면 명품 둘러도 추레해보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안선영은 지난해 어머니의 병간호 때문에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안선영은 "49세 때 온갖 악재가 한꺼번에 왔다. 가정요양으로 버틸 수 있었던, 중증 치매와 초기 치매 중간 정도였던 엄마가 뇌졸중으로 쓰러지면서 인지장애가 심하게 오고 대소변을 못가렸다"며 "병원에서는 난동을 부리니까 맨날 짐승처럼 묶여있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인간의 존엄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깨달았다"며" 한 가족의 건강이 완벽히 무너지면 나머지 온 가족이 다 불행하다. 그렇게 되면 돈도 소용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시 간병인이 그만둔다고 하면 '다른 간병인을 찾을 때까지만 기다려달라'고 하면서 싹싹 빌었다. 내가 돈이 없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싶다"며 "병원비가 엄청나게 깨졌다. 엄마가 스스로 화장실을 갈 수 있게 될 때까지 들어간 1년의 비용, 시간, 에너지는 그동안 쌓아온 자본이 없었다면 불가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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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삼성동 건물 '145억원 매각설'에 …"전혀 사실 아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 건물 매각설을 부인했다. 혜리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4일 "혜리의 부동산 매각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해당 부동산을 매물로 내놓은 사실이 존재하지 않으며 기사에 언급된 금액 또한 들은 바조차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근거가 불분명한 내용이 사실인 것처럼 확산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해당 내용에 대한 추측성 보도와 허위 사실 유포는 삼가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한 매체는 혜리가 4년간 보유 중인 삼성동 소재의 건물과 토지를 145억원에 매물로 내놨다고 보도했다. 혜리는 2022년 8월 해당 건물을 77억5000만원에 매입해 재건축했다. 해당 건물의 매입원가는 107억원대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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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직접 입 열었다…"마약한 적 없다, 그녀가 건강하길"
그룹 2NE1 산다라박이 그룹 멤버 박봄이 제기한 마약 투약 의혹에 사실이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산다라박은 4일 SNS(소셜미디어)에 "마약을 한 적 없다. 그녀가 건강하길 바란다"는 짧은 글을 올렸다. 앞서 박봄은 SNS에 자필 편지로 산다라박이 마약을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편지에서 "또 난리 날까 봐 조심스럽지만, 'Adderall'(애더럴) 향정신성이라고 알려진 약이 마음에 걸린다"며 "그때 저는 죽었다. 그렇지만 용기 내서 말한다. 그거 마약 아니다. 나는 ADD 환자고 이걸 주의력 결핍증이라고 부른다"고 했다. 그러면서 "박산다라가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며 "당시 애더럴에 대한 약 자체가 없었고 법 자체가 없었는데 이상하게 박봄 이후로 법이 생겼다"고 주장했다. 해당 글은 논란을 불러왔고 게재 약 세 시간 만에 삭제됐다. 글 삭제에도 일부 팬들이 산다라박에게 직접 해명을 요구하자 짧은 입장을 내놓은 것으로 보인다. 박봄은 2010년 10월 국제우편을 통해 마약류의 일종인 암페타민이 함유된 약품 '애더럴'을 밀반입하려다 인천공항 세관에 적발돼 검찰로부터 소환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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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 없다"...이영은 '왕사남' 관람 인증샷 은근슬쩍 '삭제'
배우 이영은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한 인증 사진을 올렸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이영은은 3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영화 시작 전, 이때만 해도 울음바다가 될지 몰랐다. 왕사남 앓이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영은이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하기 위해 영화관을 찾아 음료를 마시는 모습이 담겼다. 문제는 그의 자세였다. 이영은은 리클라이너형 좌석에 신발을 신은 채로 발을 올리고 포즈를 취했다. 다른 관객들이 양말만 신고 좌석에 발을 올리는 것과는 대비돼 공중도덕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신발 신고 의자에 발 올리는 것은 민폐다", "기본 매너가 없다" 등 반응을 보였다. 논란이 불거지자 이영은은 별다른 설명 없이 조용히 게시물을 삭제했다. 