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부권 최대 분양 시장인 용인시 성복지구 GS건설 '자이'의 특별공급 접수 결과 8명이 청약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114㎡(공급면적)형에서 총 9가구를 모집하는 특별공급 접수 결과 8명만 신청, 3일부터 진행될 1~3순위별 청약으로 넘어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