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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52)이 방송인 엘제이(49·본명 이주연)의 공개 저격 이후 그의 전처인 배우 이선정이 출연한 유튜브 영상을 일부 수정해 다시 공개했다. 엘제이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정환 사진을 올리며 "섭외? 이 XXX 인간 아니네"라며 "공개 사과 안 하면 이선정, 너 둘 다 다 깐다. 자신 있으면 너도 나 까. XX들아"라는 글을 남겼다. 약 2시간 뒤에는 추가 게시물을 통해 "이XX 사과한다고 하고 답이 없네. 아님 내가 너 다 까줄게"라며 폭로를 암시하는 글을 올렸다. 앞서 지난 27일에도 엘제이는 신정환에게 "넌 진짜 인간 XX 아니다. 해보자 이 XX야"라는 메시지를 보낸 것을 캡처해 공개한 바 있다. 이어 신정환이 메시지를 읽은 것이 확인되자 "읽었으면 전화해라. 이 XX아"라는 메시지를 추가로 남겼다. 엘제이의 돌발 행동의 발단은 그의 전처인 배우 이선정이 지난 13일 출연한 유튜브 채널 '닭터신' 영상인 것으로 추정됐다. 당시 이선정은 엘제이와의 짧은 결혼 생활과 이혼 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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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 후 결혼' 지오, 최예슬 "9번째 봄"...달라진 분위기 '깜짝'
아이돌 그룹 엠블랙 출신 지오(38·정병희)와 최예슬(32)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5일 인플루언서 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오와 함께 찍은 사진과 과거 영상을 공개했다. 최예슬은 "우리의 아홉번째 봄. 8년 전, 처음 함께했던 봄날의 영상"이라며 "18살 때 결혼하는 상상 하며 불렀던 노래인데 '너의 아내가 되어 본 부부 놀이 라랄라' 지금 들어보니 너무 귀엽네"라고 적으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지오와 최예슬은 장난스러운 하트 포즈와 포옹으로 여전한 애정을 뽐냈다. 수염을 기른 지오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지오 최예슬은 2년 동안의 공개 열애 기간 끝에 2019년 웨딩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은 2018년 1월 열애 사실을 발표한 뒤 2019년 1월 동거를 알려 화제가 됐다. 당시 두 사람은 "아무래도 모든 시간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큰 이유였던 것 같다.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저희에게는 어쩌면 정말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물론 견해와 가치관에 따라서 저희와 다른 생각을 하는 분들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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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최초"…방탄소년단 '아리랑', 빌보드 200 2주 연속 '1위'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2주 연속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했다. K팝 최초의 기록이다. 5일(이하 현지시간) 빌보드 홈페이지에 게재된 차트 예고 기사 확인 결과 방탄소년단은 3년9개월 만에 발매한 완전체 앨범 '아리랑'으로 11일자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 현지 음반 판매량 조사회사 루미네이트(Luminate) 기준 이달 2일로 끝난 주간에 '아리랑' 판매량은 미국 내에서 18만7000유닛을 기록했다. 발매 첫 주 성적 64만1000 유닛에 비해 71% 감소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치다. '아리랑'의 '빌보드 200' 2주 연속 1위는 방탄소년단이 배출한 해당 차트 7개의 1위 앨범 중 최장 기록이다. 이전의 다른 6개 앨범은 각각 1주 동안 1위에 머무른 바 있다. 특히 K팝 가수 앨범이 빌보드 200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앨범은 빌보드 200에서 비연속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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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과 이혼' 이범수 근황 "2~3년 아픈 일…완전히 혼자 돼"