이영은은 1998년 모델로 데뷔했다. 2014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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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원 썼는데"…엔하이픈 행사 당일 취소 "환불도 어려워"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멤버 전원 컨디션 난조로 예정돼 있던 영상 통화 팬사인회(비디오콜)를 당일 취소한 가운데 환불도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팬들이 당혹감을 드러냈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엔하이픈 전원 컨디션 난조로 당일 취소한 영통(영상통화) 환불 불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 따르면 글로벌 팬덤 이벤트 플랫폼 헬로라이브는 지난 2일 취소된 엔하이픈 영상 통화 팬사인회와 관련해 "판매 페이지에 안내된 내용과 같이 상황에 따른 취소·연기·변경 사유에 대해서는 환불이 불가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안내했다. 또 팬사인회 진행 전 필수로 테스트콜에 참여해야 한다며 "테스트콜을 완료하지 않을 경우 영상통화 참여가 불가하다"고 설명했다. 앞서 헬로라이브는 지난 2일 예정됐던 엔하이픈 영상 통화 팬사인회를 아티스트의 컨디션 난조를 이유로 취소했다. 당시 헬로라이브는 "본 이벤트는 일정이 변경되어 진행될 예정"이라며 "변경된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신속히 재공지해 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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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쇼' 김혜영 "남편에 경제권 뺏겨"…현금 보관법 '충격'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김혜영(64)이 남편에게 경제권을 뺏기게 된 사연을 전했다. 지난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에는 김혜영이 출연해 90년대 '싱글벙글쇼' 전성기 당시 이야기를 전했다. 이 영상에서 송승환은 "90년대 한참 '싱글벙글쇼'가 인기 가도를 달리던 시절에 CF도 무지 많이 찍었더라"라며 당시 김혜영의 인기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 돈 다 어떻게 했냐?"고 물었다. 이에 김혜영은 "결혼 전에는 제가 돈 쓸 줄을 몰라서 무조건 엄마 드렸다"며 "결혼 후에도 (수입의) 몇 퍼센트는 떼어 엄마 드렸다"고 말했다. 그는 "돈은 아버지가 군인이시니까 넉넉하지 않았다. 돈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는 잘 알았다. 엄마가 항상 경제적으로 힘들어하는 걸 알았기 때문에 돈은 가치 있게, 허투루 쓰면 안 된다는 걸 어렸을 때부터 습득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투자하기보다는 은행에 저축했다며 "저축을 많이 해서 상도 받았다"고 덧붙였다. 김혜영은 "저는 벌면 통장에 넣는 스타일이고 남편은 그걸 불릴 줄 알았다"며 경제적인 부분은 자신보다 남편이 더 잘 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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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깻잎, 최고기와 또 이혼 예능…"날 얼마나 만만하게 보면" 눈물
유튜버 유깻잎(33·본명 유예린)과 최고기(35·본명 최범규)가 또다시 이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오는 17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 티저 영상에서는 출연자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X의 사생활은 이혼한 전 배우자의 일상을 지켜보는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한때는 누구보다 가까웠지만, 이제는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된 두 사람의 거리와 그사이에 남아 있는 감정의 결을 들여다본다. 티저 영상에는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재연 배우로 얼굴을 알린 배우 박재현이 등장해 "부모님이랑 살기 싫다고 얘기하더라. 어머니 모시기 싫다고"라며 이혼 이유를 밝힌다. 박재현과 이혼 3년 차인 전 아내 한혜주는 "시어머니를 안 모셔서? 제 입장은 그게 아니다"라고 반박한다.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했던 '투견 부부' 남편 진현근 씨도 등장한다. 이혼 2년 차인 진현근은 "혼인관계증명서를 뗐는데 과거 결혼 이력이 나왔다"고 말했다. 전 아내 길연주는 "저는 그걸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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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이은형, 말 느린 18개월 아들에 오열…"우리를 잘 안봐"
