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 임주재 사장이 임직원들이 모은 생활용품 1,200여점을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하고 일일 판매원으로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임 사장과 공사 내 자원봉사모임인 보금자리봉사단원 30여명은 오늘 아름다운가게 서울역점에서 일일 명예점원이 되어 공사 직원들의 기증물품을 판매했습니다. 공사는 "물품판매 수익금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전액 소외계층 도서지원 등 불우이웃 돕기 사업에 쓰인다"고 밝혔습니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소유, 임영웅과 '제주도 열애설' 전말 공개