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파주 통일촌서 해비타트…직원 96명 참가 ↑파주 통일촌 사랑의집짓기 행사에 참가 한 직원들이 공사를 하고 있다. SK건설은 지난 18일 경기 파주시 '통일촌 사랑의 마을'에서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외국인 엔지니어 27명 등 SK건설 플랜트 사업부문 직원 96명이 참가했다. SK건설 직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바닥·벽체·조경공사를 진행했다. SK건설 프로세스팀 나종호 부장은 "외국인 직원들과 함께 집을 지어 더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일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 금메달보다 군면제? 자랑했다가 고개 숙였다 울산바위 담으려다...70대 남성, 사진 촬영 중 40m 추락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