배우 이범수가 이혼 후 처음으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 말미에는 이범수가 혼자 사는 근황을 깜짝 예고했다. 이범수는 독수리 타자로 컴퓨터 기초반 수업을 들으며 등장해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단어가 로그인"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로그아웃 돼 있는 OTT를 마주하고 지인에게 전화해 "오랜만에 OTT 보려고 켰는데 로그인하라고 한다. 제 계정이 뭐죠"라고 물으며 허당미를 보였다. 또 이범수는 은행으로 향해 "1000원짜리를 5만원어치로 달라. 주차비 낼 때 쓰려고 한다"고 말했고, 은행원은 "이체가 아니라 현금으로 주시냐"라고 되물었다. 이에 이범수는 "그러려면 ATM기로 가야하고 주차장을 벗어나야 하지 않나. 요즘은 휴대폰으로 이체가 되냐"고 말하며 은행 업무에 아예 무지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이범수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가정사를 언급하기도 했다. 이범수는 통역가 이윤진과 2010년 5월 재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뒀으나 2023년 12월 파경설이 불거진 뒤 2024년 3월 이혼 조정 중임을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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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없어 힘들었다" 이국주, 日서 '월 140만원' 원룸에 침대 없이 생활
개그우먼 이국주가 일본 도쿄에서 1년 넘게 이어오고 있는 원룸 살이 근황을 공개했다. 5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89회에서는 배우 윤현민, 최진혁이 일본 도쿄에 거주 중인 이국주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진혁과 윤현민은 이국주가 머물고 있는 도쿄의 1인용 원룸을 찾아 "여기 왜 이렇게 좁아"라며 놀라워했다. 이국주가 현재 1년 넘게 살고 있는 도쿄의 집은 좁은 주방 복도와 식탁이 놓인 거실, 도쿄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테라스로 이뤄진 원룸이었다. 이국주는 "너희가 와서 좁은 거다. 혼자 살기에는 괜찮다"며 지난해 2월부터 살고 있는 일본 원룸 생활을 소개했다. 이어 최진혁이 "여기를 매매한 거냐"고 묻자 이국주는 "아니다. 월세다. 나도 월세는 처음 살아본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이국주는 "월세는 한화로 130만원 정도다. 전기세까지 포함하면 140만원 정도 쓴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국주의 아늑한 원룸에는 침대도 없었다. 최진혁이 "잠깐만. 침대가 없어?"라고 놀라워하자 이국주는 "침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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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준비' 김지민, 배란 주사 후유증 호소 "배 부어서 바지 안 잠겨"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며 배란 주사 후 배가 붓는 고충을 털어놨다. 5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89회에서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산부인과를 찾아 시험관 임신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산부인과에서 시험관 첫 시술을 기다리며 긴장된 시간을 보냈다. 김준호는 "주사를 2주 맞았나. 엊그제는 주사 3개를 맞지 않았느냐"며 김지민의 몸 상태를 걱정했다. 이에 김지민은 "2주 맞았다"며 "지금 그래서 바지가 안 잠긴다. 배가 많이 부었다. 내 배가 아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김지민은 "맞는 옷이 없다"며 "스타일리스트가 옷을 가져와도 단추를 몇 개 열어서 입거나 뒤 지퍼를 열고 녹화해야 한다"고 고충을 전했다. 이후 난자 채취 시간이 되자 김지민은 수술실로 들어가 수면마취 후 시술을 받았다. 김준호는 약 1시간가량 밖에서 기다리며 아내를 걱정스럽게 지켜봤다. 시술이 끝나자 김준호는 수면 마취에서 깨어난 김지민을 위해 직접 만든 죽 도시락을 챙겨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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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김지민, 2세 준비 시작 "담배도 끊고 병원 도움받기로"
김준호와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을 통한 2세 준비 근황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5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89회에서는 김종민, 임원희가 김준호, 김지민의 신혼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원희와 김종민은 임신을 준비 중인 김지민을 위해 아기 신발과 배냇저고리를 선물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때 김준호는 "마침 내일이 시험관 난포 채취하는 날"이라며 "나는 정자 채취를 한다. 처음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임원희가 "원래 자연임신을 준비하지 않았느냐"고 묻자 김준호는 "원래는 자연으로 하려고 했다"면서도 "종합검진에서 정자 움직임에 버퍼링이 있더라. 힘 있고 똘똘한 정자를 데리고 병원의 힘을 빌려보려고 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김준호는 "내일 정확히 검사하고 2주 후에 유전자 검사 결과가 나온다"며 "유전자 검사에 통과되기가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2세 준비를 위해 생활 습관도 바꾸고 있다고 밝혔다. 김준호는 "담배는 한 달 정도 끊었다"며 "금연 스트레스 때문에 전자담배를 잠깐 피웠다가 다시 완전히 끊은 지는 2주 정도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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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폐지' 겪은 김준호, 또 사고 쳤다…애스턴 마틴 등 슈퍼카 구매
