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부권 최대 분양 시장인 용인시 성복지구 GS건설 '자이'의 특별공급 접수 결과 8명이 청약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114㎡(공급면적)형에서 총 9가구를 모집하는 특별공급 접수 결과 8명만 신청, 3일부터 진행될 1~3순위별 청약으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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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부권 최대 분양 시장인 용인시 성복지구 GS건설 '자이'의 특별공급 접수 결과 8명이 청약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114㎡(공급면적)형에서 총 9가구를 모집하는 특별공급 접수 결과 8명만 신청, 3일부터 진행될 1~3순위별 청약으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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