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15명 안팎…감독은 임오경씨가 맡아
서울시가 여자 핸드볼팀을 창단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여름부터 여자핸드볼팀 창단을 추진했으나 예산확보 등 문제로 지연되다 올초 창단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청 소속 선수는 15명 안팎이다.
감독은 지난 2004년 아테네올림픽 여자핸드볼 은메달 투혼의 주역 임오경(37)씨가 맡는다.
글자크기
서울시가 여자 핸드볼팀을 창단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여름부터 여자핸드볼팀 창단을 추진했으나 예산확보 등 문제로 지연되다 올초 창단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청 소속 선수는 15명 안팎이다.
감독은 지난 2004년 아테네올림픽 여자핸드볼 은메달 투혼의 주역 임오경(37)씨가 맡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국내외 벤처투자 업계와 스타트업 생태계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한 발 더 나간, 한 뼘 더 깊은 소식으로 독자 여러분과 만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