김준호가 주식 투자 실패를 털어놓은 데 이어 게임에서 애스턴 마틴과 맥라렌을 구매했다는 사실까지 공개돼 김지민의 한숨을 자아냈다. 5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89회에서는 김종민, 임원희가 김준호, 김지민의 신혼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돈 이야기가 나오자 "내 눈앞에서 (김지민이) 1억을 저금하는 걸 보는데 너무 아쉬웠다"며 "그걸 주식에 투자했으면 3억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를 들은 김종민은 "형은 상장폐지 당한 것도 몇 개 있지 않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당황한 김준호는 "고자질처럼 얘기하지 마라. 지민이도 다 안다"며 "상장폐지 한 개, 거래정지 한 개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김준호는 "얼마 전에 사비로 또 산 게 있다"며 "애스턴 마틴, 맥라렌 두 대를 샀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임원희는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거의 집값이다. 너 운전도 못 하지 않냐"며 의심했고 김준호는 "배틀그라운드 게임에서 샀다"고 실토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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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한강뷰 신혼집 전세금 비율 "55 대 45"...김지민이 더 낸 이유
김준호가 김지민과 함께 마련한 한강뷰 신혼집 비용 분담 비율을 공개하며 진땀을 흘렸다. 김준호는 당초 자신이 더 많이 냈다고 설명했지만 대출금까지 포함한 실제 부담 비율은 김지민이 5. 5, 김준호가 4. 5로 정리되며 뜻밖의 반전이 웃음을 자아냈다. 5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89회에서는 김종민, 임원희가 김준호, 김지민의 신혼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손님들을 위해 다양한 디저트를 준비하며 "이건 내 사비로 샀다. 부부 공금이 아니다. 부부 통장에서 생활비를 지출하는데 이 디저트는 내 돈으로 샀다"며 생색을 낸 뒤 결혼 후 경제생활 방식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를 들은 김종민이 "그럼 공금 통장에 일부 돈만 넣고 나머지는 각자 관리하는 거냐"고 묻자 김준호는 "처음에는 지민이가 재산을 합치자고 했었다. 그러다 내 재산과 통장을 보더니 자기 돈은 건들지 말고 각자 하자고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지민은 "오빠가 씀씀이가 크다"며 "통장 내역을 보는 순간 이걸 합치면 내가 손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받아쳐 현실 부부의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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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신승훈, 섭외 9번 만에 미우새 출연…딸 만나 "울컥"
가수 신승훈이 여러 차례 섭외 끝에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전했다. 특히 직접 요청해 공개된 AI 딸 사진을 본 그는 울컥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5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89회에서는 가수 신승훈이 출연해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서장훈은 "루머가 하나 있다. 신승훈이 가발을 쓰고 다닌다는 이야기"라며 "수십 년간 한결같은 헤어스타일 때문"이라고 운을 뗐다. 이에 신승훈은 "8집 때 바람머리를 한 적이 있었는데 팬들이 그만하라고 말려서 다시 돌아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서장훈은 "미우새 제작진이 가장 섭외하고 싶은 사람 1위"라고 신승훈을 소개하자 신승훈은 "섭외만 9번이 들어왔다"고 털어놨다. 서장훈은 "승훈이 형의 삶이 궁금한 거다. 아침에 어떻게 일어나고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 보고 싶은 것"이라고 설득했고 신동엽은 "그리고 자기 전에 진짜 가발을 벗고 자는지도 궁금하다"고 덧붙여 폭소를 안겼다. 신승훈의 특별한 요청으로 공개된 딸 사진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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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유일하게 요리해주겠다는 남자"…5월 결혼·축가는 최현석