개그맨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아들이 또래에 비해 발달 속도가 느리다며 걱정을 쏟아냈다. 강재준, 이은형 부부는 지난 3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이다랑 아동심리전문가와 만나 생후 18개월 된 아들 현조군에 대한 기질검사(심리검사)를 진행했다. 강재준은 이다랑 전문가에게 "현조가 말이 느린 것 아니냐는 얘기가 많아 걱정된다. 지금 개월수에 비해 발달 과정이 어떤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은형도 "걱정이 된다. 호명 반응은 좋은데 우리를 잘 안 보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울었다. 애가 말이 느릴 수 있고, 말하려고 하는 건 알겠는데, 내 방식이 잘못된 건가 싶어 자책하다가 울었다"고 토로했다. 이에 전문가는 "아이와 상호작용을 할 때 눈을 마주치는 게 중요하다. 현조는 자기가 몰두하는 걸 좋아하는 아기다. 그래서 눈을 자주 맞춰야 사회성의 기본이 되는 상호작용이 많이 올라간다"고 조언했다. 그는 또 "현조는 사람보다 새롭고 사물에 관심이 많은 아기"라며 "발달표를 보니까 표현보다 언어 이해가 높았다. 말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맥락을 많이 알고 있으니 간단한 표현으로 이야기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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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 차량 급정거, 제작진도 욕했는데...난폭 운전자에 보인 태도 '깜짝'
난폭 운전자를 대하는 방송인 덱스의 태도가 화제를 모았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마니또 클럽'에서는 배우 고윤정에게 커피를 배달하는 덱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상에서 덱스는 배우 정해인 대신 고윤정에게 커피를 배달했다. 고윤정이 좋아하는 카페 메뉴를 구매한 뒤 직접 운전에 나섰는데, 갑자기 덱스가 운전하는 차 앞에 차 한 대가 위험하게 끼어들었다. 덱스는 카메라가 크게 흔들릴 정도로 급정거했다. 함께 탄 제작진은 당혹감에 거친 말을 내뱉었다. 덱스는 경적을 세게 눌렀으나 욕설 등 거친 말은 하지 않았다. 그는 잠시 침묵을 유지하고는 "저분은 진짜"라고 반응했다. 이어 "방금 급정거해서 커피 다 넘쳤을 거 같다"며 배달 메뉴를 더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실제로 커피는 전부 쏟아져 트렁크가 엉망이 된 상태였다. 덱스는 "형인지 동생인지 동갑인지 모르겠지만 저건 진짜 아니지 않냐"고 난폭 운전자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떻게 저 상황에서 욕을 안 하지", "옆에 제작진도 욕을 못 참았는데 참은 게 대단하다", "저 운전자 정말 반성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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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몰래, 불륜 상대 만나는 법"...아이·강아지와 '이곳' 간다
탐정 임병수가 충격적인 불륜 사례를 공개했다. 지난달 28일 방영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개보다 못한 내 신세야'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임병수는 "남자들이 개만도 못한 사람이 많다. 압도적으로 많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임병수는 "강아지를 키우는 분들은 강아지가 인생의 전부이지 않나. (반려견과) 산책하다 보면 동네 주변을, 비슷한 시간에 비슷한 코스로 산책한다. 그 시간에 항상 만나는 이웃이 있다. 산책하다가 끝나는 경우도 있는데, 거기서 눈이 맞는 경우가 많다. 불륜에 반려견을 이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아지 산책도 시켜야 하고, 동물병원도 가야 하고, 강아지 호텔, 강아지 카페도 가야 한다. 가다 가다 호텔에 간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강아지를 데리고 (호텔에) 갈 순 없지 않나. 강아지를 동시에 (강아지) 호텔에 맡긴다. (강아지) 맡기는 데에 10분이면 되지 않나. 나머지 1~2시간은 사람에게 힘을 쓰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임병수는 "불륜 커플들 보면 아이를 데리고 불륜남을 만나는 경우도 있다"며 키즈 카페에서 벌어진 불륜 일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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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8주' 김지영, '트레바리' 창업자와 혼인신고 "법적 기혼자"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와 혼인 신고 소식을 전했다. 지난 3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부로 법적으로 기혼자가 되었습니다. 남편과 혼인 신고 클리어"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서울 서초구청에서 혼인 신고를 마친 김지영과 그의 남편 모습이 담겼다. 김지영은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승무원이었던 그는 퇴사 후 인플루언서로서 SNS(소셜미디어)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그는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지난 2월 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김지영은 임신 18주 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