박은영 셰프가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박은영 셰프는 5일 방영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결혼 발표를 했다. 박은영은 "어디서 말씀드리면 좋을까 하다가 친정같이 생각하는 '냉부'에서 발표하는 게 좋을 것 같았다. 소개팅을 오래 전에 했다가 그때 잘 안 되고 시간 지나고 잘됐다"며 오는 5월 결혼 예정이라고 밝혔다. 예비 신랑에게 반한 포인트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저한테 맛있는 거 해 달라고 하는데 유일하게 뭐 해 달라고 안하고 본인이 해주겠다고 한 모습에 반했다. 그 마음이 너무 예뻤다"고 했다. '예비 신랑이 화제가 된 박은영 셰프의 춤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냐'는 질문에는 "특별한 말은 안 했다"면서도 "가게가 많이 어렵냐고 (하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덧붙여 "춤을 격하게 출수록 본인이 더 팔아 주겠다고 가게 예약을 많이 잡아준다"며 예비 신랑의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박은영은 최현석 셰프에게 축가를 부탁했다고 밝혔다. 최현석은 "이미 지난주에 저한테 축가를 부탁했다"며 "그래서 '연예인 분들도 많은데 왜 제 축가를 원하세요?'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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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7년 넘어 11년째 '완전체'…세븐틴, 13인 전원 재계약 깜짝 발표
그룹 세븐틴이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을 가득 메운 팬들 앞에서 '전원 2번째 재계약'이라는 깜짝 선물을 건넸다. 세븐틴 총괄 리더 에스쿱스는 5일 오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투어 '세븐틴 월드 투어 [뉴_] 앙코르(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의 마지막 공연 앙코르에서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 두 번째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에스쿱스는 "호시, 우지도 같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저희 멤버들끼리 정말 깊은 얘기를 많이 나누고 이런 얘기를 나눈 결과 저희 13명이 다 같이 재계약을 하기로 했다. 같은 한 배로 열심히 노 저어서 나아가겠다"고 했다. 이날 무대에는 군 복무 중인 정한, 원우, 우지, 호시를 제외한 멤버 9명이 올랐다. 대체 복무 중인 정한과 원우는 객석에서 함께 했다. 2015년 데뷔한 세븐틴은 데뷔 6주년을 맞았던 2021년 일찌감치 재계약을 체결했다. 데뷔 이후 11년 동안 멤버 탈퇴나 교체 없이 13인 완전체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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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벚꽃 아래 D라인 공개…직접 전한 둘째 소식
배우 이유영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유영은 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다시 또 봄날. 얼마만의 친구들과 데이트인지. 살찐 임신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흐드러지게 핀 벚꽃 나무 아래에서 봄날의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 이유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9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유영은 지난해 7월 KBS2 드라마 '함부로 대해줘' 종영 다음 날 결혼과 임신 사실을 동시에 알렸다. 같은 해 5월 비연예인 연인과 혼인신고를 마쳤지만 작품에 피해를 주지 않으려 공개 시기를 늦춘 것이다. 당시 출산이 임박했던 이유영은 별도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으며 그해 8월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출산 1년여 만인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렸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이유영은 2012년 단편영화 '꽃은 시드는 게 아니라…'로 데뷔했다. 드라마 '터널' '친애하는 판사님께' '인사이더', 영화 '간신' '원더풀 고스트' '소방관'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꾸준히 쌓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